KPI뉴스 - KT&G, 매출 5조 육박…일반담배 점유율, 10년 내 최대 64%

  • 흐림금산29.6℃
  • 흐림동두천28.5℃
  • 흐림서청주28.6℃
  • 흐림구미31.3℃
  • 구름많음순천31.4℃
  • 흐림속초26.7℃
  • 맑음여수31.8℃
  • 흐림영천30.9℃
  • 흐림전주32.2℃
  • 구름많음양산시34.0℃
  • 흐림강화25.9℃
  • 소나기인천26.4℃
  • 구름많음광양시32.3℃
  • 흐림순창군32.6℃
  • 흐림강릉28.4℃
  • 구름많음보령30.1℃
  • 구름많음북부산33.0℃
  • 흐림홍천27.2℃
  • 흐림포항29.0℃
  • 흐림대구32.1℃
  • 비울릉도28.2℃
  • 소나기백령도25.9℃
  • 구름많음제주33.0℃
  • 흐림세종28.9℃
  • 구름많음목포32.4℃
  • 구름많음산청32.4℃
  • 흐림파주28.0℃
  • 흐림부산30.8℃
  • 흐림춘천29.6℃
  • 구름많음거창32.4℃
  • 흐림철원28.8℃
  • 흐림문경28.8℃
  • 흐림양평26.2℃
  • 흐림제천27.7℃
  • 구름많음진도군32.0℃
  • 구름많음광주32.7℃
  • 흐림영주28.0℃
  • 구름많음고산31.1℃
  • 흐림봉화29.1℃
  • 흐림원주27.9℃
  • 흐림보은25.6℃
  • 구름많음남원31.9℃
  • 흐림동해27.0℃
  • 흐림충주28.2℃
  • 흐림이천27.2℃
  • 흐림울진28.8℃
  • 구름많음밀양34.5℃
  • 구름많음장수30.5℃
  • 흐림영월30.1℃
  • 흐림천안27.8℃
  • 구름많음진주32.7℃
  • 구름많음강진군31.1℃
  • 비홍성28.4℃
  • 구름많음김해시
  • 구름많음서귀포31.7℃
  • 구름많음임실30.6℃
  • 흐림정선군31.5℃
  • 소나기수원26.9℃
  • 흐림대관령25.7℃
  • 구름많음거제31.8℃
  • 구름많음보성군31.2℃
  • 흐림울산31.4℃
  • 구름많음합천32.6℃
  • 흐림추풍령28.4℃
  • 흐림청송군31.0℃
  • 소나기서울27.7℃
  • 흐림상주30.2℃
  • 구름많음고창32.3℃
  • 흐림안동30.1℃
  • 구름많음고창군31.8℃
  • 구름많음장흥31.0℃
  • 흐림의성30.3℃
  • 구름많음군산30.5℃
  • 구름많음통영30.4℃
  • 구름많음함양군33.1℃
  • 구름많음의령군32.6℃
  • 맑음성산31.0℃
  • 흐림영덕29.2℃
  • 구름많음부안31.4℃
  • 구름많음완도32.4℃
  • 흐림북춘천29.0℃
  • 구름많음대전30.5℃
  • 흐림북강릉27.1℃
  • 구름많음정읍31.8℃
  • 흐림서산27.8℃
  • 구름많음창원32.8℃
  • 구름많음부여30.6℃
  • 구름많음해남31.9℃
  • 구름많음흑산도29.8℃
  • 구름많음고흥32.7℃
  • 구름많음영광군31.6℃
  • 흐림청주29.8℃
  • 구름많음남해31.8℃
  • 구름많음북창원33.4℃
  • 흐림경주시32.0℃
  • 구름많음태백27.9℃
  • 흐림인제28.4℃

KT&G, 매출 5조 육박…일반담배 점유율, 10년 내 최대 64%

남경식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2-14 14:53:29
지난해 매출 4조9657억 원, 영업이익 1조3815억 원
지난해 4분기 일반담배 점유율 64.1%
KT&G가 일반 담배의 국내 시장점유율 확대 및 신사업 호조의 영향으로 지난해 매출이 5조 원에 육박했다.

KT&G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조9657억 원, 영업이익 1조3815억 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3일 공시했다. 각각 전년 대비 11%, 10% 증가했다.

▲ 백복인 KT&G 사장이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1월 29일 열린 전자담배 '릴'의 해외 판매를 위한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KT&G 제공]

전자담배를 포함한 국내 담배 매출은 지난해 1조9098억 원으로 전년 대비 4% 늘었다.

일반담배 시장에서는 지난해 4분기 점유율 64.1%를 달성했다. 최근 10년간 최대치다. 연간 기준으로 보면 KT&G의 일반담배 시장점유율은 2018년 62%에서 2019년 63.5%로 상승했다.

전자담배 시장에서는 전용스틱과 디바이스가 각각 32%, 5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해외담배 매출은 지난해 84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9% 증가했다. 인도네시아, 미국 등 주요 해외법인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다만 지난해 해외담배 판매량은 428억 개비로 전년 대비 4% 줄었다. 중동향 수출의 부진 때문이었다.

부동산 사업은 지난해 매출 4194억 원, 영업이익 2029억 원을 기록했다.

KT&G는 일반담배와 전자담배 사업을 균형적으로 성장시키고, 신성장동력을 지속 발굴해 글로벌 초우량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