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KT&G, 매출 5조 육박…일반담배 점유율, 10년 내 최대 64%

  • 흐림동해19.7℃
  • 흐림세종22.6℃
  • 흐림고창군21.8℃
  • 흐림북창원23.9℃
  • 흐림문경21.2℃
  • 흐림순창군22.9℃
  • 흐림수원22.2℃
  • 흐림임실21.0℃
  • 흐림산청20.1℃
  • 비포항19.4℃
  • 흐림진도군22.4℃
  • 구름많음여수22.1℃
  • 흐림정선군18.8℃
  • 흐림양산시23.4℃
  • 흐림구미21.7℃
  • 구름많음대관령14.3℃
  • 흐림청주22.2℃
  • 구름많음충주22.2℃
  • 흐림속초19.3℃
  • 흐림장흥22.8℃
  • 흐림정읍22.6℃
  • 비북강릉18.4℃
  • 구름많음고흥24.6℃
  • 흐림합천22.0℃
  • 흐림영주21.1℃
  • 흐림남해21.6℃
  • 구름많음인천23.6℃
  • 흐림해남22.5℃
  • 구름많음홍천20.3℃
  • 구름많음서울22.8℃
  • 흐림보은20.6℃
  • 흐림창원23.1℃
  • 흐림거창19.2℃
  • 흐림추풍령19.7℃
  • 구름많음진주22.9℃
  • 흐림북춘천20.5℃
  • 흐림상주21.1℃
  • 구름많음서산22.2℃
  • 흐림서청주21.1℃
  • 구름많음홍성23.0℃
  • 비울릉도19.9℃
  • 구름많음경주시19.8℃
  • 구름많음동두천23.1℃
  • 흐림김해시23.9℃
  • 흐림목포22.4℃
  • 구름많음파주21.9℃
  • 흐림보령23.8℃
  • 흐림부산23.0℃
  • 흐림광주22.5℃
  • 흐림천안20.7℃
  • 구름많음강릉18.5℃
  • 흐림남원22.8℃
  • 흐림강진군22.7℃
  • 구름많음광양시23.5℃
  • 흐림북부산23.7℃
  • 흐림대전22.0℃
  • 구름많음태백15.6℃
  • 구름많음철원21.5℃
  • 흐림영덕18.4℃
  • 흐림순천22.1℃
  • 흐림봉화20.7℃
  • 흐림서귀포22.8℃
  • 흐림흑산도21.5℃
  • 흐림성산20.1℃
  • 흐림보성군23.5℃
  • 흐림부여22.3℃
  • 구름많음제천20.6℃
  • 구름많음이천20.6℃
  • 흐림전주22.9℃
  • 흐림고산20.3℃
  • 흐림영광군22.5℃
  • 흐림춘천20.9℃
  • 흐림통영22.9℃
  • 흐림영천20.5℃
  • 흐림대구21.7℃
  • 흐림양평20.6℃
  • 흐림울산19.7℃
  • 흐림원주21.8℃
  • 흐림함양군19.9℃
  • 흐림백령도20.5℃
  • 구름많음거제22.5℃
  • 흐림인제16.4℃
  • 흐림군산22.2℃
  • 구름많음울진18.9℃
  • 흐림부안22.5℃
  • 흐림의성22.3℃
  • 구름많음강화21.8℃
  • 흐림금산21.3℃
  • 구름많음청송군19.6℃
  • 구름많음안동21.3℃
  • 흐림영월21.8℃
  • 흐림제주19.7℃
  • 흐림완도22.8℃
  • 구름많음의령군23.2℃
  • 흐림장수19.9℃
  • 흐림고창22.6℃
  • 흐림밀양23.9℃

KT&G, 매출 5조 육박…일반담배 점유율, 10년 내 최대 64%

남경식
기사승인 : 2020-02-14 14:53:29
지난해 매출 4조9657억 원, 영업이익 1조3815억 원
지난해 4분기 일반담배 점유율 64.1%
KT&G가 일반 담배의 국내 시장점유율 확대 및 신사업 호조의 영향으로 지난해 매출이 5조 원에 육박했다.

KT&G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조9657억 원, 영업이익 1조3815억 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3일 공시했다. 각각 전년 대비 11%, 10% 증가했다.

▲ 백복인 KT&G 사장이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1월 29일 열린 전자담배 '릴'의 해외 판매를 위한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KT&G 제공]

전자담배를 포함한 국내 담배 매출은 지난해 1조9098억 원으로 전년 대비 4% 늘었다.

일반담배 시장에서는 지난해 4분기 점유율 64.1%를 달성했다. 최근 10년간 최대치다. 연간 기준으로 보면 KT&G의 일반담배 시장점유율은 2018년 62%에서 2019년 63.5%로 상승했다.

전자담배 시장에서는 전용스틱과 디바이스가 각각 32%, 5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해외담배 매출은 지난해 84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9% 증가했다. 인도네시아, 미국 등 주요 해외법인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다만 지난해 해외담배 판매량은 428억 개비로 전년 대비 4% 줄었다. 중동향 수출의 부진 때문이었다.

부동산 사업은 지난해 매출 4194억 원, 영업이익 2029억 원을 기록했다.

KT&G는 일반담배와 전자담배 사업을 균형적으로 성장시키고, 신성장동력을 지속 발굴해 글로벌 초우량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