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신종 코로나' 사태 6개월 지속시 경제성장률 2.4% 달성 어려워"

  • 흐림속초19.5℃
  • 흐림산청20.4℃
  • 흐림성산20.5℃
  • 흐림대구21.8℃
  • 구름많음동두천23.7℃
  • 흐림장수19.6℃
  • 흐림부여23.2℃
  • 구름많음서산24.8℃
  • 흐림남원23.2℃
  • 흐림영월22.5℃
  • 구름많음양산시24.2℃
  • 비제주20.2℃
  • 흐림대관령14.6℃
  • 흐림의성22.5℃
  • 구름많음이천19.8℃
  • 흐림철원22.2℃
  • 흐림강릉18.4℃
  • 구름많음홍천19.7℃
  • 흐림태백16.5℃
  • 흐림인천24.3℃
  • 흐림해남22.8℃
  • 흐림파주22.5℃
  • 흐림봉화21.6℃
  • 흐림거창20.2℃
  • 흐림순창군23.2℃
  • 흐림강화22.6℃
  • 흐림의령군23.5℃
  • 흐림양평19.6℃
  • 흐림상주21.7℃
  • 흐림고창24.4℃
  • 구름많음창원24.9℃
  • 흐림남해22.6℃
  • 흐림장흥23.3℃
  • 구름많음제천21.6℃
  • 구름많음충주23.2℃
  • 비북춘천19.5℃
  • 흐림영덕19.2℃
  • 구름많음홍성23.9℃
  • 흐림진도군22.0℃
  • 흐림정읍23.4℃
  • 흐림밀양24.3℃
  • 흐림광양시24.4℃
  • 구름많음울릉도20.3℃
  • 흐림북부산24.9℃
  • 흐림금산21.7℃
  • 흐림전주24.0℃
  • 흐림완도22.8℃
  • 흐림구미21.9℃
  • 흐림인제17.8℃
  • 구름많음거제24.1℃
  • 흐림영주21.7℃
  • 구름많음통영25.0℃
  • 흐림청주22.7℃
  • 흐림흑산도23.1℃
  • 구름많음보령24.5℃
  • 흐림영광군24.1℃
  • 흐림백령도21.5℃
  • 흐림추풍령20.8℃
  • 흐림목포22.7℃
  • 흐림서청주22.0℃
  • 흐림진주23.5℃
  • 흐림정선군19.9℃
  • 흐림고창군23.8℃
  • 흐림영천21.1℃
  • 흐림고흥25.4℃
  • 흐림군산23.0℃
  • 흐림함양군20.6℃
  • 흐림수원23.0℃
  • 흐림보성군24.6℃
  • 구름많음김해시25.2℃
  • 흐림동해20.2℃
  • 흐림문경22.2℃
  • 흐림광주23.6℃
  • 흐림보은21.8℃
  • 흐림춘천18.5℃
  • 흐림울진19.0℃
  • 흐림여수23.0℃
  • 흐림경주시19.9℃
  • 흐림천안21.4℃
  • 흐림북창원25.2℃
  • 흐림서귀포23.7℃
  • 흐림합천22.3℃
  • 흐림청송군20.1℃
  • 흐림임실20.4℃
  • 흐림부안23.3℃
  • 흐림대전22.5℃
  • 비북강릉18.1℃
  • 구름많음서울23.2℃
  • 흐림세종22.6℃
  • 흐림강진군23.5℃
  • 흐림부산24.4℃
  • 비포항19.9℃
  • 흐림울산20.6℃
  • 구름많음원주22.0℃
  • 흐림고산20.0℃
  • 흐림순천21.9℃
  • 흐림안동22.1℃

"'신종 코로나' 사태 6개월 지속시 경제성장률 2.4% 달성 어려워"

임혜련
기사승인 : 2020-02-04 21:56:27
KDI '신종 코로나' 사태 관련 경제전망 내놔
"3개월 내에 종료될 경우 피해 최소화"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한국경제에 미칠 영향을 분석해 청와대와 정부에 긴급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정병혁 기자]

4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KDI는 전날 홍남기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3개월 내 종료되는 경우와 6개월 이상 지속하는 경우로 나눈 경제전망을 내놓았다.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KDI는 신종 코로나 사태가 국내 10대 기업과 산업에 미치는 영향, 세계, 중국, 한국의 GDP 전망치 등을 상황별로 분석했다.

KDI는 신종 코로나 사태가 6개월 이상 지속할 경우 글로벌과 중국의 GDP가 크게 감소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목표치인 2.4%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3개월 내에 종료될 경우에는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사태가 장기화 되는 최악의 상황까지 대비하여 우리 경제가 받을 충격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대응책 마련을 서둘러야 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KPI뉴스 / 임혜련 기자 ih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