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지난해 여군 1만2천여명…2022년까지 8.8%로 확대

  • 흐림홍천25.8℃
  • 구름많음광주27.1℃
  • 구름많음고흥26.8℃
  • 흐림청주27.5℃
  • 흐림임실25.8℃
  • 흐림정선군26.5℃
  • 흐림충주26.8℃
  • 맑음진주29.2℃
  • 구름많음양산시30.2℃
  • 구름많음군산26.4℃
  • 흐림북춘천26.7℃
  • 구름많음고산25.5℃
  • 구름많음포항32.0℃
  • 맑음울산30.8℃
  • 맑음동해32.8℃
  • 구름많음김해시29.6℃
  • 흐림이천25.5℃
  • 구름많음순천26.2℃
  • 흐림의성25.8℃
  • 흐림금산26.2℃
  • 맑음북강릉32.2℃
  • 구름많음부안27.5℃
  • 흐림완도26.7℃
  • 맑음흑산도29.0℃
  • 비대전25.8℃
  • 구름많음산청29.9℃
  • 흐림거창29.3℃
  • 박무울릉도24.3℃
  • 흐림안동26.6℃
  • 흐림남원27.7℃
  • 흐림세종26.3℃
  • 흐림영주26.0℃
  • 흐림원주25.7℃
  • 구름많음함양군29.5℃
  • 흐림양평25.9℃
  • 구름많음봉화25.6℃
  • 구름많음여수27.1℃
  • 흐림문경28.0℃
  • 구름많음장흥28.1℃
  • 구름많음거제26.1℃
  • 흐림서청주26.3℃
  • 흐림파주24.1℃
  • 흐림상주27.0℃
  • 구름많음창원29.2℃
  • 구름많음강진군28.7℃
  • 흐림강화23.1℃
  • 비서울24.0℃
  • 구름많음경주시32.4℃
  • 흐림구미27.1℃
  • 구름많음영덕29.8℃
  • 흐림동두천23.8℃
  • 구름많음성산27.5℃
  • 맑음백령도24.2℃
  • 구름많음영천32.5℃
  • 흐림진도군27.5℃
  • 흐림제천24.8℃
  • 구름많음울진31.0℃
  • 흐림인제26.1℃
  • 흐림영월25.6℃
  • 구름많음대관령23.7℃
  • 구름많음보성군28.1℃
  • 흐림철원24.3℃
  • 구름많음보령25.7℃
  • 흐림추풍령26.3℃
  • 구름많음고창26.2℃
  • 흐림춘천26.7℃
  • 비전주26.1℃
  • 구름많음대구32.7℃
  • 흐림보은26.3℃
  • 흐림수원24.6℃
  • 맑음광양시28.5℃
  • 구름많음부산26.9℃
  • 구름많음북부산29.5℃
  • 비홍성26.0℃
  • 구름많음속초32.0℃
  • 구름많음합천30.3℃
  • 구름많음고창군26.0℃
  • 맑음제주30.6℃
  • 흐림청송군27.5℃
  • 구름많음통영26.7℃
  • 구름많음북창원30.1℃
  • 흐림서산24.8℃
  • 비인천23.4℃
  • 맑음의령군30.9℃
  • 구름많음부여27.5℃
  • 구름많음남해28.3℃
  • 맑음강릉32.0℃
  • 구름많음밀양31.3℃
  • 흐림서귀포26.5℃
  • 구름많음목포26.9℃
  • 구름많음영광군25.8℃
  • 구름많음태백24.3℃
  • 구름많음순창군26.6℃
  • 흐림천안27.5℃
  • 흐림장수25.2℃
  • 구름많음정읍26.2℃
  • 구름많음해남27.0℃

지난해 여군 1만2천여명…2022년까지 8.8%로 확대

김광호
기사승인 : 2020-01-29 14:57:49
작년 여군 비율 6.8%로 목표치 초과 달성…올해는 7.4%
연합사, 합참 등 정책부서 직책도 여군들에게 맡기기로
지난해 전체 군 인력 가운데 여군은 전체의 6.8%인 1만2602명으로 집계됐다.

▲ 여군 최초로 육군항공작전사령관으로 취임한 강선영 소장이 지난해 11월 21일 오전 경기 이천시 항공작전사령부 연병장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뉴시스]

국방부는 29일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제9차 여군 비중 확대 및 근무 여건 보장 추진협의회'를 열고 여군 인력 확보가 지난해 목표치인 6.7%를 초과 달성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방부는 앞으로 여군 비율을 올해 7.4%에서 내년에는 8.1%로, 2022년에는 8.8%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국방부와 각 군 본부, 연합사, 합참 등 정책부서의 직책도 여군들에게 적극적으로 맡기기로 했다.

국방부는 "지난해 상비사단 전투대대장과 육군 항공작전사령관, 공군 비행대대장에 여군이 최초로 보직을 맡았고 여군 필수시설이 갖춰지지 않아 보직이 제한됐던 육군 GOP 210개소에도 여군 시설을 확충했다"면서 "앞으로 모든 부대에 여성 전용 화장실과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임신 11주 이내 유·사산 휴가 일수를 5일에서 10일로 확대했고, 배우자가 유산 또는 사산한 남성 군인에게도 3일 범위로 휴가를 줄 방침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지속적인 노력으로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야전 여군들이 실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