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지난해 여군 1만2천여명…2022년까지 8.8%로 확대

  • 맑음해남15.3℃
  • 구름많음추풍령13.1℃
  • 맑음청주14.8℃
  • 구름많음여수22.4℃
  • 맑음이천10.4℃
  • 맑음춘천10.2℃
  • 맑음안동17.2℃
  • 맑음수원13.4℃
  • 구름많음상주14.6℃
  • 구름많음김해시20.8℃
  • 맑음구미16.1℃
  • 맑음임실13.9℃
  • 맑음강진군16.8℃
  • 맑음원주11.6℃
  • 맑음북부산21.4℃
  • 맑음동해16.7℃
  • 맑음군산16.0℃
  • 구름많음서귀포23.0℃
  • 맑음정선군12.1℃
  • 맑음진주17.4℃
  • 맑음고창15.6℃
  • 맑음부안15.1℃
  • 맑음의성15.1℃
  • 맑음장흥15.9℃
  • 맑음철원9.6℃
  • 맑음제천8.9℃
  • 맑음고산21.7℃
  • 맑음합천17.7℃
  • 맑음순천15.8℃
  • 구름많음대구18.3℃
  • 맑음서청주11.9℃
  • 맑음인제11.6℃
  • 구름많음영천15.8℃
  • 맑음대전15.2℃
  • 구름많음광양시21.6℃
  • 맑음영주14.6℃
  • 맑음홍성11.6℃
  • 구름많음제주21.9℃
  • 맑음강릉16.8℃
  • 맑음홍천10.3℃
  • 맑음보은11.7℃
  • 구름많음부산21.7℃
  • 맑음영광군15.0℃
  • 맑음속초17.2℃
  • 맑음고창군14.3℃
  • 맑음진도군16.4℃
  • 맑음산청17.9℃
  • 맑음보령15.2℃
  • 맑음남원16.0℃
  • 구름많음북창원21.2℃
  • 맑음거창14.7℃
  • 구름많음울진18.2℃
  • 맑음경주시16.8℃
  • 맑음보성군17.9℃
  • 구름많음거제20.9℃
  • 맑음밀양19.5℃
  • 맑음천안11.7℃
  • 맑음목포18.4℃
  • 맑음서울14.2℃
  • 맑음북춘천10.0℃
  • 맑음동두천10.6℃
  • 맑음양산시21.6℃
  • 맑음정읍15.3℃
  • 맑음순창군15.3℃
  • 맑음금산13.0℃
  • 구름많음남해21.0℃
  • 구름많음창원20.9℃
  • 맑음문경13.6℃
  • 구름많음포항20.7℃
  • 맑음완도18.5℃
  • 맑음파주11.1℃
  • 맑음북강릉16.0℃
  • 구름많음성산22.2℃
  • 구름많음태백10.2℃
  • 맑음흑산도20.0℃
  • 맑음세종13.7℃
  • 구름많음울산18.7℃
  • 맑음영월11.8℃
  • 맑음전주17.1℃
  • 맑음충주11.6℃
  • 맑음고흥17.2℃
  • 맑음인천16.5℃
  • 구름많음통영21.5℃
  • 맑음장수13.2℃
  • 맑음서산14.6℃
  • 맑음대관령6.6℃
  • 구름많음울릉도19.0℃
  • 구름많음청송군15.1℃
  • 맑음광주18.4℃
  • 맑음양평11.6℃
  • 구름많음의령군17.2℃
  • 맑음부여13.7℃
  • 맑음영덕17.5℃
  • 맑음백령도15.9℃
  • 구름많음봉화12.0℃
  • 맑음함양군16.6℃
  • 맑음강화13.7℃

지난해 여군 1만2천여명…2022년까지 8.8%로 확대

김광호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1-29 14:57:49
작년 여군 비율 6.8%로 목표치 초과 달성…올해는 7.4%
연합사, 합참 등 정책부서 직책도 여군들에게 맡기기로
지난해 전체 군 인력 가운데 여군은 전체의 6.8%인 1만2602명으로 집계됐다.

▲ 여군 최초로 육군항공작전사령관으로 취임한 강선영 소장이 지난해 11월 21일 오전 경기 이천시 항공작전사령부 연병장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뉴시스]

국방부는 29일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제9차 여군 비중 확대 및 근무 여건 보장 추진협의회'를 열고 여군 인력 확보가 지난해 목표치인 6.7%를 초과 달성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방부는 앞으로 여군 비율을 올해 7.4%에서 내년에는 8.1%로, 2022년에는 8.8%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국방부와 각 군 본부, 연합사, 합참 등 정책부서의 직책도 여군들에게 적극적으로 맡기기로 했다.

국방부는 "지난해 상비사단 전투대대장과 육군 항공작전사령관, 공군 비행대대장에 여군이 최초로 보직을 맡았고 여군 필수시설이 갖춰지지 않아 보직이 제한됐던 육군 GOP 210개소에도 여군 시설을 확충했다"면서 "앞으로 모든 부대에 여성 전용 화장실과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임신 11주 이내 유·사산 휴가 일수를 5일에서 10일로 확대했고, 배우자가 유산 또는 사산한 남성 군인에게도 3일 범위로 휴가를 줄 방침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지속적인 노력으로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야전 여군들이 실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