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대웅제약, 대표 이어 부사장도 40대 선임…나이보단 능력

  • 구름많음거제19.0℃
  • 맑음인제14.9℃
  • 맑음강화17.9℃
  • 구름많음홍천18.3℃
  • 구름많음순천17.9℃
  • 비포항19.9℃
  • 구름많음영덕19.0℃
  • 흐림상주20.0℃
  • 흐림고흥20.3℃
  • 맑음홍성19.3℃
  • 구름많음함양군18.2℃
  • 흐림해남20.7℃
  • 흐림봉화18.4℃
  • 구름많음부안20.3℃
  • 구름많음고산19.9℃
  • 구름많음영천19.7℃
  • 흐림제천18.4℃
  • 흐림구미20.6℃
  • 흐림청송군19.0℃
  • 구름많음동해18.0℃
  • 구름많음창원20.4℃
  • 맑음속초17.7℃
  • 구름많음부여19.9℃
  • 맑음보령19.6℃
  • 구름많음고창군19.7℃
  • 구름많음의령군19.1℃
  • 구름많음동두천19.4℃
  • 구름많음영광군19.8℃
  • 구름많음성산20.6℃
  • 흐림의성20.1℃
  • 흐림울진19.1℃
  • 맑음이천21.0℃
  • 구름많음서귀포22.1℃
  • 구름많음울릉도18.7℃
  • 흐림원주20.2℃
  • 흐림정선군16.1℃
  • 구름많음광주20.5℃
  • 흐림충주20.6℃
  • 구름많음장수17.4℃
  • 흐림영월18.5℃
  • 구름많음강릉18.2℃
  • 구름많음대구19.7℃
  • 구름많음경주시18.9℃
  • 구름많음남해19.3℃
  • 흐림서청주21.0℃
  • 맑음인천22.4℃
  • 구름많음전주20.1℃
  • 구름많음금산19.7℃
  • 구름많음강진군20.9℃
  • 맑음서산19.4℃
  • 구름많음북춘천17.6℃
  • 구름많음순창군19.7℃
  • 구름많음남원20.0℃
  • 흐림안동19.2℃
  • 흐림청주22.0℃
  • 구름많음북창원20.0℃
  • 구름많음양산시20.4℃
  • 구름많음목포21.0℃
  • 구름많음부산19.7℃
  • 흐림천안20.8℃
  • 흐림대관령13.6℃
  • 구름많음흑산도19.9℃
  • 구름많음거창18.1℃
  • 흐림태백15.0℃
  • 비제주19.8℃
  • 구름많음고창20.4℃
  • 구름많음정읍20.5℃
  • 구름많음북강릉17.5℃
  • 구름많음북부산21.0℃
  • 구름많음세종20.2℃
  • 맑음수원22.1℃
  • 구름많음밀양21.3℃
  • 흐림진도군21.0℃
  • 맑음서울22.3℃
  • 맑음군산20.8℃
  • 맑음파주19.2℃
  • 흐림여수20.4℃
  • 구름많음통영19.9℃
  • 흐림보은19.5℃
  • 흐림추풍령18.5℃
  • 구름많음광양시20.6℃
  • 흐림진주18.7℃
  • 구름많음합천20.1℃
  • 흐림영주18.2℃
  • 구름많음대전20.7℃
  • 구름많음임실19.2℃
  • 구름많음백령도18.3℃
  • 구름많음보성군20.9℃
  • 구름많음문경18.8℃
  • 맑음양평20.6℃
  • 구름많음산청18.0℃
  • 비울산18.7℃
  • 구름많음철원17.9℃
  • 흐림완도20.9℃
  • 구름많음춘천18.1℃
  • 구름많음김해시20.0℃
  • 구름많음장흥20.9℃

대웅제약, 대표 이어 부사장도 40대 선임…나이보단 능력

남경식
기사승인 : 2020-01-03 14:55:31
77년생 이창재 본부장, 부사장 승진
"나이 관계없이 능력 중심 인재 중용"
대웅제약이 대표이사에 이어 부사장에도 40대 중반의 인재를 선임하며 경영진 세대 교체를 이어갔다.

대웅제약은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마케팅본부와 ETC 본부를 이끌던 이창재 본부장이 1월 1일 자로 마케팅·영업 총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고 3일 밝혔다.

▲ 대웅제약 이창재 부사장(왼쪽)과 대웅바이오 진성곤 부사장. [대웅제약 제공]

이창재 부사장은 1977년생으로 2002년 대웅제약에 입사했다. 이후 ETC 본부와 마케팅본부에서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며 회사의 주요 프로젝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2015년 40대 초반의 나이에 본부장으로 발탁돼 업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대웅제약은 성별과 나이에 관계없이 능력과 성과를 중심으로 한 인재 중용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며 "이창재 부사장은 능력 있는 젊은 리더로서, 기존 영업마케팅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변화 시켜 회사의 성장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대웅제약은 2018년 3월 공동 대표이사로 전승호 사장을 선임했다. 전 사장은 1975년생으로 대표이사 선임 당시 40대 초반의 나이였다.

그룹 관계사인 대웅바이오는 CNS영업본부를 이끌던 진성곤 본부장을 1월 1일 자로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1966년생인 진성곤 부사장은 1992년 대웅제약에 입사해 영업소장, 마케팅실장, 사업부장 등을 역임하며 대웅의 ETC 사업의 성장을 이끌었다. 2015년부터는 대웅바이오 ETC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신설된 CNS 사업부장을 맡았다. 2018년에는 CNS 시장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