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살림남2' 팝핀현준X현진영, 12주 연속 수요 예능 시청률 1위

  • 흐림여수19.4℃
  • 흐림영천21.0℃
  • 흐림경주시20.8℃
  • 흐림진도군20.8℃
  • 흐림해남20.8℃
  • 흐림영주20.4℃
  • 흐림청송군19.4℃
  • 흐림남원19.5℃
  • 흐림고산22.2℃
  • 흐림밀양20.3℃
  • 흐림북춘천24.4℃
  • 흐림울릉도21.0℃
  • 비부산18.8℃
  • 흐림의령군19.4℃
  • 흐림거창21.3℃
  • 비전주22.4℃
  • 흐림보령23.3℃
  • 흐림김해시19.0℃
  • 흐림고창20.3℃
  • 비북부산19.6℃
  • 구름많음인천27.5℃
  • 흐림구미21.4℃
  • 흐림울진20.4℃
  • 흐림금산21.4℃
  • 흐림부안21.6℃
  • 맑음파주26.8℃
  • 흐림천안22.5℃
  • 흐림의성20.7℃
  • 구름많음서울27.6℃
  • 흐림북창원19.7℃
  • 흐림거제18.8℃
  • 비포항21.5℃
  • 흐림성산24.4℃
  • 흐림보성군21.0℃
  • 흐림양산시19.1℃
  • 흐림강진군21.1℃
  • 흐림산청18.9℃
  • 흐림대관령17.5℃
  • 흐림수원26.5℃
  • 흐림합천19.8℃
  • 흐림순천18.6℃
  • 흐림춘천24.6℃
  • 비광주19.1℃
  • 흐림문경20.3℃
  • 흐림대구21.3℃
  • 흐림이천25.5℃
  • 흐림충주22.0℃
  • 비흑산도19.6℃
  • 흐림원주24.7℃
  • 흐림남해18.5℃
  • 흐림안동20.8℃
  • 흐림함양군19.7℃
  • 흐림진주18.7℃
  • 흐림보은20.8℃
  • 흐림영월20.4℃
  • 비제주25.1℃
  • 비청주23.6℃
  • 흐림인제23.4℃
  • 흐림추풍령19.5℃
  • 흐림정선군20.2℃
  • 흐림고창군20.4℃
  • 흐림영덕19.6℃
  • 흐림통영18.6℃
  • 비울산18.4℃
  • 흐림순창군18.8℃
  • 구름많음서산27.2℃
  • 흐림장수20.3℃
  • 흐림서청주22.5℃
  • 비창원19.0℃
  • 비대전21.2℃
  • 흐림완도20.2℃
  • 흐림속초20.7℃
  • 비목포20.6℃
  • 흐림군산21.4℃
  • 흐림홍성24.7℃
  • 흐림태백17.7℃
  • 구름많음철원26.2℃
  • 흐림영광군20.1℃
  • 흐림동해21.2℃
  • 흐림광양시18.3℃
  • 흐림정읍20.7℃
  • 흐림강릉21.8℃
  • 흐림북강릉21.5℃
  • 구름많음홍천24.8℃
  • 흐림임실19.8℃
  • 흐림백령도25.6℃
  • 흐림부여22.1℃
  • 흐림양평25.4℃
  • 비서귀포23.6℃
  • 흐림세종22.4℃
  • 흐림고흥19.8℃
  • 흐림제천20.5℃
  • 흐림상주21.0℃
  • 흐림봉화19.4℃
  • 구름많음동두천28.1℃
  • 흐림장흥21.4℃
  • 맑음강화26.7℃

'살림남2' 팝핀현준X현진영, 12주 연속 수요 예능 시청률 1위

김현민
기사승인 : 2019-12-05 11:36:37
현진영, 팝핀현준과 어머니 관계 회복 위해 진심 담긴 조언 '살림남2'가 12주 연속 수요일 예능프로그램 왕좌를 지켰다.

▲ 지난 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팝핀현준이 현진영과 함께 보낸 일상이 그려지고 있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시청률은 전국 기준 7.9%로 동시간대 지상파 1위와 12주 연속 수요일 예능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댄스가수 선배 현진영을 만난 팝핀현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어머니의 잔소리를 피해 집에서 나온 팝핀현준은 댄스계 직속 선배인 현진영에게 연락했다.

두 사람은 치킨집에서 만났고 현진영은 끼니를 잘 챙기지 않는 팝핀현준의 건강을 걱정하며 20년 지기 후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팝핀현준이 어머니가 허리 수술 후에도 계속 집안일을 하는 데 대해 불만을 토로하자 현진영은 어머니에게 부드럽게 말하라고 타일렀다.

현진영은 자신의 소원을 들어주는 조건으로 팝핀현준과 노래방에서 댄스 대결을 벌였다. 대결에서 이긴 현진영은 어머니의 음식이 먹고 싶다며 팝핀현준의 집에 가자고 했다.

자신이 어릴 적 어머니가 암 투병 후 세상을 떠났다는 현진영은 팝핀현준을 챙겨주는 어머니를 보며 부러움을 느낀다고 했고 팝핀현준 모자의 껄끄러워진 관계를 회복해주고 싶다며 깊은 속내를 보여줬다.

팝핀현준의 어머니를 만난 현진영은 미리 준비한 선물을 건넸고 어머니가 차려준 음식을 맛있게 먹으면서 요리 솜씨를 칭찬했다.

현진영이 "엄마"라고 부르며 친아들처럼 살갑게 대하자 어머니는 기분이 좋아졌고 집안 분위기도 함께 밝아져 보는 이를 미소 짓게 했다.

가족의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살림남2'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