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KT&G, '릴' A/S 채널 확대…전국 190개 서비스망 구축

  • 비부산20.2℃
  • 흐림고창23.4℃
  • 흐림임실22.0℃
  • 흐림목포23.0℃
  • 흐림합천21.5℃
  • 맑음인천25.2℃
  • 흐림영덕19.2℃
  • 흐림금산22.0℃
  • 구름많음속초18.9℃
  • 흐림충주23.0℃
  • 맑음서산24.4℃
  • 흐림통영20.4℃
  • 흐림대구20.8℃
  • 흐림태백15.7℃
  • 흐림북부산20.7℃
  • 흐림세종22.5℃
  • 흐림서청주23.2℃
  • 흐림상주21.7℃
  • 구름많음완도21.7℃
  • 구름많음군산23.4℃
  • 흐림산청20.0℃
  • 흐림장수19.7℃
  • 구름많음울릉도18.8℃
  • 맑음홍천23.3℃
  • 맑음철원22.7℃
  • 흐림김해시20.4℃
  • 흐림구미22.3℃
  • 흐림광양시21.5℃
  • 흐림보성군22.6℃
  • 맑음양평25.4℃
  • 흐림여수22.0℃
  • 흐림밀양21.4℃
  • 맑음북강릉18.4℃
  • 흐림경주시19.7℃
  • 흐림울진19.5℃
  • 맑음백령도18.1℃
  • 흐림창원20.9℃
  • 흐림영광군23.6℃
  • 흐림홍성24.1℃
  • 흐림전주23.4℃
  • 비포항20.5℃
  • 맑음강화21.1℃
  • 흐림양산시20.2℃
  • 흐림광주22.9℃
  • 구름많음정선군18.4℃
  • 흐림의령군21.0℃
  • 흐림대전22.6℃
  • 흐림남해21.7℃
  • 구름많음추풍령19.8℃
  • 흐림청송군19.4℃
  • 흐림부안24.2℃
  • 흐림청주24.0℃
  • 구름많음흑산도19.8℃
  • 구름많음진도군22.7℃
  • 맑음춘천23.2℃
  • 흐림순천20.3℃
  • 흐림순창군22.4℃
  • 비제주19.8℃
  • 구름많음대관령14.3℃
  • 흐림고흥21.7℃
  • 맑음이천24.2℃
  • 흐림부여23.0℃
  • 흐림해남22.6℃
  • 흐림의성20.9℃
  • 맑음동두천23.9℃
  • 흐림보령24.2℃
  • 흐림거창20.3℃
  • 흐림서귀포22.3℃
  • 구름많음제천21.2℃
  • 비울산18.6℃
  • 흐림북창원21.6℃
  • 흐림동해19.2℃
  • 흐림거제19.3℃
  • 흐림고창군23.5℃
  • 흐림영천19.4℃
  • 구름많음정읍23.8℃
  • 흐림안동20.7℃
  • 흐림영월21.2℃
  • 맑음서울26.4℃
  • 흐림강진군23.1℃
  • 맑음북춘천23.5℃
  • 흐림성산21.2℃
  • 흐림보은21.3℃
  • 흐림함양군19.9℃
  • 맑음수원24.9℃
  • 맑음강릉19.4℃
  • 흐림고산20.5℃
  • 맑음인제19.9℃
  • 흐림문경21.1℃
  • 맑음파주22.5℃
  • 흐림천안23.6℃
  • 흐림진주21.2℃
  • 구름많음원주24.6℃
  • 흐림장흥22.4℃
  • 흐림영주20.3℃
  • 흐림봉화19.2℃
  • 흐림남원21.4℃

KT&G, '릴' A/S 채널 확대…전국 190개 서비스망 구축

이종화
기사승인 : 2019-12-03 11:02:40
KT&G(사장 백복인)가 지난 2일 서울 강동구 길동에 전자담배 '릴(lil) 공식서비스센터' 강동점을 오픈하며 '릴' 출시 2년 만에 전국에 190여 개 채널의 서비스망을 구축했다.

KT&G는 지난 2017년 11월 '릴 1.0'을 출시하고, '릴 플러스', '릴 미니'에 이어 '릴 하이브리드'까지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호응은 릴의 뛰어난 제품력이 중요하게 작용했으며, KT&G만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가 제품 성공을 뒷받침했다.

▲ KT&G(사장 백복인)가 지난 2일 서울 강동구 길동에 전자담배 '릴(lil) 공식서비스센터' 강동점을 오픈하며 '릴' 출시 2년 만에 전국에 190여 개 채널의 서비스망을 구축했다. [KT&G 제공]

디바이스의 수리와 교환, 흡연품질 상담까지 이뤄지는 서비스센터는 지난해 5월 오픈한 강남점을 시작으로 이번에 오픈한 강동점을 포함해 전국 17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디바이스 교환이 가능한 '릴 스테이션'은 전국 50개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KT&G가 업계 최초로 시행한 찾아가는 A/S도 고객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국 121개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A/S는 콜센터 접수 후 고객이 원하는 일정에 영업사원이 방문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이뿐만 아니라 도서산간지역 고객을 고려해 택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찾아가는 A/S등 KT&G만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는 고객들이 '릴'을 선택하는 주요 요인"이라며, "서비스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A/S 품질 향상에 집중해 고객 편의성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