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청와대에 따르면 초청 대상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가 포함됐다.
대기업 총수들은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정상들과 경제 현안 및 교류 협력 방안도 논의하게 된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주요 경제단체장을 비롯해 경제계 인사는 20여명이 초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계, 예술계 인사들도 초청됐다.
문 대통령이 주최하는 이번 만찬에는 아세안 10개국 정상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KPI뉴스 / 임혜련 기자 i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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