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가르드는 마리오 드라기 현 ECB 총재의 후임으로 오는 11월 1일 취임해 유로존 통화정책을 총괄하는 ECB를 지휘하게 된다. 임기는 8년이다.
앞서 EU 정상회의는 지난 7월 2일 라가르드를 차기 ECB 총재 후보로 내정한 바 있다. 라가르드는 이후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 인사청문회와 유럽의회 전체 표결을 거쳤다.
라가르드는 지난달 12일 IMF 총재직을 내려놨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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