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정경심, 2차 소환 15시간 만에 귀가…조사는 2시간 40분

  • 흐림장수28.1℃
  • 흐림고산27.7℃
  • 흐림순천30.3℃
  • 구름많음동해26.2℃
  • 흐림구미32.4℃
  • 흐림상주27.1℃
  • 흐림양산시32.2℃
  • 흐림전주30.4℃
  • 흐림영주24.2℃
  • 흐림봉화23.6℃
  • 구름많음북춘천31.4℃
  • 흐림수원30.7℃
  • 흐림청주28.7℃
  • 흐림대관령24.0℃
  • 흐림강진군29.6℃
  • 구름많음포항27.5℃
  • 흐림서귀포28.2℃
  • 구름많음충주29.7℃
  • 흐림안동25.7℃
  • 구름많음철원30.2℃
  • 흐림순창군30.9℃
  • 흐림정읍31.2℃
  • 흐림의령군32.1℃
  • 흐림합천33.3℃
  • 구름많음광양시32.4℃
  • 구름많음여수30.4℃
  • 흐림남원31.3℃
  • 구름많음장흥30.5℃
  • 흐림부산27.6℃
  • 구름많음동두천30.2℃
  • 흐림북부산29.0℃
  • 흐림경주시30.9℃
  • 구름많음서울31.7℃
  • 흐림고창군30.9℃
  • 구름많음고창31.5℃
  • 구름많음진주31.7℃
  • 구름많음목포29.2℃
  • 흐림금산29.7℃
  • 구름많음의성29.5℃
  • 흐림인천30.2℃
  • 흐림태백23.7℃
  • 흐림서산28.4℃
  • 구름많음창원31.3℃
  • 구름많음원주31.1℃
  • 흐림강릉25.9℃
  • 흐림산청30.4℃
  • 흐림대구34.5℃
  • 흐림북창원31.9℃
  • 흐림속초25.2℃
  • 흐림보성군29.1℃
  • 흐림진도군30.3℃
  • 흐림정선군30.7℃
  • 흐림완도31.2℃
  • 구름많음함양군32.4℃
  • 박무흑산도25.2℃
  • 구름많음영광군30.9℃
  • 흐림문경26.6℃
  • 흐림백령도25.3℃
  • 흐림대전28.6℃
  • 흐림군산28.5℃
  • 흐림제주31.3℃
  • 구름많음제천26.9℃
  • 흐림밀양33.2℃
  • 구름많음이천30.9℃
  • 구름많음거제29.7℃
  • 흐림울진26.7℃
  • 구름많음통영28.2℃
  • 흐림인제30.4℃
  • 흐림거창32.5℃
  • 구름많음양평30.3℃
  • 흐림북강릉25.5℃
  • 구름많음추풍령27.7℃
  • 흐림보은27.0℃
  • 흐림고흥30.5℃
  • 흐림임실29.5℃
  • 구름많음울산29.5℃
  • 흐림광주30.9℃
  • 흐림파주28.7℃
  • 구름많음천안29.1℃
  • 흐림세종26.7℃
  • 흐림홍성27.9℃
  • 흐림서청주27.7℃
  • 구름많음울릉도27.6℃
  • 흐림부안29.8℃
  • 구름많음영천30.4℃
  • 구름많음보령28.6℃
  • 구름많음춘천31.8℃
  • 구름많음남해31.5℃
  • 흐림영월26.6℃
  • 흐림영덕23.9℃
  • 흐림성산28.1℃
  • 흐림해남30.9℃
  • 구름많음부여29.2℃
  • 흐림김해시29.0℃
  • 구름많음홍천31.2℃
  • 흐림청송군27.4℃
  • 흐림강화28.6℃

정경심, 2차 소환 15시간 만에 귀가…조사는 2시간 40분

오다인
기사승인 : 2019-10-06 10:29:27
혐의 대체로 부인…1·2차 조서 열람에 시간 대부분 소비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57)가 검찰에 2차로 출석해 조사 받고 15시간 만인 6일 새벽 귀가했다.

이날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전날 오전 9시께부터 정 교수를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해 오후 11시55분까지 조사했다.

정 교수는 혐의를 대체로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사에서 정 교수는 지난 3일 건강상의 이유로 조사 중단을 요청해 서명·날인을 하지 않았던 1차 소환조사 때의 피의자 신문조서와 2차 조사 때 작성된 조서를 열람하는 데 대부분 시간을 들였다.

조서 열람 시간을 제외하면 정 교수가 실제 조사를 받은 시간은 검찰에 머무른 총 15시간 중 전날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 40분까지 2시간 40분에 불과했다.

검찰은 조사가 3시간도 채 이뤄지지 않았던 만큼 정 교수에게 추후 다시 출석하라고 통보했으며 소환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 교수 신병처리 문제를 결정할 방침이다.

정 교수는 △ 사모펀드 관련 공직자윤리법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 자녀 입시 관련 사문서 위조 및 위조사문서 행사, 업무방해·공무집행방해 혐의 △ 상기 혐의 관련 증거인멸 지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한편 정 교수가 2차 조사를 받은 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인근 서초역 사거리에서는 검찰개혁을 촉구하고 조국 법무부 장관을 지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 지난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열린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조국 수호, 제8차 사법적폐 청산을 위한 검찰개혁 촛불문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정병혁 기자]

KPI뉴스 / 오다인 기자 odi@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