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강진군, 벼 먹노린재 예찰 및 방제 7월 상·중순이 적기

  • 구름많음군산17.4℃
  • 구름많음충주20.2℃
  • 흐림청주20.2℃
  • 비대구18.8℃
  • 구름많음추풍령17.9℃
  • 맑음동해22.7℃
  • 맑음동두천18.9℃
  • 맑음홍천20.1℃
  • 맑음북춘천20.1℃
  • 맑음파주18.7℃
  • 흐림금산18.4℃
  • 맑음천안20.0℃
  • 흐림영천18.7℃
  • 흐림합천16.3℃
  • 흐림임실13.1℃
  • 흐림거창14.2℃
  • 흐림장수12.4℃
  • 흐림정읍14.8℃
  • 비광주12.3℃
  • 흐림포항20.2℃
  • 흐림고산11.1℃
  • 비여수15.2℃
  • 흐림광양시15.4℃
  • 흐림영광군13.7℃
  • 구름많음상주19.2℃
  • 흐림진도군12.0℃
  • 맑음영월19.1℃
  • 흐림거제13.8℃
  • 맑음태백16.7℃
  • 맑음백령도16.2℃
  • 맑음강릉22.4℃
  • 맑음속초22.1℃
  • 흐림의령군15.8℃
  • 비흑산도12.0℃
  • 맑음서울19.9℃
  • 구름많음보은18.5℃
  • 흐림북창원18.2℃
  • 비울산18.1℃
  • 흐림고흥14.5℃
  • 구름많음서산19.0℃
  • 흐림순창군13.6℃
  • 흐림부안15.6℃
  • 흐림장흥14.3℃
  • 흐림경주시19.6℃
  • 맑음보령22.0℃
  • 맑음이천20.5℃
  • 흐림진주15.7℃
  • 흐림고창군13.1℃
  • 구름많음인천17.8℃
  • 맑음정선군19.0℃
  • 흐림밀양17.6℃
  • 구름많음의성19.9℃
  • 구름많음울진23.7℃
  • 구름많음서청주19.5℃
  • 맑음봉화18.4℃
  • 구름많음수원18.8℃
  • 흐림완도12.5℃
  • 구름많음영덕19.8℃
  • 맑음북강릉21.8℃
  • 흐림고창13.9℃
  • 맑음문경19.6℃
  • 흐림순천13.4℃
  • 구름많음제천17.9℃
  • 흐림성산11.6℃
  • 구름많음대관령15.0℃
  • 맑음영주19.4℃
  • 흐림북부산18.3℃
  • 흐림함양군13.8℃
  • 흐림산청13.7℃
  • 맑음양평20.2℃
  • 흐림김해시17.4℃
  • 흐림양산시17.9℃
  • 흐림보성군15.1℃
  • 구름많음안동19.5℃
  • 흐림부여19.3℃
  • 구름많음원주19.0℃
  • 구름많음홍성20.9℃
  • 비목포12.5℃
  • 맑음강화16.8℃
  • 흐림구미20.0℃
  • 흐림해남13.1℃
  • 구름많음대전19.8℃
  • 흐림강진군13.8℃
  • 비전주17.4℃
  • 맑음철원18.3℃
  • 구름많음세종20.0℃
  • 흐림남해15.6℃
  • 구름많음울릉도19.6℃
  • 맑음춘천20.3℃
  • 흐림창원17.5℃
  • 비부산17.4℃
  • 비제주12.4℃
  • 비서귀포14.1℃
  • 구름많음청송군19.0℃
  • 흐림통영15.6℃
  • 흐림남원13.4℃
  • 맑음인제18.8℃

강진군, 벼 먹노린재 예찰 및 방제 7월 상·중순이 적기

UPI뉴스
기사승인 : 2019-06-27 11:36:38
농업기술센터, 벼 먹노린재 산란 전 ‘적용약제로 신속방제’ 당부


농업기술센터, 벼 먹노린재 산란 전 ‘적용약제로 신속방제’ 당부


강진군농업기술센터는 정밀예찰 결과 벼 먹노린재가 평년에 비해 월동생존율이 72.8%로 높았고 지난해에 비해 발생시기가 1주일부터 2주일정도 앞당겨짐으로써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에 지속적인 예찰 및 방제는 물론 농업기술센터의 벼 병해충 방제비 지원사업지원 약제 구입권 수령을 통해 발생을 방제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먹노린재는 1년에 1세대 발생하며, 낙엽 밑이나 말라죽은 잡초 속에서 성충태로 월동한 후 6월 상순부터 친환경, 조기재배 및 모내기가 이른 논으로 이동한다. 본답에서의 월동세대 성충의 발생 최성기는 7월 상순이며, 약충은 7월 하순부터 9월 하순까지 발생하고, 신성충은 8월 하순부터 수확기까지 발생한다.

먹노린재 성충과 약충은 벼에 침을 박고 즙을 빨아먹는데 그 주위는 퇴색하고, 빨아먹은 부위에서 자란 잎은 중간과 위부분이 말라 죽는다. 특히 이삭이 나오기 전후 피해를 받으면 이삭이 꼿꼿하게 서서 말라 죽고, 이삭을 직접 가해해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등의 피해가 심하다.

안준섭 군농업기술센터 작물연구팀장은 "먹노린재가 후기에 발생하면 방제가 어려워 개체수가 급격히 증가해 피해가 커질 가능성이 높다"며 “철저한 예찰을 통해 산란 전인 7월 상·중순 적용약제로 철저히 방제를 해야할 것”을 강조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