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남해군, 제69주년 ‘6·25전쟁’ 보훈가족 위안행사 열려

  • 구름많음정선군22.1℃
  • 흐림구미24.3℃
  • 맑음강화22.9℃
  • 구름많음장흥24.6℃
  • 흐림부여23.8℃
  • 흐림보령24.0℃
  • 구름많음대관령18.2℃
  • 구름많음강진군24.4℃
  • 안개흑산도24.4℃
  • 흐림안동25.3℃
  • 구름많음북부산26.2℃
  • 흐림산청24.1℃
  • 흐림합천24.7℃
  • 흐림울릉도23.9℃
  • 구름많음김해시26.2℃
  • 구름많음동해24.1℃
  • 흐림거창24.0℃
  • 흐림임실24.1℃
  • 비홍성23.3℃
  • 흐림보은23.0℃
  • 비대전23.9℃
  • 구름많음북강릉23.6℃
  • 박무백령도22.0℃
  • 흐림고흥24.2℃
  • 흐림포항28.0℃
  • 구름많음영광군24.6℃
  • 흐림창원25.6℃
  • 구름많음진도군24.8℃
  • 맑음고산25.4℃
  • 박무서울24.2℃
  • 박무북춘천22.7℃
  • 구름많음동두천23.2℃
  • 구름많음완도24.4℃
  • 흐림금산23.9℃
  • 흐림태백20.7℃
  • 구름많음제천23.0℃
  • 맑음제주25.7℃
  • 맑음강릉25.7℃
  • 흐림북창원27.0℃
  • 비청주24.7℃
  • 흐림장수22.9℃
  • 구름많음여수25.3℃
  • 흐림고창군24.7℃
  • 흐림광주26.1℃
  • 구름많음남해25.1℃
  • 흐림속초25.4℃
  • 흐림서산23.3℃
  • 흐림세종23.3℃
  • 흐림철원23.1℃
  • 흐림이천22.9℃
  • 흐림함양군24.3℃
  • 구름많음울진24.5℃
  • 구름많음해남24.8℃
  • 흐림진주24.7℃
  • 구름많음영월22.9℃
  • 구름많음광양시25.5℃
  • 흐림남원24.5℃
  • 흐림청송군24.0℃
  • 흐림인제22.6℃
  • 구름많음수원22.5℃
  • 흐림경주시25.6℃
  • 구름많음양평23.2℃
  • 박무서귀포26.0℃
  • 흐림순창군24.3℃
  • 구름많음통영24.4℃
  • 박무인천24.2℃
  • 흐림전주25.7℃
  • 흐림춘천22.7℃
  • 구름많음홍천23.2℃
  • 흐림상주24.5℃
  • 구름많음부안25.4℃
  • 흐림군산24.6℃
  • 구름많음원주24.4℃
  • 구름많음순천22.6℃
  • 흐림서청주23.2℃
  • 흐림천안22.8℃
  • 흐림봉화22.5℃
  • 흐림고창25.0℃
  • 구름많음부산25.0℃
  • 흐림밀양26.4℃
  • 흐림의령군25.1℃
  • 흐림영덕26.6℃
  • 구름많음충주24.1℃
  • 흐림영천26.1℃
  • 흐림보성군25.0℃
  • 흐림의성24.7℃
  • 구름많음목포25.4℃
  • 구름많음정읍25.0℃
  • 구름많음거제25.6℃
  • 구름많음파주23.3℃
  • 흐림양산시26.7℃
  • 맑음성산26.0℃
  • 흐림추풍령23.1℃
  • 흐림영주23.5℃
  • 흐림문경25.3℃
  • 흐림대구26.9℃
  • 흐림울산26.6℃

남해군, 제69주년 ‘6·25전쟁’ 보훈가족 위안행사 열려

UPI뉴스
기사승인 : 2019-06-25 16:36:40
전쟁의 역사적 교훈 되새기고, 보훈가족 위안행사 마련


남해군이 25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제69주년 6·25전쟁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남해군이 25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제69주년 6·25전쟁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남해군이 주최하고 6·25참전유공자회 남해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킨 참전유공자의 자긍심 고취와 보훈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보훈단체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6·25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로 6·25전쟁 기록물 상영 등이 이어졌다.

1부 기념식에서 상이군경회 김의영 씨와 6·25참전유공자회 이진문 씨가 남해군수 표창을, 서면분회 서종민 씨가 6.25참전유공자 남해군지회장 표창을, 6·25참전유공자회 최준환 씨가 재향군인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참전용사 한 분 한 분이 남해군의 자랑이자 역사이므로, 참전용사들께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행정에서의 역할”이라고 강조하며 “최고의 보훈이 튼튼한 안보의 바탕이고, 활력 있고 번영하는 남해로 가는 길임을 실천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정용수 지회장도 “오늘 행사가 6·25의 진정한 교훈을 되새기는 가운데 자유와 평화, 번영을 향한 우리의 각오와 결의를 다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다시 한번 6·25참전 용사들에게 존경과 경의를 표하면서 우리 후손들이 그 숭고한 뜻을 계속 이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