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남해군, 제69주년 ‘6·25전쟁’ 보훈가족 위안행사 열려

  • 맑음상주19.1℃
  • 맑음인천23.6℃
  • 맑음보성군21.4℃
  • 구름많음파주18.2℃
  • 흐림포항24.9℃
  • 맑음울진23.2℃
  • 맑음거창17.3℃
  • 구름많음동두천19.0℃
  • 맑음장흥23.3℃
  • 맑음부안20.7℃
  • 맑음김해시23.9℃
  • 맑음홍천18.1℃
  • 맑음영주16.3℃
  • 맑음홍성19.4℃
  • 맑음금산19.7℃
  • 맑음밀양23.7℃
  • 맑음순창군22.7℃
  • 맑음산청18.4℃
  • 맑음남해22.9℃
  • 맑음광주22.2℃
  • 맑음문경16.6℃
  • 맑음세종20.8℃
  • 맑음합천19.9℃
  • 맑음영덕20.9℃
  • 맑음서청주17.1℃
  • 맑음울릉도21.6℃
  • 맑음고창21.1℃
  • 구름많음목포25.0℃
  • 맑음장수16.7℃
  • 맑음고창군23.3℃
  • 맑음양평19.2℃
  • 맑음수원22.0℃
  • 흐림태백17.1℃
  • 맑음울산23.6℃
  • 맑음서산21.0℃
  • 구름많음대관령16.2℃
  • 맑음동해22.5℃
  • 맑음북춘천17.1℃
  • 맑음정선군19.5℃
  • 맑음철원17.1℃
  • 맑음여수24.0℃
  • 흐림안동20.1℃
  • 맑음함양군17.6℃
  • 구름많음양산시24.1℃
  • 맑음진주20.2℃
  • 맑음흑산도24.2℃
  • 맑음강릉21.2℃
  • 맑음고흥23.3℃
  • 맑음추풍령19.8℃
  • 맑음강화21.4℃
  • 맑음고산24.6℃
  • 맑음정읍21.7℃
  • 맑음춘천17.6℃
  • 흐림청송군21.3℃
  • 맑음의령군20.4℃
  • 맑음속초23.0℃
  • 맑음원주19.5℃
  • 흐림서귀포25.6℃
  • 맑음군산22.4℃
  • 맑음보령22.7℃
  • 구름많음경주시21.1℃
  • 맑음북강릉19.6℃
  • 맑음부여20.3℃
  • 맑음백령도21.6℃
  • 맑음천안19.7℃
  • 맑음강진군24.1℃
  • 맑음성산26.0℃
  • 맑음거제24.0℃
  • 맑음북창원22.6℃
  • 맑음순천16.6℃
  • 맑음대구21.3℃
  • 맑음봉화16.4℃
  • 구름많음이천18.0℃
  • 맑음의성18.6℃
  • 맑음진도군24.2℃
  • 맑음임실18.1℃
  • 흐림부산24.8℃
  • 맑음대전22.0℃
  • 구름많음북부산23.8℃
  • 맑음창원23.6℃
  • 구름많음제주25.5℃
  • 맑음구미21.4℃
  • 맑음남원22.2℃
  • 맑음청주22.5℃
  • 맑음통영23.9℃
  • 맑음영월17.1℃
  • 맑음광양시23.0℃
  • 맑음해남22.7℃
  • 맑음제천16.8℃
  • 맑음완도24.3℃
  • 맑음영광군22.2℃
  • 맑음보은17.8℃
  • 맑음전주22.8℃
  • 맑음인제16.4℃
  • 맑음충주17.6℃
  • 맑음서울22.3℃
  • 맑음영천20.6℃

남해군, 제69주년 ‘6·25전쟁’ 보훈가족 위안행사 열려

UPI뉴스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6-25 16:36:40
전쟁의 역사적 교훈 되새기고, 보훈가족 위안행사 마련


남해군이 25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제69주년 6·25전쟁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남해군이 25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제69주년 6·25전쟁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남해군이 주최하고 6·25참전유공자회 남해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킨 참전유공자의 자긍심 고취와 보훈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보훈단체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6·25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로 6·25전쟁 기록물 상영 등이 이어졌다.

1부 기념식에서 상이군경회 김의영 씨와 6·25참전유공자회 이진문 씨가 남해군수 표창을, 서면분회 서종민 씨가 6.25참전유공자 남해군지회장 표창을, 6·25참전유공자회 최준환 씨가 재향군인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참전용사 한 분 한 분이 남해군의 자랑이자 역사이므로, 참전용사들께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행정에서의 역할”이라고 강조하며 “최고의 보훈이 튼튼한 안보의 바탕이고, 활력 있고 번영하는 남해로 가는 길임을 실천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정용수 지회장도 “오늘 행사가 6·25의 진정한 교훈을 되새기는 가운데 자유와 평화, 번영을 향한 우리의 각오와 결의를 다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다시 한번 6·25참전 용사들에게 존경과 경의를 표하면서 우리 후손들이 그 숭고한 뜻을 계속 이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