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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와 교류 발판 놓는다

UPI뉴스
기사승인 : 2019-06-25 10:22:48
도, 인도네시아 경제·산업 중심 ‘서자바주’와 실무 접촉


인도네시아와 교류 발판 놓는다


충남도가 인도네시아 경제·산업 중심지인 서자바주와의 교류를 위해 실무 접촉 폭을 확대하고 있다.

도는 지난 23일부터 25일 서자바주 국제교류 실무 책임자인 프리하티 삽타리니 국제협력분석관을 초청, 도내 경제, 문화, 관광, 환경 등 주요 현장을 소개하고, 실무협의를 진행했다.

삽타리니 분석관은 24일 진행한 실무협의에서 이번 방한은 발전한 충남의 모습을 직접 살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양 주-도 간 새로운 관계 구축을 위해 담당자로서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삽타리니 분석관은 특히 현재 서자바주에서 박차를 가하고 있는 디지털빌리지 구축과 신 국제공항 건설 등에 충남도가 관심을 갖고 협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신동헌 도 경제통상실장은 “인도네시아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서자바주와 충남이 실질적인 교류협력 관계를 맺고, 양국을 대표하는 지역 외교 모델을 만들어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서자바주는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170㎞ 떨어진 경제·산업 중심지이자 교육의 중심지로, 면적은 충남의 4.5배인 3만 7137.97㎢, 인구는 4600만 명에 달한다.

도는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와 이번 실무협의를 포함해 총 9차례에 걸쳐 실무 접촉을 진행,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는 베트남 롱안성, 캄보디아 씨엠립주 등과 국제교류를 해오고 있으며, 중앙정부의 신 남방정책 기조에 따라 지난 2017년부터 교류 지역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핵심 국가인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지방정부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말레이시아 말라카주와는 지난해 9월 도청에서 국제 및 경제 교류에 대한 협력 의향서를 체결하며 교류협력의 물꼬를 텄다.

수도 쿠알라룸푸르와 남쪽 조호바로 중간에 위치한 말라카주는 인구 87만 명 규모로, 과거 해상 실크로드의 요로인 말라카해협을 중심으로 동서 중계무역의 중심지 역할을 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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