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7일 NH농협 창녕군지부(지부장 유동경)에서 지속되는 폭염 극복을 위해 무더위쉼터에 생수(500ml) 1만 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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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동경 NH농협 창녕군지부장이 성낙인 군수에 생수를 기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유동경 지부장은 "유례없는 폭염으로 지친 군민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군민의 건강과 복리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무더위쉼터 이용자들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NH농협 지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군에서도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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