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38구경·22구경 권총 실탄 44발 몰래 빼돌린 현직 경찰관 검거

  • 흐림임실12.8℃
  • 구름많음속초12.0℃
  • 구름많음강릉15.0℃
  • 흐림성산16.7℃
  • 구름많음김해시15.2℃
  • 구름많음전주14.6℃
  • 흐림장흥13.6℃
  • 흐림장수10.3℃
  • 맑음인천13.3℃
  • 구름많음인제10.0℃
  • 흐림보은9.9℃
  • 맑음양평12.4℃
  • 흐림구미12.6℃
  • 구름많음경주시13.2℃
  • 흐림함양군12.2℃
  • 흐림합천14.0℃
  • 흐림추풍령10.1℃
  • 구름많음정선군10.0℃
  • 구름많음홍천11.1℃
  • 맑음춘천11.0℃
  • 구름많음북부산14.9℃
  • 구름많음북춘천10.6℃
  • 구름많음영광군13.8℃
  • 흐림남원13.5℃
  • 흐림영천11.4℃
  • 흐림서귀포17.0℃
  • 맑음서울15.2℃
  • 흐림고흥14.1℃
  • 구름많음영월9.9℃
  • 구름많음대전13.1℃
  • 흐림해남16.6℃
  • 맑음흑산도12.2℃
  • 구름많음파주10.0℃
  • 구름많음강화11.7℃
  • 흐림목포14.5℃
  • 구름많음고창군14.0℃
  • 구름많음동두천12.0℃
  • 구름많음철원9.7℃
  • 흐림진도군15.8℃
  • 흐림순천11.5℃
  • 흐림진주13.4℃
  • 맑음서산10.9℃
  • 구름많음거제15.7℃
  • 구름많음세종12.7℃
  • 박무포항14.9℃
  • 흐림부산15.9℃
  • 흐림밀양15.4℃
  • 구름많음정읍13.0℃
  • 구름많음제천8.5℃
  • 흐림대구13.7℃
  • 흐림의성11.3℃
  • 구름많음영덕12.0℃
  • 흐림거창10.9℃
  • 구름많음청송군8.8℃
  • 맑음천안10.4℃
  • 맑음수원10.5℃
  • 구름많음서청주10.9℃
  • 맑음백령도11.4℃
  • 흐림강진군14.3℃
  • 구름많음광주16.1℃
  • 흐림순창군13.9℃
  • 흐림보성군13.5℃
  • 흐림산청12.7℃
  • 흐림완도14.9℃
  • 구름많음봉화7.2℃
  • 흐림고산16.7℃
  • 구름많음동해12.8℃
  • 구름많음부안11.8℃
  • 구름많음영주9.3℃
  • 구름많음부여11.3℃
  • 구름많음남해15.4℃
  • 구름많음문경9.8℃
  • 흐림양산시15.8℃
  • 구름많음울진14.3℃
  • 구름많음광양시15.4℃
  • 구름많음여수16.2℃
  • 구름많음보령11.0℃
  • 흐림창원16.3℃
  • 구름많음태백8.1℃
  • 흐림의령군13.3℃
  • 구름많음원주12.4℃
  • 구름많음금산10.1℃
  • 구름많음대관령6.1℃
  • 구름많음통영15.5℃
  • 맑음안동11.9℃
  • 구름많음청주15.3℃
  • 맑음북강릉13.0℃
  • 구름많음고창13.2℃
  • 맑음이천11.2℃
  • 구름많음군산11.7℃
  • 구름많음충주10.3℃
  • 구름많음울릉도14.5℃
  • 박무울산14.1℃
  • 비제주18.3℃
  • 흐림북창원15.8℃
  • 흐림상주11.1℃
  • 맑음홍성10.1℃

38구경·22구경 권총 실탄 44발 몰래 빼돌린 현직 경찰관 검거

강기성
기사승인 : 2025-07-25 00:33:26
이천경찰서, 아파트 폐기물업체 직원 신고로 몰래 버린 경찰관 검거

현직 경찰관이 권총 실탄 44발을 한 아파트 쓰레기장에 몰래 내다 버렸다가, 폐기물업체 직원 신고로 검거됐다.

 

▲ 이천경찰서 전경. [이천경찰서 제공]

 

경기 이천경찰서는 24일 '총포와 도검, 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현직 경찰관 A 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11시쯤 폐기물업체 직원이 쓰레기를 정리하던 중 44발의 실탄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CCTV 영상을 통해 A 씨를 검거했다.

검거 후 경찰은 A 씨 집 내부를 수색했으나, 추가 실탄이나 그 외 총기나 무기류는 발견되지 않았다.

44발의 실탄 중 3발은 현재 한국 경찰이 사용 중인 38구경 권총에 들어가는 실탄이며, 나머지 41발은 과거에 경찰이 쓰던 22구경 권총용 실탄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천경찰서 관계자는 "A 씨가 조사에서 38구경 권총과 22구경 권총 실탄 빼돌린 혐의를 인정했다"며 "빼돌린 과정과 범죄의 목적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직 경찰관인 A 씨의 소속과 계급은 개인정보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고 있다.

KPI뉴스 / 강기성 기자 seu504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기성
강기성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