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교보생명 '여성건강보험 특약' 6개월 배타적사용권

  • 맑음철원15.4℃
  • 맑음영월15.3℃
  • 맑음함양군15.7℃
  • 흐림성산25.0℃
  • 맑음상주16.4℃
  • 맑음서울19.6℃
  • 맑음장수13.2℃
  • 맑음이천18.6℃
  • 맑음강화20.0℃
  • 맑음문경15.4℃
  • 맑음동두천17.1℃
  • 구름많음진도군23.1℃
  • 구름많음거제22.7℃
  • 맑음파주16.7℃
  • 맑음보령20.4℃
  • 맑음원주18.1℃
  • 맑음수원20.9℃
  • 맑음홍성19.7℃
  • 맑음안동17.3℃
  • 맑음순천15.7℃
  • 맑음거창15.6℃
  • 구름많음김해시22.4℃
  • 구름많음북부산24.1℃
  • 맑음전주19.6℃
  • 맑음군산20.1℃
  • 맑음강릉18.8℃
  • 맑음목포22.4℃
  • 맑음영덕20.7℃
  • 흐림경주시22.3℃
  • 맑음순창군18.2℃
  • 맑음춘천14.9℃
  • 맑음울진21.0℃
  • 맑음양평19.2℃
  • 맑음청송군17.6℃
  • 맑음대전18.6℃
  • 맑음보은14.9℃
  • 맑음서산18.8℃
  • 맑음정읍18.6℃
  • 맑음의성16.4℃
  • 맑음보성군19.6℃
  • 흐림서귀포25.6℃
  • 구름많음북창원23.0℃
  • 맑음영광군19.0℃
  • 맑음영주14.1℃
  • 맑음합천18.8℃
  • 구름많음고흥23.5℃
  • 구름많음밀양23.5℃
  • 구름많음진주20.2℃
  • 맑음부안19.0℃
  • 맑음흑산도23.8℃
  • 맑음세종18.6℃
  • 맑음서청주15.9℃
  • 비제주23.4℃
  • 맑음인천21.0℃
  • 흐림고산24.1℃
  • 맑음속초19.5℃
  • 맑음제천13.9℃
  • 맑음고창19.0℃
  • 흐림구미20.0℃
  • 맑음정선군18.3℃
  • 맑음금산16.5℃
  • 맑음천안16.6℃
  • 맑음충주15.8℃
  • 맑음동해20.5℃
  • 맑음홍천16.8℃
  • 맑음고창군19.0℃
  • 맑음봉화14.7℃
  • 맑음북강릉19.1℃
  • 비울산22.7℃
  • 맑음광주20.6℃
  • 흐림부산23.9℃
  • 맑음남원21.5℃
  • 구름많음의령군20.0℃
  • 맑음통영22.3℃
  • 구름많음양산시24.0℃
  • 흐림영천20.7℃
  • 구름많음울릉도22.1℃
  • 구름많음여수23.5℃
  • 흐림포항23.2℃
  • 맑음인제18.8℃
  • 구름많음남해22.4℃
  • 흐림완도22.4℃
  • 구름많음대구21.9℃
  • 흐림태백16.6℃
  • 구름많음추풍령15.7℃
  • 흐림강진군21.0℃
  • 구름많음해남20.9℃
  • 흐림장흥19.6℃
  • 구름많음대관령15.5℃
  • 맑음북춘천15.3℃
  • 맑음부여19.2℃
  • 맑음청주20.2℃
  • 맑음임실15.3℃
  • 맑음산청17.1℃
  • 맑음백령도20.7℃
  • 구름많음창원23.0℃
  • 구름많음광양시22.6℃

교보생명 '여성건강보험 특약' 6개월 배타적사용권

유충현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6-02-19 17:51:30

교보생명은 '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의 신규 특약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배타적사용권이란 독창적인 금융상품에 부여하는 일종의 특허권이다. 생명보험협회는 신상품을 개발한 회사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일정 기간 다른 회사가 유사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도록 독점적 판매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 교보생명 '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 안내 시각물. [교보생명 제공]

 

'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에 중년·노년기까지 여성 생애 전반의 주요 질병을 보장하는 내용으로 지난해 9월 출시한 상품이다. 교보생명은 지난달 이 상품에 '특정자궁질환보장특약'을 새로 포함시켰고, 이 특약이 배타적사용권을 받았다.

 

특약은 업계 최초로 여성의 특정자궁질환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위해 필수적인 '급여 초음파 검사 지원비'를 보장한다. 기존의 보험 상품들이 수술·입원 등 사후 보장에 집중했다면, 이번 신규 특약은 정기적인 검사를 통한 '예방과 조기 발견' 중심의 보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교보생명은 설명했다.

 

앞서 교보생명은 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 출시 당시에도 유전성 여성암의 진단·치료를 위해 필요한 급여 특정 유전성유전자검사 및 NGS 유전성유전자패널검사 비용을 보장하는 특약을 통해 3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얻은 바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이번 배타적사용권 획득은 고객의 치료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충현 기자
유충현 기자 '우리의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