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올 전세사기 피해 접수 983건’ 대전시 피해지원센터 확대

  • 맑음천안25.4℃
  • 맑음산청24.6℃
  • 맑음북춘천24.2℃
  • 맑음문경21.6℃
  • 맑음인천27.3℃
  • 맑음흑산도25.6℃
  • 맑음광양시25.0℃
  • 맑음서울26.3℃
  • 맑음인제20.8℃
  • 흐림영덕22.6℃
  • 맑음동두천24.7℃
  • 맑음거제25.1℃
  • 맑음홍천24.0℃
  • 맑음속초23.7℃
  • 맑음여수26.3℃
  • 맑음보령26.9℃
  • 맑음합천24.7℃
  • 맑음세종24.9℃
  • 맑음장수22.7℃
  • 맑음서산26.5℃
  • 맑음철원24.0℃
  • 맑음청주26.6℃
  • 구름많음대관령17.1℃
  • 맑음김해시24.6℃
  • 구름많음진도군26.3℃
  • 구름많음해남26.4℃
  • 맑음제천21.0℃
  • 맑음광주26.6℃
  • 맑음고흥26.3℃
  • 맑음영천23.1℃
  • 맑음북강릉21.3℃
  • 흐림목포27.8℃
  • 맑음울릉도21.8℃
  • 맑음순창군25.7℃
  • 맑음정선군21.1℃
  • 구름많음성산26.4℃
  • 맑음홍성24.9℃
  • 맑음강진군27.4℃
  • 맑음부여26.3℃
  • 맑음순천23.6℃
  • 구름많음충주25.0℃
  • 맑음구미25.0℃
  • 맑음남해25.3℃
  • 맑음강릉23.8℃
  • 맑음고창26.5℃
  • 맑음추풍령21.6℃
  • 맑음상주23.6℃
  • 맑음춘천24.2℃
  • 맑음서청주24.3℃
  • 맑음봉화19.7℃
  • 맑음금산25.1℃
  • 맑음울진23.2℃
  • 맑음고창군27.4℃
  • 맑음경주시23.4℃
  • 흐림완도26.2℃
  • 맑음부산25.1℃
  • 맑음울산23.9℃
  • 맑음북부산25.1℃
  • 맑음이천23.8℃
  • 맑음군산26.2℃
  • 맑음포항25.4℃
  • 맑음진주24.0℃
  • 맑음대구24.5℃
  • 구름많음고산24.9℃
  • 맑음영광군27.7℃
  • 맑음밀양25.6℃
  • 흐림서귀포26.0℃
  • 맑음영주19.4℃
  • 맑음부안26.4℃
  • 맑음장흥26.4℃
  • 맑음보성군24.4℃
  • 맑음남원24.9℃
  • 맑음동해23.4℃
  • 맑음함양군24.3℃
  • 맑음영월21.6℃
  • 맑음거창22.9℃
  • 맑음정읍27.0℃
  • 맑음북창원26.0℃
  • 맑음백령도23.5℃
  • 맑음양산시25.4℃
  • 맑음원주25.2℃
  • 맑음창원25.8℃
  • 구름많음청송군22.7℃
  • 구름많음의성24.4℃
  • 맑음대전25.0℃
  • 맑음양평25.3℃
  • 맑음보은23.7℃
  • 맑음강화24.7℃
  • 맑음전주26.8℃
  • 맑음수원26.7℃
  • 맑음의령군23.5℃
  • 구름많음태백18.0℃
  • 맑음파주24.0℃
  • 맑음임실24.7℃
  • 흐림제주26.5℃
  • 맑음안동23.5℃

‘올 전세사기 피해 접수 983건’ 대전시 피해지원센터 확대

박상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11-16 17:51:41
20~30대 피해자 많고 다가구주택 비중 34%에 달해

대전시는 젊은 층의 전세사기 피해접수가 983건에 달하고 피해규모도 늘면서 기존 전담 TF를 전세 사기 피해지원센터로 확대하고 오는 20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대전시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를 찾은 젊은층들.[대전시 제공]

 

센터 조직은 10명으로 구성되며 국토교통부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직원 1명, 법무사 2명을 지원해 전문적인 법률상담과 금융지원, 임대차 관련 상담을 체계적이고 명확하게 받을 수 있게 된다.


전세사기 피해지원센터는 현재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부산시에서 운영 중으로 대전은 다섯 번째로 센터를 운영하는 도시가 된다. 센터가 운영됨에 따라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0일 기준 대전시의 전세사기 피해 접수 건은 총 983건으로 발생 유형을 보면 20~30대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다가구와 다중주택의 비중이 34%로 전국 평균 13%를 크게 상회한다.


박필우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전세사기 피해지원센터가 운영되면 시민 누구나 원스톱으로 법률상담과 피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대전시 현실에 맞는 지원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