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목포 전·현직 교수 136인, 이호균 후보 지지…"기득권 내려놓은 리더십"

  • 맑음추풍령13.3℃
  • 맑음목포16.6℃
  • 맑음보령15.1℃
  • 맑음광양시17.7℃
  • 구름많음대구17.2℃
  • 맑음보성군13.7℃
  • 맑음제주18.0℃
  • 맑음정선군10.8℃
  • 맑음고산17.9℃
  • 맑음강릉13.6℃
  • 맑음강화16.7℃
  • 맑음고흥12.7℃
  • 맑음홍성16.2℃
  • 흐림울릉도14.0℃
  • 맑음함양군11.9℃
  • 맑음양평17.9℃
  • 맑음부안17.5℃
  • 맑음거창11.3℃
  • 맑음전주17.4℃
  • 맑음수원18.8℃
  • 맑음서울21.6℃
  • 맑음부여14.7℃
  • 맑음세종16.9℃
  • 맑음영월12.8℃
  • 맑음천안15.4℃
  • 맑음고창15.4℃
  • 맑음창원17.0℃
  • 맑음춘천16.0℃
  • 맑음성산18.0℃
  • 맑음울진15.5℃
  • 맑음동두천18.3℃
  • 맑음여수17.5℃
  • 맑음백령도15.1℃
  • 맑음순창군15.3℃
  • 흐림영덕15.1℃
  • 맑음문경13.3℃
  • 맑음진도군17.7℃
  • 맑음김해시16.0℃
  • 맑음흑산도13.9℃
  • 맑음남원16.3℃
  • 맑음해남16.1℃
  • 맑음구미13.8℃
  • 맑음영주12.1℃
  • 맑음강진군14.9℃
  • 맑음산청13.4℃
  • 맑음동해14.0℃
  • 맑음금산13.8℃
  • 맑음홍천15.9℃
  • 맑음청송군10.4℃
  • 맑음북부산17.2℃
  • 맑음이천20.3℃
  • 맑음완도15.6℃
  • 맑음양산시17.4℃
  • 맑음순천11.9℃
  • 맑음북창원17.1℃
  • 맑음장흥13.3℃
  • 맑음영광군16.2℃
  • 맑음남해15.5℃
  • 흐림영천16.5℃
  • 맑음상주15.6℃
  • 맑음거제14.8℃
  • 맑음안동13.8℃
  • 맑음청주20.2℃
  • 맑음원주18.0℃
  • 맑음장수11.5℃
  • 맑음파주16.0℃
  • 맑음대전18.5℃
  • 흐림포항17.0℃
  • 맑음봉화9.4℃
  • 맑음광주17.6℃
  • 맑음의성11.6℃
  • 맑음통영17.2℃
  • 맑음보은16.6℃
  • 맑음밀양14.6℃
  • 맑음고창군15.3℃
  • 맑음태백8.0℃
  • 맑음서귀포18.6℃
  • 맑음인천17.0℃
  • 흐림울산16.4℃
  • 맑음충주15.3℃
  • 맑음군산15.0℃
  • 맑음철원15.2℃
  • 맑음서청주17.9℃
  • 맑음정읍16.4℃
  • 흐림속초14.9℃
  • 맑음북강릉12.0℃
  • 흐림경주시16.9℃
  • 맑음인제11.9℃
  • 맑음북춘천15.2℃
  • 맑음제천12.5℃
  • 맑음서산15.2℃
  • 맑음합천13.2℃
  • 맑음대관령4.5℃
  • 맑음진주12.3℃
  • 맑음임실14.4℃
  • 맑음부산16.7℃
  • 맑음의령군12.9℃

목포 전·현직 교수 136인, 이호균 후보 지지…"기득권 내려놓은 리더십"

강성명 기자
기사승인 : 2026-03-19 17:50:03

전남 목포지역 전·현직 대학교수가 청년 정책과 미래 산업 비전을 앞세운 이호균 목포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19일 밝혔다.

 

▲ 전남 목포지역 전·현직 대학교수단이 이호균 목포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캠프 제공]

 

전·현직 대학교수 136명으로 구성된 교수단은 지지 배경으로 청년 정책을 첫손에 꼽았다.

 

이들은 "청년기금 100억 조성과 청년시청 설립을 통해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지역에서 정착할 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겠다는 약속은 교수와 학생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후보는 무안반도 통합 합의 시 차기 통합시장 불출마라는 결단으로 기득권을 내려놓았다"며 "자신의 안위보다 지역의 백년대계를 우선하는 지식인적 양심과 전문성을 갖춘 리더임을 증명하는 것이다"고 평가했다.

 

또 시장 급여 전액 기부를 통한 '소상공인 지원기금 1000억 원' 조성 구상과 비리 차단 선언을 언급하며 "청렴 행정을 향한 강력한 의지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청년 우선 정책, 명문고 육성, 학생맞춤 통합지원센터 설립 등을 통해 교육 도시로서 위상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 아이 돌봄 환경 조성과 장애인·어르신 맞춤형 복지 체계 구축 등 촘촘한 복지 정책에 대해 "소외 없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방향이다"며 지지 의사를 재확인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