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남도-교육청, 학생급식비 4.8% 인상 최종 합의

  • 맑음흑산도18.5℃
  • 맑음장수22.7℃
  • 맑음대전25.6℃
  • 맑음여수20.9℃
  • 맑음함양군25.5℃
  • 맑음광양시23.4℃
  • 맑음문경26.2℃
  • 흐림제주17.0℃
  • 맑음영주25.6℃
  • 맑음천안24.3℃
  • 맑음장흥21.9℃
  • 맑음합천25.5℃
  • 맑음세종25.1℃
  • 맑음철원23.7℃
  • 맑음정선군27.1℃
  • 맑음거창25.1℃
  • 맑음안동26.0℃
  • 맑음고창군21.5℃
  • 맑음임실22.8℃
  • 맑음양산시25.3℃
  • 맑음홍천25.4℃
  • 구름많음광주24.1℃
  • 맑음인제24.9℃
  • 맑음대구26.2℃
  • 맑음인천21.4℃
  • 맑음강진군22.7℃
  • 흐림서귀포20.0℃
  • 맑음군산20.1℃
  • 맑음통영23.0℃
  • 맑음남해22.8℃
  • 맑음파주23.0℃
  • 맑음제천24.7℃
  • 맑음백령도15.9℃
  • 맑음순천21.3℃
  • 맑음원주25.0℃
  • 맑음속초21.4℃
  • 맑음목포19.6℃
  • 구름많음산청24.4℃
  • 맑음금산24.2℃
  • 맑음김해시24.8℃
  • 맑음의성26.0℃
  • 구름많음성산19.0℃
  • 맑음경주시26.4℃
  • 맑음정읍22.8℃
  • 맑음보은24.5℃
  • 맑음동두천24.7℃
  • 맑음대관령20.9℃
  • 맑음진도군19.6℃
  • 맑음봉화25.5℃
  • 맑음태백23.8℃
  • 맑음수원23.0℃
  • 맑음진주23.7℃
  • 맑음울산23.1℃
  • 맑음북강릉24.9℃
  • 맑음양평25.3℃
  • 맑음영천25.5℃
  • 맑음청송군25.7℃
  • 맑음서산22.4℃
  • 맑음북춘천26.0℃
  • 맑음상주26.7℃
  • 맑음부안21.5℃
  • 맑음보성군22.2℃
  • 맑음강화19.6℃
  • 맑음영광군20.8℃
  • 맑음춘천25.8℃
  • 맑음창원23.4℃
  • 맑음북부산24.5℃
  • 맑음충주25.7℃
  • 맑음거제22.7℃
  • 맑음청주25.8℃
  • 맑음밀양26.3℃
  • 맑음북창원25.3℃
  • 맑음해남21.1℃
  • 맑음홍성25.2℃
  • 맑음서청주24.8℃
  • 맑음고산17.2℃
  • 맑음의령군25.8℃
  • 맑음강릉26.4℃
  • 맑음남원25.2℃
  • 맑음순창군24.2℃
  • 맑음부산22.7℃
  • 구름많음포항24.5℃
  • 맑음부여25.2℃
  • 맑음보령23.4℃
  • 맑음서울24.9℃
  • 구름많음고흥22.1℃
  • 맑음고창20.9℃
  • 맑음구미27.6℃
  • 맑음완도21.8℃
  • 맑음전주24.4℃
  • 맑음영월25.9℃
  • 맑음울진18.4℃
  • 맑음동해18.4℃
  • 맑음울릉도19.9℃
  • 맑음이천25.6℃
  • 맑음영덕23.7℃
  • 맑음추풍령24.5℃

경남도-교육청, 학생급식비 4.8% 인상 최종 합의

박유제
기사승인 : 2023-10-26 16:55:40
교육행정협의회 정기총회 개최...만4세 무상보육
교복구입비 지원사업, 내년부터 교육청으로 이관

경남도와 경남교육청이 26일 교육행정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학생 급식비를 학생당 170원씩 4.8% 인상안에 최종 합의했다.

 

▲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박종훈 경남교육감이 26일 열린 교육행정협의회에서 합의안을 들어보이고 있다. [경남도 제공]

 

양측은 이날 총회에서 △학교급식비 재원 반반 분담 급식단가 인상 식재료 안전성 검사 확대 만4세 어린이집 필요경비 및 사립유치원 무상교육비 편성 교복 지원사업 교육청 이관 2024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출예산 편성에 합의를 이끌어냈다.

 

이에 따라 2024년도 학교급식비는 2023년도와 동일하게 지자체와 교육청이 같은 비율로 분담하고, 급식단가는 전년 대비 4.8%인 170원의 금액을 인상한다. 고등학교의 경우 올해 3460원부터 5120원이던 급식단가를 에서 내년은 3630원부터 5290원으로 인상된다.

또 학생들의 안전한 급식을 위해 시군 먹거리 지원센터에서 공급하는 식재료에 대한 농·수산물 방사능, 수산물 중금속, 한우 유전자 검사를 추가 확대함으로써 건강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하기로 했다.

만4세 아이의 무상보육과 무상교육 실현을 위해 도에서 어린이집 필요경비를, 교육청에서 사립유치원 무상교육비를 각각 편성하기로 했다. 1인당 30만 원을 보조하던 교복구입비는 그간 도와 시군에서 예산을 편성했지만, 내년부터는 교육청에서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박완수 도지사는 “세수 감소로 양기관 모두 재정적으로 힘든 상황”이라면서도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소외되는 도민이 없도록 복지망을 확대하기 위해 경남도와 교육청이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유제
박유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