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대출 감소…조선업체 재무구조 개선 영향
작년 도소매·숙박음식점업 대출이 처음으로 200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증가율을 갈아치웠다. 반면 제조업 대출은 2년 만에 줄었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18년 4분기 중 예금 취급기관 산업별 대출금'을 보면 작년 말 예금 취급기관의 전체 산업대출 잔액은 1121조2000억원이었다.
산업대출은 개인사업자(자영업자)를 포함한 기업, 공공기관, 정부 등이 은행, 상호저축은행, 상호금융, 신용협동조합, 새마을금고 등 예금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에서 빌린 돈을 뜻한다.
작년 4분기 중 예금 취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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