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 39년 만의 증언

  • 맑음철원8.0℃
  • 맑음서귀포19.0℃
  • 맑음울진13.6℃
  • 맑음진도군12.9℃
  • 맑음경주시12.7℃
  • 맑음고창군11.2℃
  • 맑음군산10.9℃
  • 맑음보령12.7℃
  • 맑음창원11.9℃
  • 맑음부여11.1℃
  • 맑음남원11.2℃
  • 맑음남해11.8℃
  • 맑음서산11.1℃
  • 맑음청주9.6℃
  • 맑음영덕12.8℃
  • 맑음제주15.8℃
  • 맑음홍성11.1℃
  • 맑음고흥14.4℃
  • 맑음포항12.7℃
  • 맑음대구11.5℃
  • 맑음고창11.9℃
  • 맑음동두천9.5℃
  • 맑음강진군13.7℃
  • 맑음부안11.5℃
  • 맑음서울9.9℃
  • 맑음인천10.3℃
  • 맑음춘천9.3℃
  • 맑음진주11.5℃
  • 맑음인제8.4℃
  • 맑음정읍10.8℃
  • 맑음충주8.0℃
  • 맑음장수10.2℃
  • 맑음순창군11.9℃
  • 맑음추풍령9.1℃
  • 맑음함양군13.3℃
  • 맑음거제13.1℃
  • 맑음해남13.4℃
  • 맑음광주13.0℃
  • 맑음서청주9.5℃
  • 맑음영광군11.9℃
  • 맑음수원10.2℃
  • 맑음산청12.6℃
  • 맑음합천12.0℃
  • 맑음천안9.5℃
  • 맑음북부산14.5℃
  • 맑음북창원13.1℃
  • 맑음울릉도12.9℃
  • 맑음속초11.0℃
  • 맑음장흥14.4℃
  • 맑음전주11.3℃
  • 맑음금산9.6℃
  • 맑음강릉12.1℃
  • 맑음의성10.7℃
  • 맑음청송군10.7℃
  • 맑음영월9.7℃
  • 맑음안동9.9℃
  • 맑음북강릉10.8℃
  • 맑음목포11.2℃
  • 맑음순천12.8℃
  • 맑음거창12.1℃
  • 맑음양평9.1℃
  • 맑음김해시12.9℃
  • 맑음홍천8.5℃
  • 맑음강화9.2℃
  • 맑음제천8.3℃
  • 맑음흑산도14.3℃
  • 맑음북춘천8.3℃
  • 맑음양산시14.7℃
  • 맑음문경11.1℃
  • 맑음여수11.7℃
  • 맑음보은8.9℃
  • 맑음영천12.4℃
  • 맑음성산15.0℃
  • 맑음대관령8.1℃
  • 맑음동해12.0℃
  • 맑음임실11.0℃
  • 맑음상주10.4℃
  • 맑음통영14.0℃
  • 맑음이천9.8℃
  • 맑음파주9.2℃
  • 맑음영주8.9℃
  • 맑음백령도10.3℃
  • 맑음보성군14.4℃
  • 맑음세종10.7℃
  • 맑음광양시14.2℃
  • 맑음원주8.5℃
  • 맑음밀양13.6℃
  • 맑음태백11.1℃
  • 맑음의령군12.2℃
  • 맑음완도15.7℃
  • 맑음구미12.2℃
  • 맑음대전10.3℃
  • 맑음봉화9.6℃
  • 맑음울산12.1℃
  • 맑음정선군8.7℃
  • 맑음고산13.7℃
  • 맑음부산14.0℃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 39년 만의 증언

정병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5-13 15:46:45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5·18 당시 미 육군 방첩부대(501 정보여단)의 김용장 군사정보관이 증언을 하고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5·18 당시 미 육군 방첩부대(501 정보여단)의 김용장 군사정보관과 허장환 전 보안사 특명부장이 증언을 하기 위해 자리에 앉아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5·18 당시 미 육군 방첩부대(501 정보여단)의 김용장 군사정보관과 허장환 전 보안사 특명부장이 순국선열과 5·18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허장환 전 보안사 특명부장이 증언을 하기 위해 자리에 앉아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5·18 당시 미 육군 방첩부대(501 정보여단)의 김용장 군사정보관이 증언을 하기 위해 자리에 앉아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5·18 당시 미 육군 방첩부대(501 정보여단)의 김용장 군사정보관이 증언을 하고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허장환(왼쪽) 전 보안사 특명부장이 증언을 하고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5·18 당시 미 육군 방첩부대(501 정보여단)의 김용장(오른쪽) 군사정보관이 증언을 하고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5·18 당시 미 육군 방첩부대(501 정보여단)의 김용장(왼쪽 두번째) 군사정보관이 증언을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