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성낙인 창녕군수 "올해 스포츠-관광 연계한 지역성장 모델 구축"

  • 맑음북창원
  • 맑음정선군
  • 맑음고산
  • 맑음성산
  • 맑음홍성
  • 맑음구미
  • 맑음동두천
  • 맑음북춘천4.5℃
  • 맑음영주
  • 맑음부안
  • 맑음고흥
  • 맑음동해
  • 맑음부산
  • 맑음영덕
  • 맑음수원
  • 맑음광주
  • 맑음부여
  • 맑음목포
  • 맑음의성
  • 맑음밀양
  • 맑음파주
  • 맑음홍천
  • 맑음봉화
  • 맑음강릉
  • 맑음장수
  • 맑음군산
  • 맑음합천
  • 맑음상주
  • 맑음고창군
  • 맑음세종
  • 맑음백령도
  • 맑음서청주
  • 맑음영월
  • 맑음진도군
  • 맑음원주
  • 맑음진주
  • 맑음제천
  • 맑음서산
  • 맑음보령
  • 맑음충주
  • 맑음문경
  • 맑음순천
  • 맑음경주시
  • 맑음통영
  • 맑음포항
  • 맑음북강릉
  • 맑음천안
  • 맑음양평
  • 맑음전주
  • 맑음남원
  • 맑음의령군
  • 맑음양산시
  • 맑음인제
  • 맑음대전
  • 맑음울산
  • 맑음흑산도
  • 맑음안동
  • 맑음청송군
  • 맑음거제
  • 맑음대관령
  • 맑음청주9.1℃
  • 맑음북부산
  • 맑음창원
  • 맑음보은
  • 맑음이천
  • 맑음영광군
  • 맑음대구
  • 맑음강진군
  • 맑음강화
  • 맑음해남
  • 맑음영천
  • 맑음광양시
  • 맑음인천
  • 맑음임실
  • 맑음보성군
  • 맑음서울
  • 맑음춘천
  • 맑음울릉도14.3℃
  • 맑음김해시
  • 맑음속초
  • 맑음여수
  • 맑음정읍
  • 맑음장흥
  • 맑음태백
  • 맑음거창
  • 맑음산청
  • 맑음철원
  • 맑음서귀포
  • 맑음제주
  • 맑음울진
  • 맑음남해
  • 맑음고창
  • 맑음순창군
  • 맑음금산
  • 맑음함양군
  • 맑음추풍령
  • 맑음완도

성낙인 창녕군수 "올해 스포츠-관광 연계한 지역성장 모델 구축"

손임규 기자
기사승인 : 2026-01-06 16:05:11
신년 언론 브리핑 갖고 분야별 중점 추진계획 발표

성낙인 경남 창녕군수는 6일 군정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언론 브리핑을 열고, 새해 군정 비전, 분야별 중점 추진 계획을 밝혔다. 

 

▲ 성낙인 군수가 6일 군정회의실에서 신년 군정 브리핑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창녕군은 2025년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인 결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종합청렴도 평가에 지난해 3등급에서 2등급을 수직 상승해 도내 군부 유일 1등급을 달성하며 군정 전반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최우수 지방세정 종합평가 대상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 2주기 연속 A등급 달성 등 총 70건의 기관 표창과 15억여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며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재정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2743억 원의 국·도비 확보 성과를 바탕으로 새해 예산은 전년 대비 8.46% 증가한 7704억 원 규모로 편성, 군정 사상 최대 예산을 달성했다. 

 

민선8기 군정의 변화는 지역경제 분야에서 뚜렷했다. 대합·영남 일반산업단지 일원의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함께 ㈜유림테크를 비롯한 17개 기업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창녕이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마련했다.

 

2026년은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본격적인 도약을 추진하는 해가 될 전망이다. 군은 △군민과 함께 도약하는 경제활력도시 △행복한 삶이 있는 안전한 복지도시 △세계유산과 함께하는 문화·관광·스포츠 융합도시 △풍요로운 미래가 보장되는 친환경 농업도시를 4대 군정 목표로 설정했다.

 

특히 경남 최초이자 군부 최초로 함안군과 공동 개최하는 '제65회 도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군민 화합을 도모하고, 스포츠와 관광이 연계된 지속가능한 지역 성장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성낙인 군수는 "기존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는 새로운 정책을 통해 창녕의 미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