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여해차문화진흥원 용두산공원서 이순신 탄신 480주년 추모 헌다례

  • 맑음진주15.1℃
  • 맑음북춘천15.1℃
  • 맑음상주18.0℃
  • 맑음동해20.0℃
  • 맑음장수12.8℃
  • 맑음산청15.4℃
  • 맑음군산15.8℃
  • 맑음영주16.3℃
  • 맑음보성군16.6℃
  • 맑음서귀포17.8℃
  • 맑음의령군15.1℃
  • 맑음고창군14.8℃
  • 맑음인천16.3℃
  • 맑음남원15.1℃
  • 맑음서청주15.2℃
  • 맑음부산20.6℃
  • 맑음문경17.0℃
  • 맑음춘천14.6℃
  • 맑음여수17.5℃
  • 맑음동두천15.6℃
  • 맑음해남14.4℃
  • 맑음수원15.6℃
  • 맑음통영15.4℃
  • 맑음경주시16.6℃
  • 맑음백령도14.7℃
  • 맑음밀양16.6℃
  • 맑음구미19.0℃
  • 맑음인제13.2℃
  • 맑음강진군16.2℃
  • 맑음고창14.9℃
  • 맑음울산20.6℃
  • 맑음전주17.8℃
  • 맑음청주17.7℃
  • 맑음남해18.7℃
  • 맑음서울17.5℃
  • 맑음제천14.2℃
  • 맑음금산15.2℃
  • 맑음순천14.3℃
  • 맑음보령16.5℃
  • 맑음북창원19.9℃
  • 맑음보은13.4℃
  • 맑음강화15.2℃
  • 맑음홍성16.3℃
  • 맑음광주17.0℃
  • 맑음양평14.8℃
  • 맑음서산15.8℃
  • 맑음함양군14.9℃
  • 맑음대전17.1℃
  • 맑음대관령13.7℃
  • 맑음장흥15.6℃
  • 맑음창원19.3℃
  • 맑음정선군10.5℃
  • 맑음청송군13.7℃
  • 맑음이천15.5℃
  • 맑음거창15.6℃
  • 맑음북부산18.3℃
  • 맑음거제17.2℃
  • 맑음임실13.7℃
  • 맑음합천14.5℃
  • 박무목포16.2℃
  • 맑음추풍령17.6℃
  • 맑음고산19.1℃
  • 맑음완도16.7℃
  • 맑음진도군13.5℃
  • 맑음광양시18.7℃
  • 맑음의성14.3℃
  • 맑음영광군14.3℃
  • 맑음철원14.3℃
  • 맑음부안15.6℃
  • 구름많음속초20.0℃
  • 맑음양산시18.0℃
  • 맑음봉화11.4℃
  • 맑음영월13.9℃
  • 맑음안동15.8℃
  • 맑음울릉도18.6℃
  • 맑음세종14.9℃
  • 맑음울진17.8℃
  • 맑음성산17.3℃
  • 맑음순창군15.0℃
  • 맑음태백12.7℃
  • 맑음천안13.6℃
  • 맑음북강릉21.3℃
  • 맑음제주18.7℃
  • 맑음대구19.3℃
  • 맑음흑산도18.5℃
  • 맑음부여15.2℃
  • 맑음강릉22.7℃
  • 맑음홍천13.8℃
  • 맑음김해시18.2℃
  • 맑음포항21.5℃
  • 맑음영천14.8℃
  • 맑음원주16.5℃
  • 맑음고흥15.3℃
  • 맑음충주15.3℃
  • 맑음파주13.4℃
  • 맑음정읍16.2℃
  • 맑음영덕21.5℃

여해차문화진흥원 용두산공원서 이순신 탄신 480주년 추모 헌다례

최재호 기자
기사승인 : 2025-04-28 15:51:39
하종숙 원장 "이순신 정신, 시민 삶 속에 체화할 수 있도록 노력"

여해차문화진흥원(원장 하종숙)은 28일 이순신 장군 탄신 480주년을 맞아 부산 용두산공원 이순신 동상 앞에서 헌다례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순신 장군의 청년시절 이름(여해)을 딴 여해차문화진흥원은 충무공 정신을 차문화와 접목한 '여해다풍'(汝諧茶風)을 창안한 차문화 단체다.

 

▲ 하종숙 원장 등 여해차문화진흥원 회원들이 28일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헌다례를 봉행하고 있다. [여해차문화진흥원 제공]

 

여해차문화진흥원은 이순신 정신의 4도(道) 정신(사랑·정성·정의·자력)과 4덕(德) 차문화 기능(배려·질서·조화·지혜)을 바탕으로, '여해다풍'을 현대적 가치로 계승·발전시키고 있다.


이번 헌다례는 이순신 정신을 담은 '여해다풍' 점다법으로 진행됐다. 법원 사서직 사무관 출신으로 한국예절문화원 부산지부장을 맡아온 하종숙 원장은 다인(茶人) 이순신 장군 면모를 난중일기 등 역사 기록물에 바탕을 두고 처음 밝혀내, 조선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인물이다.

 

하종숙 원장은 "매년 이순신 탄신일마다 헌다례를 꾸준히 이어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이순신과 부산의 역사적 관계를 알리고, 이를 통해 이순신 정신을 삶 속에 체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어어 "10월 5일 부산시민의 날에는 용두산공원에서 낙동노을차회를 개최, 시민들이 여해다풍을 직접 체험하고 차문화를 통해 이순신 정신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여해차문화진흥원이 28일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헌다례를 봉행하고 있다. [여해차문화진흥원 제공]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