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IPARK)현대산업개발은 7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 쌀 500kg을 전달하고, 임직원이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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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아이파크(IPARK)현대산업개발의 기부물품 전달식에서 오성택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왼쪽 두 번째), 신왕섭 현대산업개발 실장(왼쪽 세 번째), 남성현 창신2동 동장(왼쪽 네 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의 생활을 지원하려는 취지다. 현대산업개발이 진행 중인 '사랑 나눔 릴레이' 기부 활동의 일환이다. 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충주, 경기 의왕, 서울 노원구, 충남 아산시 등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쌀 기부 활동을 이어 왔다.
기부 물품 전달 행사를 마친 뒤에는 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 임직원 10여 명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쌀을 나르고,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시간을 보냈다.
오성택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봉사활동까지 함께한 현대산업개발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전달된 쌀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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