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김동연 도지사-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 한·미 협력관계 재확인

  • 구름많음울릉도22.9℃
  • 흐림속초19.2℃
  • 맑음진주19.3℃
  • 맑음대전22.9℃
  • 구름많음천안21.9℃
  • 흐림강화17.7℃
  • 맑음순천15.9℃
  • 구름많음영천25.8℃
  • 맑음대구26.2℃
  • 맑음남해19.5℃
  • 맑음포항27.5℃
  • 맑음창원21.8℃
  • 맑음고산20.0℃
  • 맑음함양군19.4℃
  • 맑음청송군19.6℃
  • 맑음해남19.5℃
  • 맑음구미24.9℃
  • 맑음진도군17.2℃
  • 맑음서귀포21.2℃
  • 맑음흑산도16.6℃
  • 맑음광양시21.0℃
  • 구름많음정선군19.8℃
  • 구름많음원주23.3℃
  • 구름많음영덕21.0℃
  • 맑음청주24.8℃
  • 흐림인천21.3℃
  • 맑음전주21.4℃
  • 맑음금산21.3℃
  • 흐림홍천21.8℃
  • 구름많음서청주22.2℃
  • 맑음경주시24.6℃
  • 맑음거제22.8℃
  • 맑음임실19.5℃
  • 맑음상주25.0℃
  • 구름많음북강릉20.9℃
  • 흐림대관령18.1℃
  • 맑음정읍20.1℃
  • 맑음광주23.5℃
  • 맑음부여19.1℃
  • 맑음장수18.5℃
  • 흐림수원21.3℃
  • 맑음동해18.9℃
  • 맑음산청22.0℃
  • 구름많음보성군18.0℃
  • 맑음완도18.3℃
  • 맑음울산23.0℃
  • 맑음밀양23.0℃
  • 구름많음홍성20.9℃
  • 맑음충주21.0℃
  • 맑음제천19.6℃
  • 맑음여수20.9℃
  • 구름많음장흥19.7℃
  • 구름많음세종21.6℃
  • 구름많음서산19.0℃
  • 구름많음강릉23.1℃
  • 맑음고창19.3℃
  • 맑음부안19.5℃
  • 흐림북춘천21.2℃
  • 흐림철원20.9℃
  • 흐림동두천20.7℃
  • 맑음남원23.2℃
  • 맑음순창군21.5℃
  • 맑음거창20.1℃
  • 맑음부산19.0℃
  • 맑음영광군19.6℃
  • 맑음양산시21.0℃
  • 구름많음안동24.9℃
  • 흐림인제20.5℃
  • 맑음김해시21.5℃
  • 맑음제주21.0℃
  • 흐림춘천22.0℃
  • 흐림서울22.3℃
  • 맑음추풍령21.1℃
  • 맑음북부산20.5℃
  • 맑음보은20.0℃
  • 흐림이천23.3℃
  • 맑음통영19.1℃
  • 구름많음고흥16.3℃
  • 흐림양평23.6℃
  • 흐림파주18.7℃
  • 맑음강진군18.2℃
  • 구름많음태백18.9℃
  • 맑음합천24.0℃
  • 맑음성산19.6℃
  • 구름많음영월21.3℃
  • 구름많음울진20.4℃
  • 맑음고창군19.1℃
  • 흐림백령도16.2℃
  • 구름많음영주23.8℃
  • 맑음북창원23.2℃
  • 맑음목포21.9℃
  • 맑음군산19.2℃
  • 맑음문경22.3℃
  • 구름많음보령18.1℃
  • 구름많음봉화19.0℃
  • 맑음의령군20.8℃
  • 구름많음의성20.8℃

김동연 도지사-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 한·미 협력관계 재확인

진현권 기자
기사승인 : 2024-12-24 15:09:33
김 지사, 한·미 관계 증진 노력에 사의 표명
첨단산업 교류 등 경제협력 재확인…긴밀 소통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4일 필립 골드버그(Philip Goldberg) 주한 미국대사와 만나 한국에 대한 흔들림 없는 신뢰와 지지에 감사함을 전달했다. 두 사람은 한국-미국 간 흔들리지 않는 협력관계를 이어나갈 것임을 재확인했다.

 

▲ 24일 오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달개비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필립 골드버그(Philip Goldberg) 주한 미국대사가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경기도 제공]

 

김 지사는 이날 골드버그 대사에게 계엄과 탄핵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국 민주주의의 회복력에 대한 골드버그 대사의 굳은 신념과 지지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미국 9개 지역 주지사를 포함해 전 세계 교류지역 정치지도자에게 서한을 보내 한국과 경기도의 안정적인 상황을 공유한 결과 이에 대한 지지 답신을 통해 힘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또 첨단산업 교류 등 경제협력을 비롯한 한미동맹은 흔들리지 않음을 재확인하고, 한미 양국은 앞으로도 긴밀히 소통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어 한반도 동북아 평화안정을 위한 한미동맹의 역할 수행을 위해 힘을 합쳐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골드버그 대사의 귀국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성사된 이날 오찬 간담회는 두 사람의 계속된 친분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2022년 11월 경기도를 방문한 골드버그 대사와 처음 만나 경기도-미국 및 한국-미국 간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4월에는 수원 KT WIZ 야구장에서 함께 프로야구 개막전을 관람하며 공감대를 쌓았고, 윌러드 벌러슨 미8군 사령관도 자리를 함께했다. 지난해 9월에는 골드버그 대사와 함께 평택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폴 러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과도 만났다. 올해 3월 그레첸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가 경기도를 방문했을 때도 골드버그 대사가 자리를 함께해 상호간의 우정과 신뢰를 단단히 했다.

 

두 사람의 첫 만남 후 현재까지 도는 미국과 신규 우호협력 협약(MOU) 체결 2건, 경기도 대표단 미국 3회 방문, 미국 주지사 9명 12회 면담 등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며 양적·질적 협력을 크게 강화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