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은 지난달 30일 심산서울병원 김정기 이사장이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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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산서울병원 김정기 이사장이 오태완 군수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정곡면 출신인 김정기 이사장은 창원시 의창구에서 암 재활전문병원인 심산서울병원을 운영하며 암 환자들의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한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제16대 바르게살기운동 경남도협의회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역 문화·교육 발전을 위한 기금 기탁, 취약계층 지원 등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제19회 군민대상 사회봉사상을 수상했다.
올해도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과 함께 답례품을 정곡면 문화체육진흥회로 재기부,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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