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람보르기니, 창립 60주년 기념 팝업 라운지 운영

  • 맑음태백6.0℃
  • 맑음산청10.5℃
  • 맑음제주17.1℃
  • 맑음순천8.9℃
  • 맑음울릉도15.7℃
  • 맑음완도15.4℃
  • 맑음고산18.2℃
  • 맑음안동10.6℃
  • 맑음함양군8.1℃
  • 맑음동해11.6℃
  • 맑음충주8.6℃
  • 맑음금산9.2℃
  • 맑음해남11.4℃
  • 맑음파주7.7℃
  • 맑음남해15.9℃
  • 맑음대전13.1℃
  • 맑음대구14.2℃
  • 맑음광주16.0℃
  • 맑음서청주10.2℃
  • 맑음홍성10.8℃
  • 맑음창원18.5℃
  • 맑음강릉12.2℃
  • 맑음영월8.8℃
  • 맑음강화14.1℃
  • 맑음북부산14.9℃
  • 맑음백령도16.9℃
  • 맑음정읍12.0℃
  • 맑음고흥10.0℃
  • 맑음장흥10.3℃
  • 맑음서산10.5℃
  • 맑음부안13.2℃
  • 맑음진주10.0℃
  • 맑음정선군8.7℃
  • 맑음제천6.3℃
  • 맑음부여10.1℃
  • 맑음서귀포17.9℃
  • 맑음경주시11.5℃
  • 맑음영주9.0℃
  • 맑음대관령3.2℃
  • 맑음강진군13.1℃
  • 맑음북창원17.2℃
  • 맑음영덕11.5℃
  • 맑음보성군12.2℃
  • 맑음거제15.7℃
  • 맑음부산17.9℃
  • 맑음흑산도17.6℃
  • 맑음거창8.3℃
  • 맑음군산13.4℃
  • 맑음목포16.4℃
  • 맑음남원10.9℃
  • 맑음울산14.0℃
  • 맑음동두천11.2℃
  • 맑음보령12.7℃
  • 맑음홍천9.7℃
  • 맑음추풍령8.8℃
  • 맑음전주14.6℃
  • 맑음순창군11.4℃
  • 맑음의령군9.5℃
  • 맑음광양시15.6℃
  • 맑음양산시16.7℃
  • 맑음서울14.7℃
  • 맑음영광군13.7℃
  • 맑음천안9.1℃
  • 맑음인제8.9℃
  • 맑음인천15.6℃
  • 맑음밀양13.0℃
  • 맑음통영17.2℃
  • 맑음청주15.3℃
  • 맑음진도군15.5℃
  • 맑음원주11.6℃
  • 맑음고창13.5℃
  • 맑음문경9.8℃
  • 맑음울진12.1℃
  • 맑음봉화6.6℃
  • 맑음춘천9.7℃
  • 맑음상주11.0℃
  • 맑음보은7.5℃
  • 맑음합천11.2℃
  • 맑음속초12.4℃
  • 맑음양평11.3℃
  • 맑음영천11.3℃
  • 맑음이천9.3℃
  • 맑음청송군8.2℃
  • 맑음여수18.6℃
  • 맑음성산16.0℃
  • 맑음수원14.3℃
  • 맑음세종11.8℃
  • 맑음포항15.8℃
  • 맑음임실9.0℃
  • 맑음김해시16.7℃
  • 맑음고창군11.3℃
  • 맑음철원7.6℃
  • 맑음북춘천8.8℃
  • 맑음구미12.2℃
  • 맑음의성8.2℃
  • 맑음장수5.9℃
  • 맑음북강릉11.3℃

람보르기니, 창립 60주년 기념 팝업 라운지 운영

정현환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9-14 15:44:00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한국 최초로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팝업 라운지를 G Square(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5길 35)에서 연다고 14일 밝혔다.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다.

 

▲ 람보르기니 쿤타치 모습. [람보르기니 제공]

 

이번 팝업 라운지는 람보르기니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람보르기니의 헤리티지와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운영한다. 람보르기니의 전설적인 클래식 모델 쿤타치와 디아블로 SV가 전시된다. 

 

또 람보르기니 스쿼드라 코르세의 원메이크레이스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은 우라칸 STO와 SUV의 스포티함과 성능의 기준을 높인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도 볼 수 있다.

 

람보르기니 팝업 라운지 1층에는 차량 전시 존이 마련되며 람보르기니의 역사적인 모델인 쿤타치와 디아블로 SV가 전시돼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쿤타치는 1971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로 등장해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세로 배치 엔진, 람보르기니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시저 도어를 최초로 선보여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디아블로 SV는 1995년 출시된 디아블로의 고성능 버전이다. 쿤타치의 후속 모델로 기획됐으며 1990년 생산이 시작됐다. 전자제어식 연료분사 시스템을 비롯한 첨단 사양을 대거 탑재해 현대적인 람보르기니 플래그십 모델의 기틀을 다졌다. 2001년까지 다양한 파생 버전을 합쳐 총 2884대가 제작되며 인기를 끌었다. 

 

팝업 라운지에서 현재 람보르기니 모델로 전시되는 차량인 우라칸 STO를 만날 수 있다. 라운지 2층에는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외관 색상과 인테리어, 마감 및 세부 사항까지 주문 제작할 수 있는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인 ‘애드 퍼스넘(Ad Personam)’ 존을 마련한다. 

 

또 한국을 대표하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작가 범민과의 콜라보레이션 작품도 전시된다. 활동명 ‘BF MIN’으로 알려진 범민 작가는 대기업, 명품 브랜드와 협업하는 등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작업하고 있다. 람보르기니의 헤리티지를 감각적으로 묘사한 작품을 통해 창립 60주년을 기념한다.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람보르기니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은 이날 “한국에서 최초로 오픈한 이번 팝업 라운지는 지난 60년간 끊임없이 진화해 온 람보르기니의 현재 모델과 상징적인 모델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라며 “한국의 기존 고객은 물론, 람보르기니를 사랑하는 많은 팬이 이곳에서 람보르기니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정현환 기자 dondevo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현환
정현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