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웨이, 2050년까지 '100% 탄소중립' 목표…EGS 경영 박차

  • 맑음북강릉12.0℃
  • 맑음정읍16.4℃
  • 구름많음대구17.2℃
  • 맑음수원18.8℃
  • 맑음완도15.6℃
  • 맑음양평17.9℃
  • 맑음강화16.7℃
  • 맑음의령군12.9℃
  • 맑음인제11.9℃
  • 맑음의성11.6℃
  • 맑음정선군10.8℃
  • 맑음보성군13.7℃
  • 맑음서귀포18.6℃
  • 맑음추풍령13.3℃
  • 맑음진도군17.7℃
  • 맑음인천17.0℃
  • 맑음북부산17.2℃
  • 맑음순천11.9℃
  • 맑음양산시17.4℃
  • 맑음강릉13.6℃
  • 맑음대전18.5℃
  • 맑음진주12.3℃
  • 맑음청주20.2℃
  • 맑음제천12.5℃
  • 맑음서청주17.9℃
  • 맑음구미13.8℃
  • 맑음홍성16.2℃
  • 흐림속초14.9℃
  • 맑음태백8.0℃
  • 맑음여수17.5℃
  • 맑음함양군11.9℃
  • 맑음서울21.6℃
  • 흐림영덕15.1℃
  • 맑음산청13.4℃
  • 맑음대관령4.5℃
  • 맑음철원15.2℃
  • 맑음군산15.0℃
  • 맑음흑산도13.9℃
  • 맑음영광군16.2℃
  • 흐림포항17.0℃
  • 흐림경주시16.9℃
  • 맑음안동13.8℃
  • 맑음보령15.1℃
  • 맑음북창원17.1℃
  • 맑음성산18.0℃
  • 맑음동해14.0℃
  • 맑음원주18.0℃
  • 맑음김해시16.0℃
  • 맑음문경13.3℃
  • 맑음강진군14.9℃
  • 맑음이천20.3℃
  • 맑음합천13.2℃
  • 흐림울산16.4℃
  • 맑음통영17.2℃
  • 흐림영천16.5℃
  • 맑음고창15.4℃
  • 맑음부산16.7℃
  • 맑음북춘천15.2℃
  • 맑음영주12.1℃
  • 맑음금산13.8℃
  • 맑음임실14.4℃
  • 맑음창원17.0℃
  • 맑음세종16.9℃
  • 맑음충주15.3℃
  • 맑음춘천16.0℃
  • 맑음청송군10.4℃
  • 맑음거창11.3℃
  • 맑음보은16.6℃
  • 흐림울릉도14.0℃
  • 맑음장흥13.3℃
  • 맑음울진15.5℃
  • 맑음홍천15.9℃
  • 맑음밀양14.6℃
  • 맑음순창군15.3℃
  • 맑음거제14.8℃
  • 맑음고흥12.7℃
  • 맑음남해15.5℃
  • 맑음장수11.5℃
  • 맑음봉화9.4℃
  • 맑음부안17.5℃
  • 맑음영월12.8℃
  • 맑음광주17.6℃
  • 맑음천안15.4℃
  • 맑음광양시17.7℃
  • 맑음목포16.6℃
  • 맑음파주16.0℃
  • 맑음고창군15.3℃
  • 맑음백령도15.1℃
  • 맑음전주17.4℃
  • 맑음동두천18.3℃
  • 맑음서산15.2℃
  • 맑음해남16.1℃
  • 맑음남원16.3℃
  • 맑음상주15.6℃
  • 맑음제주18.0℃
  • 맑음고산17.9℃
  • 맑음부여14.7℃

코웨이, 2050년까지 '100% 탄소중립' 목표…EGS 경영 박차

하유진 기자
기사승인 : 2024-06-19 15:16:54

코웨이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 코웨이 폐매트리스 자원 순환 프로세스. [코웨이 제공]

 

최근에는 '2050년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 100% 전환'을 선언했다. 2030년까지 2020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50% 감축, 2050년까지 100% 탄소 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또 비즈니스 전 영역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재활용·재자원화하기로 했다. 2030년까지 폐기물 재활용률 100% 달성, 사업장 발생 폐기물 재자원화율 10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18년부터 폐매트리스 회수 재활용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고객이 사용하고 폐기하는 매트리스를 수거해 △물류센터 입고 코웨이 전용 재활용 시스템 구축된 전문 리사이클 업체 입고 절단·파쇄 유가물 분리(고철·합성수지) 폐자원 수요처에 이르는 폐매트리스 자원 순환의 전 과정을 직접 운영·관리하고 있다. 폐자원은 시멘트사, 제지사, 열병합발전소, 집단 에너지 시설 등에서 활용되고 있다.


코웨이는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등 환경 유해 물질 배출을 최소화 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를 도입 및 투자를 지속해 왔다. 코웨이는 유구공장(49.5KWh 규모), 인천공장(39KWh 규모), 포천공장(45KWh 규모) 및 유구 물류센터(1048.8KWh 규모)에 태양광 발전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2022년 3곳의 공장 및 물류센터에서 약 218MWh의 전력을 자체적으로 생산해 소비했다. 이는 온실가스 약 100톤을 저감한 것과 동일하다.

코웨이는 지속적인 환경 캠페인을 통해 환경 보호 문화를 대내외에 전파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활동은 2022년 이후 매년 개최하고 있는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이다. 플로깅은 '줍다'라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 업과 '달리다'라는 뜻의 영어 조깅을 합성한 신조어다.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도 대표적인 친환경 프로젝트다.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해 학생들이 식물과 가까이 지낼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코웨이는 2022년부터 전국 6개 학교에 2694그루의 멸종위기식물을 기부해 왔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웨이는 '더 나은 지구를 만드는 기업'이라는 ESG 경영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한 환경 경영 체계를 강화해 ESG 환경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하유진 기자
하유진 기자 안녕하세요. KPI뉴스 경제부 하유진입니다. 카드, 증권, 한국은행 출입합니다. 제보 및 기사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bbibbi@kpinews.kr)로 연락 바랍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