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사 카트리나 그룹 "1호점 흥행으로 강한 수요 확신"
다음 달 중 싱가포르에 두 번째 롯데리아 매장을 문을 연다.
2일 싱가포르 국영 방송 채널뉴스아시아(CNA)에 따르면 롯데리아 싱가포르 운영사인 카트리나 그룹(Katrina Group)은 이날 주롱포인트 2호점 출점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 |
| ▲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위치한 롯데리아 1호점. [롯데GRS 제공] |
롯데리아 싱가포르 2호점은 싱가포르 서부에 위치한 복합 쇼핑몰 '주롱포인트(Jurong Point)'에 문을 열 예정이다. 정확한 개점 날짜는 알려지지 않았다.
롯데리아 싱가포르 1호점은 지난 2월 창이공항에 문을 열었다. 2호점은 출점은 1호점을 연 지 약 5개월 만이다. 서부 주거 밀집 지역으로 상권을 넓히는 모습이다.
카트리나 그룹 알란 고(Alan Goh) 회장 겸 최고경영자(executive chairman and CEO)는 "창이 오픈을 통해 싱가포르에서 롯데리아에 대한 강한 수요가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며 "주롱포인트 입점으로 서부 지역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게 됐다"고 현지 언론에 전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