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더이상 못 참아' 미세먼지 국민청원 폭주…일주일 새 650여건

  • 맑음순천23.0℃
  • 맑음파주21.4℃
  • 맑음청주24.7℃
  • 맑음부안18.1℃
  • 맑음순창군23.5℃
  • 맑음추풍령23.7℃
  • 맑음북부산23.8℃
  • 맑음보성군21.0℃
  • 맑음흑산도17.3℃
  • 맑음제천23.8℃
  • 맑음춘천25.0℃
  • 맑음상주26.2℃
  • 맑음안동25.8℃
  • 맑음문경25.5℃
  • 맑음대관령20.0℃
  • 맑음동두천23.0℃
  • 흐림제주17.0℃
  • 맑음의령군24.8℃
  • 맑음속초17.4℃
  • 맑음장수22.3℃
  • 맑음완도22.2℃
  • 맑음거창26.7℃
  • 맑음인천19.9℃
  • 맑음인제24.3℃
  • 맑음여수20.5℃
  • 맑음구미27.2℃
  • 맑음보은24.3℃
  • 맑음울진17.7℃
  • 맑음목포19.4℃
  • 맑음고창군21.2℃
  • 맑음부산21.4℃
  • 맑음밀양25.6℃
  • 맑음영천25.8℃
  • 맑음서귀포19.9℃
  • 맑음영덕21.8℃
  • 맑음대전25.4℃
  • 맑음정선군25.6℃
  • 맑음양평23.7℃
  • 맑음포항23.7℃
  • 맑음천안22.9℃
  • 맑음남해22.2℃
  • 맑음북창원24.4℃
  • 맑음군산18.9℃
  • 맑음충주25.1℃
  • 맑음강릉25.9℃
  • 맑음거제21.2℃
  • 맑음봉화25.0℃
  • 맑음광양시23.3℃
  • 맑음합천25.1℃
  • 맑음이천25.0℃
  • 맑음태백21.0℃
  • 맑음원주25.1℃
  • 맑음진도군18.2℃
  • 맑음울산21.1℃
  • 맑음의성26.7℃
  • 맑음청송군25.6℃
  • 맑음강화18.4℃
  • 맑음금산24.2℃
  • 맑음창원21.5℃
  • 맑음고산16.4℃
  • 맑음양산시24.7℃
  • 맑음백령도16.1℃
  • 맑음서청주23.7℃
  • 맑음보령22.2℃
  • 맑음서산20.6℃
  • 맑음울릉도19.9℃
  • 맑음수원21.7℃
  • 맑음북강릉24.4℃
  • 맑음경주시24.6℃
  • 맑음대구25.9℃
  • 맑음진주22.7℃
  • 맑음홍천25.0℃
  • 맑음고창20.6℃
  • 맑음서울23.0℃
  • 맑음정읍21.5℃
  • 맑음통영20.5℃
  • 맑음성산18.5℃
  • 맑음김해시22.8℃
  • 맑음북춘천25.5℃
  • 맑음철원23.0℃
  • 맑음전주22.9℃
  • 맑음영주24.7℃
  • 맑음동해17.7℃
  • 맑음고흥22.8℃
  • 맑음영월25.3℃
  • 맑음남원24.7℃
  • 맑음홍성22.7℃
  • 맑음강진군23.1℃
  • 맑음함양군25.4℃
  • 맑음임실23.0℃
  • 맑음영광군19.1℃
  • 맑음장흥23.1℃
  • 맑음광주23.5℃
  • 맑음세종23.6℃
  • 맑음부여24.2℃
  • 맑음산청24.0℃
  • 맑음해남21.5℃

'더이상 못 참아' 미세먼지 국민청원 폭주…일주일 새 650여건

강혜영
기사승인 : 2019-03-04 15:23:05
4일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미세먼지 국민청원 전체 7600여건에 달해

수도권에 나흘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미세먼지 관련 청와대 국민청원이 쏟아지고 있다.

 

▲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미세먼지' 검색 결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캡처]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4일 오후 2시 30분 기준, 최근 일주일 간 미세먼지 관련 청원이 651건 올라왔다. 이날 하루에만 200건 이상의 청원이 쏟아졌다. 

 

전체 기간 동안 미세먼지와 관련해서 올라온 청원 개수는 총 7620건에 달했다. 

 

▲ 미세먼지 항의 청원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캡처]

 

대다수가 미세먼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26일에 "중국발 미세먼지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항의를 촉구한다"며 올라온 한 청원은 1만 8906명이 동의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환경부는 수도권을 포함한 9개 시·도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10개 시·도 부단체장들과 비상저감조치 관련 긴급 점검회의를 가졌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