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뉴욕 타임스스퀘어 '수류탄 테러' 기도 남성 체포

  • 맑음원주14.7℃
  • 맑음백령도14.3℃
  • 흐림강진군16.1℃
  • 구름많음창원16.0℃
  • 흐림서귀포19.4℃
  • 맑음인제10.7℃
  • 맑음상주13.5℃
  • 맑음서청주14.7℃
  • 맑음북춘천12.8℃
  • 맑음북창원16.9℃
  • 맑음대전15.9℃
  • 맑음강화13.5℃
  • 맑음장수12.6℃
  • 흐림제주19.1℃
  • 구름많음고흥16.0℃
  • 구름많음임실14.0℃
  • 흐림태백11.4℃
  • 구름많음보성군16.9℃
  • 흐림고산17.8℃
  • 맑음동해13.4℃
  • 구름많음산청16.0℃
  • 흐림봉화11.7℃
  • 구름많음남원16.0℃
  • 맑음청주17.7℃
  • 맑음영월12.0℃
  • 구름많음순창군15.1℃
  • 흐림흑산도15.0℃
  • 맑음거창14.4℃
  • 맑음제천11.7℃
  • 맑음의령군14.7℃
  • 구름많음진주14.8℃
  • 구름많음해남16.9℃
  • 맑음구미13.8℃
  • 흐림정선군11.5℃
  • 맑음이천13.8℃
  • 구름많음영광군15.0℃
  • 맑음울릉도12.8℃
  • 맑음합천14.5℃
  • 맑음동두천12.8℃
  • 구름많음김해시15.2℃
  • 맑음보은13.0℃
  • 맑음부산16.1℃
  • 맑음군산16.7℃
  • 맑음경주시13.4℃
  • 구름많음통영15.4℃
  • 맑음영천11.9℃
  • 맑음천안13.6℃
  • 맑음포항15.0℃
  • 맑음영덕12.5℃
  • 맑음홍성15.3℃
  • 맑음서산14.3℃
  • 맑음함양군16.8℃
  • 맑음추풍령12.0℃
  • 맑음부여15.5℃
  • 맑음세종14.8℃
  • 구름많음북부산16.0℃
  • 맑음고창15.0℃
  • 맑음의성12.2℃
  • 맑음대구14.3℃
  • 맑음충주13.5℃
  • 맑음속초12.6℃
  • 구름많음양산시16.7℃
  • 흐림영주14.9℃
  • 맑음철원12.3℃
  • 맑음파주12.0℃
  • 구름많음진도군15.5℃
  • 맑음전주16.6℃
  • 맑음안동13.1℃
  • 맑음고창군15.3℃
  • 맑음수원14.5℃
  • 구름많음거제16.3℃
  • 구름많음정읍15.1℃
  • 구름많음광양시17.7℃
  • 맑음청송군10.5℃
  • 맑음홍천12.5℃
  • 맑음인천16.8℃
  • 구름많음장흥16.3℃
  • 맑음대관령8.8℃
  • 구름많음목포17.6℃
  • 맑음울진14.2℃
  • 맑음보령16.7℃
  • 맑음춘천13.2℃
  • 흐림성산19.2℃
  • 맑음울산13.6℃
  • 맑음북강릉12.0℃
  • 맑음서울16.4℃
  • 맑음강릉13.6℃
  • 구름많음밀양14.7℃
  • 맑음양평14.6℃
  • 구름많음순천14.2℃
  • 흐림문경14.4℃
  • 맑음금산13.6℃
  • 맑음광주17.1℃
  • 구름많음여수16.8℃
  • 맑음부안15.9℃
  • 구름많음완도17.0℃

뉴욕 타임스스퀘어 '수류탄 테러' 기도 남성 체포

장성룡
기사승인 : 2019-06-08 14:10:55
'자살 조끼' 구매도 문의…불법무기 거래 현장에서 붙잡혀

하루 수십만명이 찾는 미국 뉴욕시(市) 맨해튼의 대표적 명소 타임스스퀘어(Times Square)에서 수류탄을 터뜨리려 한 남성이 미연방수사국(FBI)과 뉴욕 경찰(NYPD)에 의해 체포됐다.

7일(현지시간) UPI 통신에 따르면 이 남성은 수류탄과 자살 조끼 구매 방법과 이를 타임스스퀘어에서 터뜨리는 방안, 의원들을 공격할 방법 등에 대한 얘기를 한 사실이 정보망에 포착됐고, FBI와 NYPD 합동 대테러팀이 주시해 온 끝에 불법무기 구매 현장에 나타난 그를 체포하게 됐다.



뉴욕시 퀸스에 거주한다는 사실 외엔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이 남성 용의자는 수류탄 테러 계획은 세웠으나, 대규모 테러조직의 일원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타임스스퀘어는 하루 약 38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뉴욕의 대표적 관광지로, 테러범들이 선호하는 테러 대상 지역으로 꼽혀왔다.

2010년에는 파키스탄계 미국인인 파이잘 샤흐자드가 타임스스퀘어에서 차량에 폭발물을 적재해 폭파하려던 계획이 실행 직전 가까스로 저지되기도 했다. 당시 연기가 나고 있던 폭발물 차량을 목격자가 신고해 경찰이 폭발물 적재 차량을 제거하면서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

2017년 5월에는 대낮에 차량이 타임스스퀘어 인도로 돌진해 18세 여성 1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다쳤다.


KPI뉴스 / 장성룡 기자 js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