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하이트진로, 프랑스 샴페인 ‘얀 알렉상드르’ 6종 출시

  • 흐림임실7.7℃
  • 비목포9.0℃
  • 흐림대전7.7℃
  • 흐림홍성9.2℃
  • 흐림제천3.9℃
  • 흐림거창5.0℃
  • 흐림북강릉10.0℃
  • 흐림영주4.4℃
  • 흐림울진11.0℃
  • 흐림대구7.5℃
  • 흐림영월3.4℃
  • 흐림강릉11.9℃
  • 흐림양평5.0℃
  • 흐림완도11.3℃
  • 흐림수원7.4℃
  • 흐림정선군3.4℃
  • 비백령도11.5℃
  • 흐림홍천2.8℃
  • 흐림대관령3.2℃
  • 흐림고흥11.6℃
  • 흐림북춘천3.4℃
  • 흐림해남8.5℃
  • 흐림의령군6.0℃
  • 흐림포항9.8℃
  • 흐림파주3.8℃
  • 흐림통영14.1℃
  • 흐림동해10.0℃
  • 흐림청송군3.7℃
  • 흐림춘천3.4℃
  • 흐림금산5.4℃
  • 흐림군산7.8℃
  • 비서울7.1℃
  • 흐림영천6.0℃
  • 흐림광양시11.6℃
  • 흐림구미6.3℃
  • 흐림울릉도13.5℃
  • 흐림장흥8.8℃
  • 구름많음진주7.6℃
  • 흐림보은4.9℃
  • 흐림이천4.3℃
  • 흐림합천7.6℃
  • 흐림진도군9.0℃
  • 흐림북부산11.3℃
  • 흐림고창군8.4℃
  • 흐림경주시8.2℃
  • 흐림성산15.8℃
  • 흐림밀양7.7℃
  • 흐림남원6.0℃
  • 흐림양산시11.0℃
  • 흐림세종7.2℃
  • 흐림고창7.3℃
  • 흐림상주4.7℃
  • 흐림제주16.2℃
  • 흐림강진군8.7℃
  • 흐림함양군5.9℃
  • 흐림고산16.6℃
  • 구름많음부산15.7℃
  • 흐림철원5.3℃
  • 흐림거제13.4℃
  • 흐림산청6.4℃
  • 흐림장수7.3℃
  • 흐림청주7.8℃
  • 흐림문경5.6℃
  • 흐림김해시10.3℃
  • 흐림태백9.1℃
  • 흐림충주5.6℃
  • 흐림전주10.3℃
  • 흐림울산12.0℃
  • 흐림서산7.8℃
  • 흐림창원10.4℃
  • 흐림북창원10.1℃
  • 흐림추풍령5.8℃
  • 흐림순창군6.0℃
  • 흐림영덕10.3℃
  • 흐림서청주6.6℃
  • 흐림정읍9.3℃
  • 흐림순천7.6℃
  • 흐림천안7.9℃
  • 흐림봉화3.6℃
  • 흐림부안9.5℃
  • 흐림강화7.8℃
  • 구름많음서귀포18.8℃
  • 비인천8.7℃
  • 흐림속초10.9℃
  • 흐림남해10.5℃
  • 흐림흑산도11.6℃
  • 흐림원주5.1℃
  • 흐림광주8.7℃
  • 흐림여수12.7℃
  • 흐림의성4.8℃
  • 흐림동두천6.8℃
  • 흐림보성군10.7℃
  • 흐림안동5.1℃
  • 흐림부여6.7℃
  • 흐림영광군9.0℃
  • 흐림인제3.1℃
  • 흐림보령11.7℃

하이트진로, 프랑스 샴페인 ‘얀 알렉상드르’ 6종 출시

하유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9-15 13:59:29

하이트진로가 프랑스 와이너리 ‘얀 알렉상드르(Yann Alexandre)’의 샴페인 6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 얀 알렉상드르 샴페인 6종 이미지. [하이트진로 제공]

 

‘얀 알렉상드르’는 프랑스 ‘쁘띠뜨 몽따뉴 드 랭스(Petite Montagne de Reims)’ 지역에 8대째 포도나무를 재배, 3대째 샴페인을 만들고 있는 와이너리다. 토양과 식물, 인간과 환경 사이의 ‘균형’이 가장 중요한 철학이며 최장 7년간 숙성한 장기 숙성 샴페인을 만든다.

토스팅 정도가 서로 다른 나무 판을 교차로 덧대어 만든 오크통에 숙성해 샴페인에 다양한 풍미를 부여한다.

최고의 샴페인 하우스라고 손꼽히는 ‘크룩(KRUG)’과 파트너십을 가진 와이너리 중 품질이 가장 뛰어난 포도를 재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얀 알렉상드르 수 레 호즈 블랑 드 누아 엑스트라 브뤼(Yann Alexandre Sous les Roses Blanc de Noirs Extra Brut)’는 와이너리의 최고급 샴페인이다.

‘수 레 호즈’라는 이름의 밭에서만 재배한 포도를 사용한다. 레몬과 헤이즐넛 풍미가 특징이다.

‘얀 알렉상드르 브뤼 누아(Yann Alexandre Brut Noir)’는 와이너리의 입문용 샴페인이다. 4~5년의 긴 숙성 기간을 거쳐 훌륭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얀 알렉상드르 블랑 드 블랑 밀레짐 브뤼(Yann Alexandre Blanc de Blancs Millesime Brut)’는 100% 화이트 와인 품종을 사용해 제조한다. 7년의 가장 긴 숙성 기간을 거쳐 다양한 풍미를 자랑한다.

얀 알렉상드르 샴페인 6종은 15일부터 백화점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하유진
하유진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