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티몬, 파트너 평균 매출 전년比 67% 증가

  • 맑음울릉도12.9℃
  • 맑음광양시14.2℃
  • 맑음이천9.8℃
  • 맑음제천8.3℃
  • 맑음인천10.3℃
  • 맑음보령12.7℃
  • 맑음인제8.4℃
  • 맑음군산10.9℃
  • 맑음고흥14.4℃
  • 맑음남해11.8℃
  • 맑음순천12.8℃
  • 맑음순창군11.9℃
  • 맑음흑산도14.3℃
  • 맑음금산9.6℃
  • 맑음천안9.5℃
  • 맑음태백11.1℃
  • 맑음진주11.5℃
  • 맑음해남13.4℃
  • 맑음양평9.1℃
  • 맑음완도15.7℃
  • 맑음통영14.0℃
  • 맑음세종10.7℃
  • 맑음영광군11.9℃
  • 맑음대관령8.1℃
  • 맑음임실11.0℃
  • 맑음부산14.0℃
  • 맑음홍천8.5℃
  • 맑음원주8.5℃
  • 맑음구미12.2℃
  • 맑음진도군12.9℃
  • 맑음포항12.7℃
  • 맑음북창원13.1℃
  • 맑음창원11.9℃
  • 맑음제주15.8℃
  • 맑음북강릉10.8℃
  • 맑음서산11.1℃
  • 맑음합천12.0℃
  • 맑음장흥14.4℃
  • 맑음영주8.9℃
  • 맑음장수10.2℃
  • 맑음울진13.6℃
  • 맑음추풍령9.1℃
  • 맑음북부산14.5℃
  • 맑음동두천9.5℃
  • 맑음영월9.7℃
  • 맑음고창11.9℃
  • 맑음청송군10.7℃
  • 맑음영덕12.8℃
  • 맑음강화9.2℃
  • 맑음의성10.7℃
  • 맑음상주10.4℃
  • 맑음정읍10.8℃
  • 맑음목포11.2℃
  • 맑음밀양13.6℃
  • 맑음부여11.1℃
  • 맑음보성군14.4℃
  • 맑음안동9.9℃
  • 맑음동해12.0℃
  • 맑음파주9.2℃
  • 맑음서울9.9℃
  • 맑음거창12.1℃
  • 맑음산청12.6℃
  • 맑음서귀포19.0℃
  • 맑음백령도10.3℃
  • 맑음대구11.5℃
  • 맑음보은8.9℃
  • 맑음성산15.0℃
  • 맑음대전10.3℃
  • 맑음수원10.2℃
  • 맑음철원8.0℃
  • 맑음양산시14.7℃
  • 맑음북춘천8.3℃
  • 맑음충주8.0℃
  • 맑음경주시12.7℃
  • 맑음고창군11.2℃
  • 맑음울산12.1℃
  • 맑음김해시12.9℃
  • 맑음춘천9.3℃
  • 맑음고산13.7℃
  • 맑음영천12.4℃
  • 맑음홍성11.1℃
  • 맑음남원11.2℃
  • 맑음청주9.6℃
  • 맑음전주11.3℃
  • 맑음속초11.0℃
  • 맑음정선군8.7℃
  • 맑음거제13.1℃
  • 맑음광주13.0℃
  • 맑음부안11.5℃
  • 맑음문경11.1℃
  • 맑음강진군13.7℃
  • 맑음서청주9.5℃
  • 맑음함양군13.3℃
  • 맑음강릉12.1℃
  • 맑음여수11.7℃
  • 맑음봉화9.6℃
  • 맑음의령군12.2℃

티몬, 파트너 평균 매출 전년比 67% 증가

하유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10-11 14:04:55

티몬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3개 분기 파트너 평균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67%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 티몬 로고. [티몬 제공]

 

지난해부터 2년간 티몬에서 판매를 진행한 파트너들의 평균 매출 상승률은 116%였다. 고객 1명당 구매액도 전년 대비 78% 커지며 성장세에 기여했다.

특히 티몬의 특가 매장을 적극 활용하는 사례가 크게 늘었다. 10분어택과 몬스터메가세일, 단하루, 균일가 등 티몬의 주요 특가매장의 '특가 딜' 수는 전년에 비해 3배 이상 급증했다.

파트너의 성장과 확대는 상품과 브랜드의 확장으로 이어졌다. 고객 1명당 평균 구매액도 78%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매출 지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같은 기간 티몬의 거래액 성장률은 72%를 기록하며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인 60%를 넘어섰다.

엔데믹과 함께 수요가 폭발한 여행 부문 매출은 2배가량 늘었다. 이외 △가전·디지털 62% △출산·유아동 52% △해외직구 48% 등이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티몬 측은 매출 상승 이유에 대해 "티몬만의 차별화된 특가매장 운영과 함께 우수한 해외 브랜드를 선보이는 등 상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온 점이 주효했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하유진
하유진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