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YS 손자' 김인규 부산 서동구 후보, 장예찬·주진우 손잡고 30~40대 바람

  • 맑음대관령3.4℃
  • 맑음북춘천4.3℃
  • 맑음원주7.8℃
  • 맑음의성2.7℃
  • 맑음양산시8.7℃
  • 맑음양평7.5℃
  • 맑음동두천7.7℃
  • 맑음합천4.1℃
  • 맑음대구6.0℃
  • 맑음서울11.3℃
  • 맑음안동4.5℃
  • 맑음북강릉7.1℃
  • 맑음의령군3.3℃
  • 맑음구미4.9℃
  • 맑음울릉도10.1℃
  • 맑음서청주5.5℃
  • 맑음부여5.3℃
  • 맑음완도10.5℃
  • 맑음고창6.0℃
  • 맑음인제4.1℃
  • 맑음정읍7.2℃
  • 맑음거제7.7℃
  • 맑음봉화0.4℃
  • 맑음금산3.7℃
  • 맑음해남4.9℃
  • 맑음함양군2.3℃
  • 맑음경주시4.2℃
  • 맑음상주4.6℃
  • 맑음강진군7.7℃
  • 맑음남해9.6℃
  • 맑음제주11.6℃
  • 맑음광주10.3℃
  • 맑음밀양6.0℃
  • 맑음강릉7.2℃
  • 맑음동해6.8℃
  • 맑음속초7.0℃
  • 맑음보령8.0℃
  • 맑음장흥4.5℃
  • 맑음영광군6.5℃
  • 맑음추풍령2.8℃
  • 맑음영천3.4℃
  • 맑음서귀포12.8℃
  • 맑음청주11.3℃
  • 맑음창원11.5℃
  • 박무백령도8.3℃
  • 맑음이천6.5℃
  • 맑음홍성5.5℃
  • 맑음광양시10.5℃
  • 맑음목포10.3℃
  • 맑음북창원9.7℃
  • 맑음고흥4.9℃
  • 맑음대전8.4℃
  • 맑음전주8.2℃
  • 맑음문경5.2℃
  • 맑음성산10.8℃
  • 맑음영월4.2℃
  • 맑음영주3.4℃
  • 맑음춘천5.2℃
  • 맑음부안8.4℃
  • 맑음순천3.7℃
  • 맑음산청4.1℃
  • 맑음여수12.8℃
  • 맑음서산5.5℃
  • 맑음태백3.5℃
  • 맑음보성군7.9℃
  • 맑음진도군8.1℃
  • 맑음강화5.9℃
  • 맑음제천3.0℃
  • 맑음청송군0.6℃
  • 맑음수원8.0℃
  • 맑음통영10.2℃
  • 맑음진주4.1℃
  • 맑음남원5.8℃
  • 맑음파주4.2℃
  • 맑음인천11.2℃
  • 맑음고산12.7℃
  • 맑음울진5.3℃
  • 맑음충주5.4℃
  • 맑음홍천5.7℃
  • 맑음정선군3.0℃
  • 맑음북부산8.1℃
  • 맑음장수1.7℃
  • 맑음군산7.8℃
  • 맑음천안4.8℃
  • 맑음부산12.6℃
  • 맑음거창1.7℃
  • 맑음철원4.1℃
  • 맑음영덕4.2℃
  • 맑음고창군7.0℃
  • 맑음임실4.2℃
  • 맑음포항8.3℃
  • 맑음김해시9.2℃
  • 맑음순창군5.9℃
  • 맑음세종7.6℃
  • 맑음흑산도10.9℃
  • 맑음울산8.0℃
  • 맑음보은3.8℃

'YS 손자' 김인규 부산 서동구 후보, 장예찬·주진우 손잡고 30~40대 바람

최재호 기자
기사승인 : 2024-03-06 12:53:11

고 김영삼 전 대통령(YS)의 손자로 부산 서·동구 선거구 국민의힘 공천 경선을 벌이고 있는 김인규(35) 예비후보가 같은 당에서 이미 공천을 받은 30~40대 후보 2명과 정책 연대를 하며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김인규 예비후보가 5일 자신의 선거캠프를 찾아온 장예찬 후보와 정책연대를 선언하며 인증샷을 찍고 있다. [김인규 선거대책위원회 제공]

 

김인규 후보의 정책자문단에는 하상안 신라대 교수, 황경원 동아대 교수, 최순희 법무사 등이 참여해 지역 밀착형 공약 구성을 마쳤다. 

 

여기에 얼마 전까지 대통령실에서 같이 지낸 주진우(49·해운대갑) 후보와 윤석열 대통령의 1호 참모 출신 장예찬(36·수영구) 후보가 김 후보와의 정책 연대를 선언하며 힘을 실어주고 있다. 

 

김인규 예비후보는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출신으로, 그의 아버지는 YS 외아들 김현철 이사장(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이다.

 

5일 김 예비후보와 정책 연대를 선언한 주진우 후보는"대통령실에서 김 후보와 함께 일하며 국가의 발전과 미래를 고민해왔다"며"그간 국정경험과 공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이제는 부산의 미래 먹거리를 마련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예찬 후보는 "오래전부터 많은 정치적 현안을 논의해 오며 윤석열 정부 성공을 위해 함께 뛰어온 막역지우 관계"라며 "젊은 감각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연대를 추진해 부산을 세계적인 글로벌 허브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인규 예비후보의 주요 공약으로는 △산복도로 일대 자연친화적 주거단지 조성 문화‧역사‧예술 청년 공간 조성 송도반도-암남공원-두도 지질공원 관광 활성화 조선통신사 기념관 건립 및 조선통신사의 길 문화체험 등이다. 

 

김 예비후보는 "서동구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 뵙고 소통하며 구체화한 정책들이 호평을 받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늘 서동구 지역주민들이 중심이 될 수 있는 정책을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동구 선거구에는 국민의힘 현역 안병길 의원이 컷오프 되면서, 김인규 예비후보-곽규택 변호사-이영풍 전 KBS 기자 등이 3인 경선을 벌이고 있다.

 

▲ 김인규 예비후보가 5일 자신의 선거캠프를 찾아온 주진우 후보와 정책연대를 선언하며 인증샷을 하고 있다. [김인규 선거대책위원회 제공]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