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넷플릭스·정보통신산업진흥원, K-콘텐츠 창작 내실 강화 '맞손'

  • 구름많음합천35.0℃
  • 맑음장수29.2℃
  • 맑음북강릉28.6℃
  • 맑음함양군34.6℃
  • 맑음보은32.3℃
  • 맑음정선군32.1℃
  • 맑음백령도28.5℃
  • 구름많음여수32.4℃
  • 구름많음통영31.4℃
  • 맑음정읍34.4℃
  • 구름많음완도31.7℃
  • 구름많음김해시32.5℃
  • 맑음해남32.6℃
  • 흐림성산30.1℃
  • 맑음강화30.9℃
  • 맑음인천33.5℃
  • 맑음강릉29.9℃
  • 맑음영광군31.0℃
  • 맑음세종33.5℃
  • 맑음상주33.7℃
  • 구름많음의령군34.4℃
  • 구름많음북부산32.5℃
  • 맑음홍천33.0℃
  • 맑음남원35.6℃
  • 맑음광양시32.7℃
  • 맑음영천30.1℃
  • 맑음고창군33.8℃
  • 구름많음북창원34.5℃
  • 맑음수원33.7℃
  • 맑음천안31.9℃
  • 맑음순창군33.6℃
  • 구름많음울산30.0℃
  • 맑음영월33.3℃
  • 구름많음거제30.2℃
  • 맑음구미35.6℃
  • 구름많음고산30.8℃
  • 맑음금산33.3℃
  • 맑음봉화30.9℃
  • 맑음충주33.7℃
  • 맑음보령33.7℃
  • 맑음전주35.4℃
  • 맑음북춘천33.5℃
  • 맑음부안32.9℃
  • 맑음추풍령29.7℃
  • 맑음진주33.0℃
  • 맑음동두천32.0℃
  • 맑음원주34.9℃
  • 구름많음양산시32.9℃
  • 맑음속초28.7℃
  • 구름많음경주시32.1℃
  • 맑음대관령26.8℃
  • 구름많음제주30.0℃
  • 구름많음고흥32.4℃
  • 맑음영덕28.3℃
  • 맑음대전34.4℃
  • 맑음서울35.0℃
  • 맑음순천31.6℃
  • 맑음이천32.1℃
  • 맑음인제30.5℃
  • 맑음목포32.9℃
  • 구름많음산청33.5℃
  • 구름많음창원31.9℃
  • 구름많음밀양36.0℃
  • 맑음임실32.7℃
  • 맑음제천31.1℃
  • 맑음부산30.6℃
  • 맑음춘천34.3℃
  • 구름많음서귀포30.8℃
  • 맑음동해28.4℃
  • 맑음울릉도29.1℃
  • 구름많음남해32.2℃
  • 맑음광주35.0℃
  • 구름많음장흥32.3℃
  • 구름많음진도군32.7℃
  • 맑음홍성34.3℃
  • 맑음서청주33.1℃
  • 맑음철원32.1℃
  • 맑음청주36.4℃
  • 맑음대구33.1℃
  • 맑음보성군31.5℃
  • 맑음청송군31.0℃
  • 맑음영주31.0℃
  • 맑음문경29.8℃
  • 맑음의성34.3℃
  • 맑음양평33.0℃
  • 맑음서산33.7℃
  • 맑음흑산도29.3℃
  • 맑음군산34.8℃
  • 구름많음포항29.2℃
  • 맑음파주32.4℃
  • 맑음거창33.9℃
  • 맑음부여33.4℃
  • 맑음울진28.7℃
  • 맑음안동33.0℃
  • 구름많음강진군33.2℃
  • 맑음고창
  • 맑음태백27.0℃

넷플릭스·정보통신산업진흥원, K-콘텐츠 창작 내실 강화 '맞손'

김윤경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4-02-26 12:31:30
NIPA, 확장현실 스테이지 등 콘텐츠 제작 인프라 지원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 교류 전문가 제작 노하우 공유

넷플릭스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한국 콘텐츠의 창작 내실 강화를 위해 손 잡았다.

 

넷플릭스는 NIPA가 보유한 확장현실 스테이지(XR stage)와 버추얼 프로덕션(VP, 가상제작소) 등 최신 콘텐츠 제작 기술을 교류하고 공유하는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측은 작품 제작 품질 향상을 위해 첨단 영상 제작 시설은 물론 기술 인력과 제작 노하우도 공유하기로 했다.

 

▲ NIPA 조영진 본부장(왼쪽)과 넷플릭스 박성용 한국 VFX 및 VP 부문 디렉터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넷플릭스 제공]

 

NIPA의 확장현실 스테이지는 LED를 통해 버추얼 프로덕션과 같은 신기술을 실시간 반영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버추얼 프로덕션을 활용하면 감독과 배우, 제작자들이 현장에서 창작 의도에 따른 결과물을 직관적으로 경험하며 작품을 제작할 수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인 '택배기사'와 'D.P.' 시즌 2 등의 작품에도 VP 기술이 적극 활용됐다.

 

넷플릭스는 NIPA와의 이번 협약으로 보다 많은 창작자들이 VP 기술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신기술도 쉽게 테스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용 넷플릭스 한국 VFX 및 VP 부문 디렉터는 "한국 콘텐츠의 흥행 배경에는 스토리텔러들의 독창적 세계관과 이를 스크린에 구현해내는 창작자들의 뛰어난 제작 역량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넷플릭스는 최신 제작 기술을 국내 창작 현장에 도입하고 한국 창작 커뮤니티만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김윤경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