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을 대상으로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및 납부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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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군청 전경. [의령군 제공] |
대상자는 6월 1일까지 국세청 홈택스(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신고이동'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된다.
특히 올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 가산세 특례가 종료됨에 따라 주의가 필요하다. 종합소득세를 기한 내 신고했더라도 지방소득세를 별도로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
의령군은 26, 27일 군청 제1민원봉사과 명예군수실에서 통합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신고창구를 집중 운영하고 민원봉사과로 장소를 옮겨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국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두채움 안내 대상자는 1:1 신고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수정 사항이 없으면 ARS 간편 신고도 가능하다.
의령군 관계자는 "지방소득세 미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반드시 기한 내 신고를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령군4-H연합회, 홍의장군축제 수익금 이웃돕기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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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군4-H연합회 임원들이 오태완 군수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의령군4-H연합회는 지난 4일 의령군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제51회 의령 홍의장군축제' 체험·판매 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의령군4-H연합회는 지역 청년농업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농업기술 개발과 봉사·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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