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文대통령 직무평가 "긍정" 42% vs "부정" 51%

  • 흐림순창군25.8℃
  • 구름많음통영24.1℃
  • 비백령도18.2℃
  • 구름많음강진군25.0℃
  • 흐림수원23.3℃
  • 구름많음고창26.6℃
  • 구름많음보성군25.6℃
  • 흐림진도군23.0℃
  • 흐림의성29.3℃
  • 구름많음창원26.9℃
  • 흐림홍성24.7℃
  • 흐림원주25.8℃
  • 구름많음울릉도23.8℃
  • 흐림서귀포22.9℃
  • 흐림서산23.3℃
  • 구름많음밀양28.6℃
  • 흐림청주27.0℃
  • 구름많음포항28.7℃
  • 구름많음울산27.7℃
  • 구름많음순천24.5℃
  • 흐림부안25.5℃
  • 흐림전주27.9℃
  • 구름많음고창군26.3℃
  • 흐림남원26.2℃
  • 구름많음청송군29.4℃
  • 구름많음제주26.9℃
  • 흐림상주28.5℃
  • 흐림성산22.3℃
  • 흐림합천28.8℃
  • 구름많음산청25.3℃
  • 구름많음영천28.8℃
  • 흐림동두천22.5℃
  • 구름많음남해24.6℃
  • 흐림인제23.9℃
  • 흐림목포24.9℃
  • 흐림세종24.7℃
  • 구름많음완도25.5℃
  • 흐림보은26.7℃
  • 흐림추풍령26.2℃
  • 흐림철원22.4℃
  • 구름많음김해시27.0℃
  • 흐림봉화25.9℃
  • 흐림강화21.6℃
  • 구름많음구미28.9℃
  • 흐림영광군26.3℃
  • 흐림임실25.6℃
  • 흐림광주26.0℃
  • 구름많음진주25.2℃
  • 구름많음양산시28.1℃
  • 흐림양평24.3℃
  • 구름많음광양시25.3℃
  • 구름많음북창원27.2℃
  • 흐림문경27.4℃
  • 흐림북춘천25.2℃
  • 흐림대관령18.2℃
  • 흐림서청주25.7℃
  • 흐림흑산도19.3℃
  • 구름많음경주시30.4℃
  • 흐림인천22.9℃
  • 흐림정선군25.6℃
  • 흐림홍천24.8℃
  • 구름많음북부산26.8℃
  • 흐림영월27.9℃
  • 흐림금산26.3℃
  • 구름많음여수24.1℃
  • 흐림영주27.3℃
  • 흐림보령25.7℃
  • 흐림강릉24.8℃
  • 흐림함양군26.9℃
  • 흐림제천25.9℃
  • 흐림장흥23.2℃
  • 흐림충주26.6℃
  • 흐림장수24.3℃
  • 구름많음거제24.9℃
  • 구름많음해남24.0℃
  • 흐림군산26.5℃
  • 구름많음거창27.0℃
  • 흐림춘천25.1℃
  • 흐림대전26.0℃
  • 흐림북강릉22.7℃
  • 구름많음부산24.7℃
  • 흐림정읍27.2℃
  • 흐림부여26.1℃
  • 흐림속초21.9℃
  • 흐림대구29.6℃
  • 구름많음울진25.5℃
  • 흐림서울23.7℃
  • 구름많음고흥23.9℃
  • 구름많음안동28.5℃
  • 흐림이천25.1℃
  • 흐림파주22.0℃
  • 흐림천안25.1℃
  • 구름많음의령군27.7℃
  • 구름많음영덕24.0℃
  • 흐림태백21.4℃
  • 흐림고산23.0℃
  • 흐림동해23.8℃

文대통령 직무평가 "긍정" 42% vs "부정" 51%

남궁소정
기사승인 : 2019-10-04 12:00:43
긍·부정평가 모두 1%p 상승…긍·부정 격차 9%
민주·바른미래 지지율 변화 없고 한국·정의 상승
민주 37%,無黨 25%,한국 24%,정의 8%,바른미래 6%
차기선호도 이낙연 22%, 황교안 17%, 안철수·이재명 7%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전주보다 1.0%p 오른 42%로 2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지속되고 있는 검찰의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 수사에 대한 지지층 반발과 UN총회에서 보여준 평화 행보가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역시 1.0% 오른 51%로 집계됐다.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3.1%p) 밖인 9.0%p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율은 큰 변화 없이 보합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고, 차기 대권후보로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여전히 선호도 1위를 지켰다.


▲ 갤럽 제공

한국갤럽이 1일부터 2일까지 전국 유권자 1004명을 상대로 조사해 4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문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42%로 전주보다 1.0%p 상승했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역시 1.0% 오른 51%로 집계됐다.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3.1%p) 밖인 9.0%p다. 6%는 의견을 유보했다. '어느 쪽도 아님'은 2%, '모름/응답거절'은 4%로 나타났다.

연령별 대통령 직무 긍정률을 보면, 30대가 60%(부정률 36%)로 가장 높았다. 이어 40대 52%(42%), 20대 45%(43%), 50대 33%(64%), 60대 이상 30%(62%) 순이었다.

지지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2%, 정의당 지지층에서 65%가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자유한국당 지지층은 96%, 바른미래당 지지층은 83%가 부정적이며,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긍정 23%, 부정 60%로 부정적 견해가 더 많았다.


▲ 갤럽 제공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37%,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 25%, 자유한국당 24%, 정의당 8%, 바른미래당 6%, 우리공화당 1% 순이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은 변함없고 한국당과 정의당은 각각 1%p, 2%p씩 상승했다.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 22%,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17%,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이재명 경기도지사 7%, 심상정 정의당 대표 6%, 조국 법무부장관 5%로 드러났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응답률은 17%다. 더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PI뉴스 / 남궁소정 기자 ng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