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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부민강국, 경기교육이 이루겠습니다"

진현권 기자
기사승인 : 2025-01-02 10:48:58
양주 현충탑 참배로 올해 첫 공식 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아침 양주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5 을사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 2일 양주시 현충탑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실국장, 교육장 등이 헌화 및 분향하고 있다. [경기교육청 제공]

 

이날 현충탑 참배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홍정표 제2부교육감, 교육정책국장, 융합교육국장, 감사관, 운영지원과장, 지방공무원인사과장,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직원들이 함께 했다.

 

임 교육감 일행은 현충탑에 헌화, 분향하고 일동 묵념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 임 교육감은 '부민강국(富民强國)! 경기교육이 이루겠습니다' 문구를 방명록에 작성하며 2025년 경기교육의 희망찬 출발을 교육가족과 함께 펼칠 것을 다짐했다.

 

임 교육감은 2023년 새해 아침에 의정부시 현충탑을, 지난해에는 성남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고 공식 일정을 시작했었다. 앞으로도 도내에 위치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주요 시설을 방문해 참배를 이어갈 예정이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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