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구순 친할머니 손잡고 무대 오른 장예찬 "토박이 후보가 수영 미래 책임"

  • 맑음부안17.3℃
  • 구름많음창원18.0℃
  • 맑음성산16.9℃
  • 맑음안동20.4℃
  • 맑음해남18.1℃
  • 맑음서울24.5℃
  • 맑음강릉16.3℃
  • 맑음홍천24.6℃
  • 맑음봉화18.9℃
  • 맑음목포17.7℃
  • 맑음강화19.1℃
  • 맑음충주24.2℃
  • 맑음홍성22.5℃
  • 맑음군산18.0℃
  • 맑음춘천25.1℃
  • 맑음경주시15.9℃
  • 맑음포항14.6℃
  • 맑음동해14.1℃
  • 맑음인제23.1℃
  • 맑음함양군22.0℃
  • 맑음김해시19.4℃
  • 맑음제천23.0℃
  • 맑음인천21.0℃
  • 맑음금산22.2℃
  • 맑음북창원22.1℃
  • 맑음추풍령20.9℃
  • 맑음속초13.9℃
  • 맑음남해18.9℃
  • 맑음제주19.1℃
  • 맑음정읍19.8℃
  • 맑음이천23.8℃
  • 맑음양평23.7℃
  • 맑음고흥18.6℃
  • 맑음순천19.5℃
  • 맑음진도군17.5℃
  • 맑음보성군18.6℃
  • 구름많음세종22.8℃
  • 맑음청주24.3℃
  • 맑음청송군17.3℃
  • 맑음밀양21.8℃
  • 맑음거창20.2℃
  • 맑음북부산19.1℃
  • 맑음서귀포18.8℃
  • 맑음강진군19.1℃
  • 구름많음부여24.2℃
  • 맑음양산시18.6℃
  • 맑음구미21.7℃
  • 맑음동두천23.6℃
  • 맑음원주23.6℃
  • 맑음장흥18.8℃
  • 맑음의성21.2℃
  • 맑음영월23.4℃
  • 맑음북강릉14.8℃
  • 맑음여수17.5℃
  • 맑음고창18.3℃
  • 맑음울진13.9℃
  • 맑음대구18.8℃
  • 맑음수원22.1℃
  • 맑음상주21.2℃
  • 구름많음대전22.9℃
  • 맑음대관령14.1℃
  • 맑음북춘천24.9℃
  • 맑음완도18.4℃
  • 맑음의령군22.0℃
  • 구름많음임실22.3℃
  • 맑음흑산도15.8℃
  • 구름많음울산14.6℃
  • 맑음보령17.7℃
  • 맑음광주22.4℃
  • 맑음문경21.5℃
  • 맑음영광군18.0℃
  • 맑음철원23.8℃
  • 맑음고창군19.8℃
  • 맑음정선군22.2℃
  • 맑음영덕13.1℃
  • 맑음보은21.3℃
  • 구름많음장수19.6℃
  • 맑음울릉도11.9℃
  • 맑음서산20.6℃
  • 맑음고산17.9℃
  • 맑음합천22.0℃
  • 맑음천안23.6℃
  • 맑음서청주23.8℃
  • 구름많음부산16.4℃
  • 맑음산청21.3℃
  • 맑음통영18.8℃
  • 맑음광양시19.9℃
  • 맑음파주21.7℃
  • 맑음영주20.7℃
  • 맑음진주22.0℃
  • 맑음거제15.6℃
  • 맑음영천15.6℃
  • 맑음순창군23.2℃
  • 맑음백령도16.7℃
  • 맑음남원21.9℃
  • 맑음전주21.0℃
  • 맑음태백17.0℃

구순 친할머니 손잡고 무대 오른 장예찬 "토박이 후보가 수영 미래 책임"

최재호 기자
기사승인 : 2024-03-31 10:55:09
공식선거운동 출정식에 500여 주민 몰려 북적

부산 수영구 선거구 무소속 장예찬 후보는 30일 저녁 광안리 홈플러스 앞에서 공식선거운동 출정식을 진행, 필승 의식을 다졌다.

 

▲ 장예찬 후보가 30일 저녁 광안리 일원에서 공식선거운동 출정식을 갖고 있다.[장예찬 선거대책본부 제공]

 

이날 출정식에는 수영구민 500여 명이 몰려, 국민의힘 공천 철회 속에서도 여전치 초반에 형성됐던 장예찬 돌풍이 지속되고 있다는 해석을 낳았다.

 

행사에는 윤석열 대통령 대선 연예인 유세단으로 활동했던 영화배우 최준용과 개그맨 신동수 등이 참여했다. 또한 수영구 대표 연예인으로 꼽히는 고인범 배우, 조명현 공익제보자(이재명 법인카드 폭로) 및 윤석열 대통령 선거 전국 유세를 지원한 호랑이팀도 함께했다.

 

최준용 배우는 찬조연설을 통해 "대통령 선거때부터 보수를 위해 헌신해온 장 후보가 이재명 대표와 싸울 수 있는 유일한 승부사이기 때문에 장 후보를 지원하러 왔다"고 밝혔고, 신동수 개그맨은 "민주당의 폭정을 막을 수 있는 장 후보가 우리 보수의 희망"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조명현 공익제보자도 "이재명과 맞서 싸울 때 언제나 함께 싸워주고 힘이 되어준 장예찬이 진짜 보수"라며 "이제는 수영구민이 장예찬의 편이 돼달라"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마지막 연설에서 수영구 남천동에 거주하는 90대 친할머니와 함께 무대에 올라 주민들에 소개하며 눈물을 보이면서 '3대가 수영사람⋅유일한 수영구 토박이 후보'라는 점을 부각시켰다.

 

장 후보는 "수영구는 수영구 사람이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 수영구민들의 뜻"이라며 "구민들께서 3대가 수영사람 장예찬을 찍어주신다면 유일한 수영구 토박이 후보가 예산폭탄으로 수영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수영 선거구는 국민의힘 정연욱 후보, 더불어민주당 유동철 후보, 무소속 장예찬 후보 등 3파전으로 전개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