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필립모리스, 펜타포트서 친환경 캠페인 '쓰담대학' 전개

  • 맑음문경1.4℃
  • 맑음서청주1.0℃
  • 맑음충주2.9℃
  • 흐림서귀포14.3℃
  • 맑음대관령-2.2℃
  • 맑음남해7.3℃
  • 흐림해남4.8℃
  • 박무청주4.9℃
  • 맑음세종3.2℃
  • 구름많음완도8.4℃
  • 구름많음목포8.5℃
  • 맑음홍천0.3℃
  • 구름많음성산12.3℃
  • 맑음양평1.9℃
  • 맑음서산3.7℃
  • 맑음고창군3.5℃
  • 맑음임실1.3℃
  • 맑음백령도11.2℃
  • 맑음강릉9.8℃
  • 맑음거창-0.7℃
  • 맑음진주1.7℃
  • 맑음합천3.5℃
  • 맑음태백-1.6℃
  • 구름많음순천1.7℃
  • 맑음보령6.6℃
  • 구름많음수원4.8℃
  • 맑음울산7.5℃
  • 구름많음제주15.2℃
  • 맑음북강릉10.3℃
  • 맑음통영8.4℃
  • 맑음안동2.5℃
  • 맑음구미2.4℃
  • 구름많음장흥3.7℃
  • 맑음포항7.8℃
  • 맑음정선군0.3℃
  • 맑음경주시4.1℃
  • 비서울5.7℃
  • 맑음보성군6.2℃
  • 맑음동해11.1℃
  • 구름많음북부산5.1℃
  • 구름많음흑산도11.9℃
  • 맑음청송군0.4℃
  • 맑음천안0.9℃
  • 흐림광주6.6℃
  • 구름많음여수9.7℃
  • 맑음추풍령1.2℃
  • 맑음창원8.6℃
  • 맑음의령군1.3℃
  • 맑음정읍4.4℃
  • 맑음김해시7.1℃
  • 구름많음광양시6.8℃
  • 맑음울진6.5℃
  • 맑음고흥3.8℃
  • 맑음의성0.5℃
  • 맑음부여2.4℃
  • 맑음산청1.7℃
  • 맑음봉화-1.2℃
  • 흐림동두천3.5℃
  • 맑음거제8.6℃
  • 맑음함양군0.4℃
  • 맑음상주2.2℃
  • 맑음밀양3.4℃
  • 맑음영주0.3℃
  • 맑음인제-0.8℃
  • 구름많음양산시5.8℃
  • 맑음고창3.8℃
  • 맑음이천0.7℃
  • 박무홍성3.2℃
  • 맑음군산4.6℃
  • 맑음영광군4.7℃
  • 구름많음고산14.4℃
  • 맑음춘천-0.6℃
  • 구름많음순창군2.4℃
  • 구름많음북창원7.3℃
  • 맑음보은1.1℃
  • 맑음장수-0.8℃
  • 흐림진도군6.5℃
  • 구름많음부산9.8℃
  • 흐림강진군5.3℃
  • 맑음금산1.5℃
  • 구름많음인천9.1℃
  • 맑음영천1.4℃
  • 맑음전주5.0℃
  • 맑음속초10.0℃
  • 맑음영월1.7℃
  • 맑음울릉도12.0℃
  • 맑음대전3.8℃
  • 흐림남원2.1℃
  • 구름많음강화6.8℃
  • 흐림파주2.0℃
  • 맑음북춘천-1.0℃
  • 맑음제천-1.4℃
  • 맑음원주1.3℃
  • 흐림철원-0.4℃
  • 맑음부안5.2℃
  • 맑음대구4.0℃
  • 맑음영덕7.6℃

필립모리스, 펜타포트서 친환경 캠페인 '쓰담대학' 전개

유태영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6-08-03 10:46:06

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현장에서 대학생 참여형 환경 캠페인 '쓰담대학(SSUDAM University)'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환경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쓰담대학의 활동 무대를 대학 캠퍼스를 넘어 많은 시민이 찾는 대규모 문화 행사 현장으로 확대한 것이다.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현장에서 참가 대학생들이 캠페인 현수막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 제공]

 

이번 활동은 대학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플로깅을 진행하며 올바른 분리배출과 무단투기 저감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쓰담대학 리더들은 행사장 일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동참하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의 의미를 알렸다.

참가자들은 현장 활동에 그치지 않고 페스티벌 플로깅 경험을 담은 숏폼 콘텐츠도 직접 제작한다. 환경 정화 활동 과정과 메시지를 온라인 콘텐츠로 확산함으로써 더 많은 시민이 일상 속 환경 실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쓰담대학의 활동 무대가 대학 캠퍼스를 넘어 음악 페스티벌과 같은 문화공간으로 확대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학생들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무단투기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섰다. 

 

'쓰담대학'은 한국필립모리스와 환경재단이 함께하는 '쓰담서울 시즌6'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선보인 대학생 참여형 환경 캠페인이다.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40명이 오는 11월까지 빗물받이 정화 활동, 플로깅, 대학 축제 연계 친환경 부스 운영, SNS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환경 실천 활동을 진행한다. 한국필립모리스는 환경재단을 통해 환경 교육을 비롯해 활동 물품과 활동비, 부스 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