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출연 셰프들의 릴레이 팝업스토어를 오는 17일부터 9주간 잠실점 식품관에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릴레이 팝업스토어의 첫 번째 주인공은 을지로를 웨이팅 성지로 만든 한식 오마카세 '을지로보석'의 조서형 셰프로, 방송 1화 공개 직후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찹쌀 누룽지 김치 치즈닭'을 이달 17일부터 23일까지 선보인다. 팝업스토어 기간 중 주말에는 조서형 셰프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고객들과 만나는 등 특별한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 |
| ▲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진행 예정인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릴레이 팝업스토어 이미지. [롯데백화점 제공] |
이 외에도 한식부터 중식, 양식, 그리고 디저트까지 모두 섭렵한 김호윤 셰프(7/24~8/6)를 비롯해 부산 지역과 SNS를 장악한 곽동훈 셰프(8/7~13) 등 총 6명의 셰프가 9주 동안 방송 속 인기 메뉴들을 릴레이로 선보이며 잠실점 식품관을 미식 팬들의 성지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고객이 직접 '맛 평가단'이 되는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메뉴를 즐긴 뒤 음식과 '나만의 맛 평가'를 필수 해시태그(#스레파팝업, #내가바로심사위원)와 함께 유투브 쇼츠 또는 인스타그램 릴스로 제작해 업로드하면 채널별 각 1명(총2명)을 선정해 롯데백화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쇼핑지원금 30만 원을 증정한다.
재미있고 참신한 맛 평가를 한 20명을 별도로 선정해 티빙(TVING) 3개월 구독권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백화점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