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hy, 특허 유산균 'HY2782' 포스트바이오틱스 효과 국제학술지 게재

  • 구름많음임실25.6℃
  • 맑음의성24.9℃
  • 흐림제주29.3℃
  • 맑음대전30.0℃
  • 구름많음영광군28.2℃
  • 맑음부여27.6℃
  • 구름많음의령군26.8℃
  • 맑음대관령23.1℃
  • 구름많음남해28.7℃
  • 맑음포항27.9℃
  • 맑음서울30.9℃
  • 구름많음해남29.6℃
  • 맑음구미29.5℃
  • 맑음봉화23.5℃
  • 맑음원주28.6℃
  • 맑음춘천27.8℃
  • 맑음동해27.4℃
  • 구름많음고흥30.6℃
  • 구름많음보성군27.9℃
  • 맑음북춘천27.7℃
  • 맑음양평27.5℃
  • 흐림강진군29.6℃
  • 맑음북강릉26.1℃
  • 맑음홍성28.2℃
  • 구름많음안동27.4℃
  • 맑음영주24.8℃
  • 구름많음거제28.5℃
  • 구름많음부산29.3℃
  • 구름많음북창원31.1℃
  • 맑음인천30.9℃
  • 흐림목포30.2℃
  • 맑음백령도25.8℃
  • 구름많음흑산도27.8℃
  • 구름많음광양시30.0℃
  • 맑음수원28.7℃
  • 맑음부안28.8℃
  • 구름많음광주31.3℃
  • 구름많음양산시29.7℃
  • 맑음상주28.2℃
  • 맑음서산28.3℃
  • 흐림순천24.4℃
  • 맑음영월25.7℃
  • 구름많음여수29.5℃
  • 맑음태백23.6℃
  • 구름많음영덕24.3℃
  • 맑음전주30.7℃
  • 맑음강릉27.2℃
  • 맑음속초26.7℃
  • 맑음충주26.8℃
  • 맑음세종27.8℃
  • 구름많음김해시30.2℃
  • 구름많음영천26.8℃
  • 구름많음고창군31.3℃
  • 맑음울진25.7℃
  • 흐림통영28.4℃
  • 흐림서귀포29.8℃
  • 구름많음순창군26.5℃
  • 흐림남원28.0℃
  • 흐림성산29.9℃
  • 흐림산청26.9℃
  • 구름많음합천27.4℃
  • 맑음청송군23.3℃
  • 구름많음북부산29.8℃
  • 맑음보령29.8℃
  • 맑음인제26.5℃
  • 구름많음고창
  • 흐림함양군26.1℃
  • 맑음청주31.7℃
  • 맑음보은25.2℃
  • 구름많음고산28.9℃
  • 맑음제천24.2℃
  • 구름많음장수23.5℃
  • 구름많음진주26.2℃
  • 맑음금산26.5℃
  • 구름많음완도29.5℃
  • 구름많음거창25.7℃
  • 맑음파주27.2℃
  • 맑음정선군27.4℃
  • 맑음군산29.2℃
  • 맑음추풍령26.1℃
  • 구름많음울산27.4℃
  • 맑음홍천26.6℃
  • 흐림진도군27.4℃
  • 맑음대구28.2℃
  • 맑음동두천28.8℃
  • 구름많음장흥30.3℃
  • 맑음서청주26.3℃
  • 구름많음정읍29.2℃
  • 구름많음창원29.7℃
  • 맑음이천27.2℃
  • 맑음천안25.8℃
  • 맑음문경25.7℃
  • 구름많음밀양29.7℃
  • 구름많음경주시25.7℃
  • 맑음울릉도27.3℃
  • 맑음강화28.9℃
  • 맑음철원26.9℃

hy, 특허 유산균 'HY2782' 포스트바이오틱스 효과 국제학술지 게재

유태영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6-02-11 10:20:54

hy는 자체 개발한 특허 유산균 'HY2782'의 장 염증 예방 효과를 확인하고, 관련 논문을 SCI급 국제학술지에 게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포스트바이오틱스(postbiotics)' 형태로서 HY2782의 효과 검증에 초점을 맞췄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불활성화된 균체 또는 그 유래 성분을 활용한 소재다.

 

▲ 주사전자현미경(SEM)으로 본 'L paracasei HY2782' 3만 5000배 비율의 사진. [hy 제공]

 

더 이상 증식하지 않는 미생물이지만, 체내에서 유익한 생리적 효과를 낼 수 있다. 원료의 품질 유지와 관련한 안정성이 뛰어나 상용화가 쉬운 장점도 있다.

hy연구진은 대장염을 유도한 동물에게 HY2782 생균과 열처리한 균체를 각각 투여했다. 그 결과 실험 대상 모두에서 △체중 감소 억제 △대장 길이 회복 △질병활성지수(DAI) 개선 △대장 조직 손상 감소를 확인했다.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도 감소하며 염증 반응 억제 효과도 보였다.

장 장벽 보호 효과 또한 뚜렷했다. 장 상피 세포 사이를 연결하는 장 장벽 관련 유전자의 발현이 회복되며, 손상된 장 점막 장벽 기능이 개선됐다.

hy중앙연구소는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의 기원과 안전성을 명확히 관리하기 위해 '균주고유번호(Strain Number, 스트레인 넘버)'를 부여하고 있다. 현재 균주고유번호가 붙은 균주는 90여 종에 달하며, hy는 이를 제품에 표기하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