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카터, 美대통령 중 최고령 등극…94세

  • 맑음제주23.2℃
  • 맑음파주14.3℃
  • 맑음대구16.7℃
  • 맑음보령20.0℃
  • 맑음울진16.4℃
  • 맑음문경14.6℃
  • 맑음양산시20.7℃
  • 맑음부안18.6℃
  • 흐림정선군14.1℃
  • 맑음구미16.0℃
  • 맑음영주12.7℃
  • 흐림의성14.0℃
  • 맑음강릉17.0℃
  • 맑음남해20.0℃
  • 맑음임실15.6℃
  • 맑음통영20.0℃
  • 맑음홍성17.4℃
  • 흐림제천12.7℃
  • 맑음서청주16.0℃
  • 맑음광양시19.7℃
  • 맑음밀양18.6℃
  • 맑음진도군18.7℃
  • 맑음상주15.6℃
  • 맑음진주15.0℃
  • 맑음철원12.6℃
  • 맑음강화15.5℃
  • 맑음장흥18.8℃
  • 맑음서울18.6℃
  • 맑음보은14.8℃
  • 맑음청주19.5℃
  • 맑음추풍령13.8℃
  • 맑음포항19.1℃
  • 맑음부여19.0℃
  • 맑음여수21.7℃
  • 맑음속초16.0℃
  • 맑음서귀포22.4℃
  • 흐림홍천13.1℃
  • 맑음대전19.0℃
  • 맑음흑산도23.1℃
  • 맑음울릉도21.2℃
  • 맑음장수12.7℃
  • 맑음세종17.8℃
  • 맑음영천14.7℃
  • 맑음봉화8.7℃
  • 맑음강진군19.4℃
  • 맑음춘천14.6℃
  • 맑음원주15.0℃
  • 맑음북창원20.6℃
  • 흐림영월12.8℃
  • 맑음금산15.2℃
  • 맑음서산19.0℃
  • 맑음경주시15.6℃
  • 맑음동두천14.8℃
  • 맑음해남18.4℃
  • 맑음전주18.9℃
  • 맑음합천15.8℃
  • 맑음인천20.9℃
  • 맑음의령군14.9℃
  • 맑음북춘천13.0℃
  • 맑음완도20.8℃
  • 맑음군산20.2℃
  • 맑음충주17.0℃
  • 맑음남원17.9℃
  • 흐림인제12.2℃
  • 맑음수원18.1℃
  • 맑음거창13.7℃
  • 맑음이천14.5℃
  • 맑음부산21.5℃
  • 맑음순천16.6℃
  • 맑음북강릉15.7℃
  • 맑음광주21.4℃
  • 맑음함양군14.7℃
  • 맑음목포21.8℃
  • 맑음산청16.0℃
  • 맑음천안15.5℃
  • 맑음순창군17.3℃
  • 맑음영광군18.8℃
  • 맑음거제20.1℃
  • 맑음김해시18.8℃
  • 흐림대관령8.5℃
  • 맑음보성군19.5℃
  • 맑음북부산18.8℃
  • 맑음창원20.2℃
  • 박무백령도21.1℃
  • 흐림태백10.0℃
  • 맑음고흥20.1℃
  • 맑음영덕15.0℃
  • 맑음양평15.1℃
  • 맑음고창18.4℃
  • 흐림청송군13.3℃
  • 맑음정읍18.5℃
  • 맑음동해16.3℃
  • 맑음고창군18.0℃
  • 맑음안동15.5℃
  • 맑음고산22.0℃
  • 맑음성산21.9℃
  • 맑음울산18.5℃

카터, 美대통령 중 최고령 등극…94세

김문수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3-22 08:59:27
94세 172일…지난해 별세한 '부시' 대통령보다 1일 더 생존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국 역대 대통령 가운데 최고령자가 됐다.


카터 전 대통령은 이날 현재 94세172일을 기록해 지난해 11월30일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이 별세했을 때의 나이보다 하루가 더 많아져 역대 최고령 대통령이 됐다.

 

▲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조지 H. W. 부시 전 대통령을 제치고 미국 역대 대통령 가운데 최고령자가 됐다. 카터 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94세172일을 기록해 지난해 11월30일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이 별세했을 때의 나이보다 하루가 더 많아졌다. 사진은 카터 전 대통령이 지난해 9월12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에모리대학 신입생들과의 대화행사에 참석했을 때의 모습이다. [AP 뉴시스]

카터 센터(인권 및 빈곤퇴치단체)는 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에 보낸 성명에서 "여전히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는 카터 전 대통령과 부인 로잘린 여사를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는 "수백만 명에 이르는 전세계 최빈곤층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오랜 생애를 봉사해온 카터 전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전했다.

카터 대통령 부부는 백악관을 떠난 이후 빈곤층을 위한 주택건설 자선단체 '해비타트 포 휴매니티(Habitat for Humanity)'의 왕성한 지원자로 남아있다.

또 카터 대통령 부부는 올해 후반기에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해비타트 자원봉사자로 일할 계획이라고 지난해에 밝혔다.

해비타트 측은 '카터'와 '은퇴'라는 두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면서 카터 전 대통령의 끊임없는 자원봉사활동에 경의를 표했다.

카터 대통령은 지난달에는 생애 세번째 그래미상을 받으며 역대 미국 대통령 중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카터 대통령은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지난해 출간한 회고록 '신념: 모두를 위한 여정(Faith: A Journey for All)'의 오디오 버전으로 '최고 낭독앨범상(Best Spoken Word Album)'을 받았다.

 

KPI뉴스 / 김문수 기자 moonsu4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