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기도 해외유통망 진출 지원 사업, 전년 대비 거래액 170% 증가

  • 흐림제천22.9℃
  • 흐림속초23.6℃
  • 흐림태백21.6℃
  • 구름많음경주시23.0℃
  • 흐림포항24.4℃
  • 흐림원주24.5℃
  • 흐림보은23.2℃
  • 흐림영월23.5℃
  • 구름많음밀양23.9℃
  • 구름많음고산27.0℃
  • 흐림문경24.3℃
  • 흐림세종24.6℃
  • 흐림동두천23.2℃
  • 흐림인제22.1℃
  • 흐림부안23.5℃
  • 흐림금산23.5℃
  • 흐림춘천23.3℃
  • 구름많음의령군23.7℃
  • 맑음해남26.3℃
  • 흐림양평24.0℃
  • 흐림서울25.5℃
  • 비인천25.3℃
  • 맑음진도군26.9℃
  • 구름많음울진24.2℃
  • 구름많음통영27.1℃
  • 비흑산도26.2℃
  • 흐림정읍24.6℃
  • 흐림철원22.6℃
  • 구름많음거제27.2℃
  • 흐림봉화23.4℃
  • 흐림함양군23.9℃
  • 흐림순창군23.9℃
  • 흐림충주24.5℃
  • 구름많음제주28.3℃
  • 흐림거창23.7℃
  • 흐림북춘천23.2℃
  • 흐림동해24.4℃
  • 구름많음대구23.6℃
  • 구름많음부산26.6℃
  • 구름많음목포25.8℃
  • 맑음완도26.3℃
  • 흐림상주23.6℃
  • 흐림구미23.7℃
  • 비홍성23.6℃
  • 흐림진주23.2℃
  • 구름많음광양시24.9℃
  • 흐림영주24.2℃
  • 흐림이천24.1℃
  • 구름많음남해25.4℃
  • 흐림남원23.8℃
  • 구름많음북부산24.9℃
  • 흐림부여24.2℃
  • 비대전24.3℃
  • 흐림임실23.3℃
  • 흐림영천23.1℃
  • 흐림천안24.2℃
  • 맑음고흥25.6℃
  • 흐림홍천24.1℃
  • 구름많음순천22.9℃
  • 흐림서산24.2℃
  • 흐림고창24.9℃
  • 흐림의성24.3℃
  • 흐림정선군23.2℃
  • 맑음창원25.9℃
  • 맑음북창원25.3℃
  • 흐림산청24.2℃
  • 구름많음김해시24.5℃
  • 흐림서청주23.7℃
  • 흐림수원24.3℃
  • 흐림광주25.3℃
  • 구름많음장흥26.5℃
  • 흐림안동24.7℃
  • 맑음강진군25.9℃
  • 흐림파주23.0℃
  • 맑음여수26.3℃
  • 흐림백령도22.2℃
  • 흐림고창군24.6℃
  • 구름많음성산27.3℃
  • 흐림양산시24.6℃
  • 흐림추풍령22.7℃
  • 흐림북강릉24.0℃
  • 흐림강릉24.3℃
  • 구름많음청송군23.7℃
  • 구름많음서귀포28.1℃
  • 흐림울릉도24.8℃
  • 흐림영광군24.3℃
  • 맑음보성군25.0℃
  • 흐림군산24.0℃
  • 흐림대관령20.3℃
  • 흐림합천24.1℃
  • 흐림전주24.5℃
  • 흐림강화22.7℃
  • 구름많음울산23.1℃
  • 흐림장수22.5℃
  • 비청주25.5℃
  • 구름많음영덕22.9℃
  • 흐림보령24.6℃

경기도 해외유통망 진출 지원 사업, 전년 대비 거래액 170% 증가

김영석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12-04 07:22:09
도내 중소기업 상품발굴부터 현지 입점까지 모든 업무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진행한 '2023 해외유통망 진출 지원사업'이 지난달 말 기준 71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 제공]

 

2022년 거래액인 26억 5000만 원 대비 170% 이상 증가한 실적이다.

중소기업 해외유통망 진출 지원사업은 해외시장 진출을 원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상품발굴부터 유통판로 개척, 수입사 협상, 물류비 지원 등 수출 관련 모든 업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지 오프라인 대형유통망 입점뿐만 아니라 아마존, 큐텐, 쇼피 등 역직구몰 입점 등까지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144개 경기도 내 중소기업을 지원해 총 12개 해외시장을 공략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중소기업이 수출 추진 과정에서 겪는 인증 및 서류 구비, 통번역 등의 모든 부분에서 단순 지원보다는 중소기업의 수출 기초 체력을 다질 수 있는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올해 지원사업에 참여한 김지연 라온코퍼레이션 대표이사는 "제과류를 생산하는 업체로 올해 수출 비용을 지원받아 현재까지 300만 달러(한화 약 38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며 "지원사업을 통해 해외 전진기지 런칭에서 큰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승록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권한대행은 "해외유통망 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새로운 판로가 생기고, 지난해보다 개선된 실적을 기록했다"면서 "현재의 거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연말까지 매출 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내년에도 도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