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韓 중소기업 대표단, 올 6월 우즈벡 방문 예정

  • 맑음부여10.3℃
  • 맑음고흥11.8℃
  • 맑음양평8.5℃
  • 맑음청송군9.1℃
  • 맑음성산18.1℃
  • 맑음백령도22.5℃
  • 맑음합천10.5℃
  • 구름많음흑산도19.7℃
  • 맑음이천8.8℃
  • 맑음진도군16.7℃
  • 맑음영월7.6℃
  • 맑음울산14.2℃
  • 맑음남원10.7℃
  • 맑음인제7.4℃
  • 맑음의성8.4℃
  • 맑음장수7.5℃
  • 맑음제주18.8℃
  • 맑음남해15.8℃
  • 맑음충주9.5℃
  • 맑음북춘천8.3℃
  • 맑음강릉13.7℃
  • 맑음영주9.6℃
  • 맑음밀양14.7℃
  • 맑음강진군13.2℃
  • 맑음대관령5.9℃
  • 맑음태백8.2℃
  • 맑음보령14.5℃
  • 맑음함양군9.4℃
  • 맑음인천14.0℃
  • 맑음울진13.5℃
  • 맑음순천13.3℃
  • 맑음대전13.1℃
  • 맑음서청주8.9℃
  • 맑음포항14.8℃
  • 맑음서귀포18.0℃
  • 맑음양산시15.1℃
  • 맑음해남13.8℃
  • 맑음거창10.8℃
  • 맑음군산12.4℃
  • 맑음고창11.6℃
  • 맑음파주5.8℃
  • 맑음원주9.4℃
  • 맑음김해시14.8℃
  • 맑음정선군7.9℃
  • 맑음장흥12.6℃
  • 맑음제천8.5℃
  • 맑음철원6.7℃
  • 맑음북강릉14.0℃
  • 맑음진주12.6℃
  • 맑음보성군14.9℃
  • 맑음정읍12.8℃
  • 맑음영광군13.6℃
  • 맑음보은7.9℃
  • 맑음문경11.6℃
  • 맑음북창원15.9℃
  • 맑음동해15.2℃
  • 맑음전주13.5℃
  • 맑음창원16.0℃
  • 맑음고창군13.0℃
  • 맑음추풍령10.1℃
  • 맑음수원13.5℃
  • 맑음안동10.9℃
  • 맑음홍천7.6℃
  • 맑음속초15.4℃
  • 맑음강화12.7℃
  • 맑음청주13.1℃
  • 맑음북부산16.2℃
  • 맑음영천12.9℃
  • 맑음임실8.9℃
  • 맑음서산10.7℃
  • 맑음광주13.9℃
  • 맑음금산9.7℃
  • 맑음순창군9.1℃
  • 맑음여수15.8℃
  • 맑음부산15.2℃
  • 맑음봉화5.9℃
  • 맑음울릉도18.9℃
  • 맑음천안9.5℃
  • 맑음목포15.7℃
  • 맑음세종11.3℃
  • 맑음경주시14.8℃
  • 맑음서울11.0℃
  • 맑음완도17.6℃
  • 맑음홍성12.9℃
  • 맑음통영15.2℃
  • 맑음광양시14.2℃
  • 맑음부안14.0℃
  • 맑음춘천8.0℃
  • 맑음거제16.2℃
  • 맑음의령군10.8℃
  • 맑음영덕14.3℃
  • 맑음상주10.6℃
  • 맑음산청13.7℃
  • 맑음동두천8.7℃
  • 맑음구미13.3℃
  • 맑음대구15.3℃
  • 맑음고산19.5℃

韓 중소기업 대표단, 올 6월 우즈벡 방문 예정

박철응·김태규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1-21 06:19:57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주한 우즈벡 대사 회담
타슈켄트 국제투자포럼 참여 위해

중소기업중앙회 소속 기업들이 올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새로운 투자 기회를 물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0일 현지매체에 따르면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Alisher Abdusalomov)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는 최근 중기중앙회를 방문해 김기문 회장과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왼쪽 가운데)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지난 15일 여의도 중기중앙회 건물에서 회담을 진행하고 있다. [중기중앙회 제공]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올 6월 제4회 타슈켄트 국제투자포럼을 개최할 예정인데, 이 기간에 우즈베키스탄-한국 비즈니스 포럼도 동시에 진행된다.

 

중기중앙회 대표단은 이에 맞춰 타슈켄트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 회장이 대표단을 직접 이끌 것으로 보인다.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우즈베키스탄의 유망 투자 프로젝트를 한국 중소기업들에 효과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되었다. 

 

김 회장은 우즈베키스탄의 긍정적인 비즈니스 환경 변화를 높이 평가하며, 한국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절차 간소화에 대해 관심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희대에서 수학했던 압두살로모프 대사는 작년 10월 취임 이후 국내에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2018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 대사관에서 상무관으로 근무한 바 있는 압두살로모프 대사는 한국통·경제통으로 불린다.


KPI뉴스 / 박철응·김태규 기자 hero@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철응·김태규
박철응·김태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