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케이뱅크, 중·저신용대출 금리 최대 연1%p 인하

  • 구름많음해남8.2℃
  • 맑음세종7.0℃
  • 맑음김해시18.8℃
  • 맑음고흥10.7℃
  • 맑음함양군10.3℃
  • 맑음고창군6.9℃
  • 맑음창원17.8℃
  • 맑음원주8.7℃
  • 맑음금산7.5℃
  • 황사대전8.3℃
  • 맑음부산18.7℃
  • 맑음대구15.7℃
  • 맑음밀양17.6℃
  • 맑음울진16.2℃
  • 맑음강화9.1℃
  • 맑음안동12.0℃
  • 맑음경주시17.0℃
  • 맑음영주9.4℃
  • 맑음양평10.5℃
  • 맑음정읍6.3℃
  • 구름많음서귀포17.4℃
  • 맑음상주10.5℃
  • 황사인천9.7℃
  • 구름많음보성군9.9℃
  • 맑음문경9.3℃
  • 맑음영월8.9℃
  • 맑음남원7.6℃
  • 구름많음제주12.2℃
  • 맑음영천14.5℃
  • 맑음대관령6.5℃
  • 황사목포8.3℃
  • 맑음구미12.0℃
  • 맑음이천8.5℃
  • 맑음여수13.7℃
  • 맑음서청주8.0℃
  • 맑음서산7.7℃
  • 맑음파주7.6℃
  • 황사수원8.7℃
  • 맑음진주14.8℃
  • 맑음통영17.0℃
  • 맑음광양시12.2℃
  • 구름많음성산12.5℃
  • 맑음남해14.6℃
  • 맑음충주8.5℃
  • 맑음부안8.0℃
  • 맑음강릉15.0℃
  • 맑음속초14.5℃
  • 맑음순창군7.0℃
  • 황사서울10.8℃
  • 맑음순천8.7℃
  • 맑음정선군9.4℃
  • 맑음철원9.5℃
  • 구름많음진도군8.7℃
  • 맑음고창6.3℃
  • 맑음군산7.5℃
  • 맑음영광군7.3℃
  • 맑음춘천11.6℃
  • 맑음거창11.0℃
  • 맑음보령6.9℃
  • 맑음광주8.5℃
  • 황사홍성8.2℃
  • 황사백령도8.2℃
  • 맑음북춘천9.4℃
  • 맑음울릉도17.1℃
  • 맑음북강릉14.8℃
  • 맑음청송군13.2℃
  • 맑음울산18.2℃
  • 맑음동두천8.9℃
  • 맑음보은7.8℃
  • 맑음북부산19.4℃
  • 맑음태백9.3℃
  • 맑음부여6.8℃
  • 맑음합천14.0℃
  • 황사청주9.0℃
  • 맑음포항17.9℃
  • 맑음동해15.6℃
  • 맑음북창원18.5℃
  • 맑음의령군14.3℃
  • 황사흑산도8.1℃
  • 맑음양산시19.3℃
  • 맑음영덕16.0℃
  • 맑음장수5.8℃
  • 맑음의성13.1℃
  • 맑음임실6.2℃
  • 맑음산청10.7℃
  • 구름많음장흥9.0℃
  • 맑음인제11.0℃
  • 맑음추풍령8.8℃
  • 구름많음강진군9.6℃
  • 황사전주6.9℃
  • 맑음홍천10.9℃
  • 맑음제천7.9℃
  • 구름많음완도9.4℃
  • 구름많음고산11.3℃
  • 맑음거제17.7℃
  • 맑음천안7.8℃
  • 맑음봉화10.9℃

케이뱅크, 중·저신용대출 금리 최대 연1%p 인하

김명주
기사승인 : 2023-09-01 10:06:35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신용대출플러스'와 '사장님 신용대출'의 금리를 인하했다고 1일 밝혔다.

'신용대출플러스'는 고객별로 최대 연 1%포인트 금리 인하를 실시, 이날부터 최저 연 4.30%가 적용된다. 케이뱅크는 지난달에도 '신용대출플러스' 금리를 최대 연 1%포인트 낮춘 바 있다. 

'신용대출플러스'는 현 직장에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연 소득 2000만 원 이상 중저신용 고객을 위한 상품이다. 대출한도는 3억 원이며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

▲ 케이뱅크 사옥. [케이뱅크 제공]

개인사업자 대상 상품인 '사장님 신용대출'의 금리도 고객에 따라 최대 연 0.78%포인트 인하하기로 했다.

이날부터 '사장님 신용대출' 금리는 최저 연 4.63%가 적용된다. 해당 상품 역시 지난달 최대 연 0.4%포인트 인하를 진행한 바 있다.

'사장님 신용대출'은 비대면으로 3분 이내에 최대 대출한도 1억 원까지 실행 가능하며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중저신용, 소상공인 고객의 이자 부담 경감을 위한 추가적인 금리 인하"라며 "앞으로 포용 금융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명주
김명주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