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14년만에 최저…전년比 95.7%↓ 6000억 원

  • 흐림영덕27.0℃
  • 흐림거제30.4℃
  • 흐림안동29.6℃
  • 흐림양평28.0℃
  • 흐림금산26.8℃
  • 소나기목포29.0℃
  • 비서귀포25.6℃
  • 소나기대전26.5℃
  • 흐림여수27.2℃
  • 흐림태백23.9℃
  • 흐림원주27.9℃
  • 흐림제주27.9℃
  • 흐림고산28.2℃
  • 흐림고창군29.4℃
  • 소나기인천26.9℃
  • 흐림경주시29.7℃
  • 흐림울진25.6℃
  • 흐림봉화27.4℃
  • 흐림동두천25.0℃
  • 흐림포항27.3℃
  • 흐림양산시32.5℃
  • 흐림제천26.4℃
  • 흐림북부산31.9℃
  • 흐림광양시27.9℃
  • 흐림강화25.0℃
  • 흐림순창군29.8℃
  • 흐림보은25.4℃
  • 흐림세종27.1℃
  • 흐림함양군28.8℃
  • 흐림산청28.8℃
  • 흐림천안27.3℃
  • 흐림진도군26.8℃
  • 흐림구미31.8℃
  • 흐림문경25.2℃
  • 흐림완도27.8℃
  • 구름많음부산31.2℃
  • 흐림영광군29.7℃
  • 흐림대관령24.8℃
  • 흐림의령군31.9℃
  • 흐림영월26.6℃
  • 소나기청주28.1℃
  • 흐림부여26.4℃
  • 흐림합천31.0℃
  • 흐림거창29.0℃
  • 흐림군산27.7℃
  • 흐림장흥27.7℃
  • 흐림남해27.4℃
  • 소나기홍성28.3℃
  • 흐림속초25.2℃
  • 구름많음울릉도27.9℃
  • 흐림동해24.7℃
  • 흐림창원29.4℃
  • 흐림홍천27.7℃
  • 흐림보성군28.7℃
  • 흐림상주26.2℃
  • 흐림강진군28.3℃
  • 흐림진주29.7℃
  • 흐림인제25.3℃
  • 흐림영천29.1℃
  • 소나기서울28.3℃
  • 흐림북춘천27.1℃
  • 흐림정선군25.6℃
  • 흐림청송군31.0℃
  • 흐림보령28.7℃
  • 흐림춘천27.3℃
  • 흐림정읍29.7℃
  • 흐림서청주27.1℃
  • 흐림서산27.9℃
  • 흐림수원29.1℃
  • 흐림순천24.6℃
  • 흐림흑산도26.6℃
  • 흐림전주29.8℃
  • 흐림북강릉25.0℃
  • 흐림통영29.9℃
  • 흐림광주30.0℃
  • 흐림김해시33.5℃
  • 흐림고흥28.3℃
  • 구름많음백령도27.4℃
  • 흐림울산30.0℃
  • 흐림남원29.4℃
  • 흐림밀양32.5℃
  • 흐림장수28.2℃
  • 흐림의성30.6℃
  • 흐림임실28.0℃
  • 흐림이천28.4℃
  • 흐림대구31.6℃
  • 흐림영주27.0℃
  • 흐림고창30.3℃
  • 흐림충주27.7℃
  • 흐림성산26.2℃
  • 흐림철원24.6℃
  • 흐림추풍령26.1℃
  • 흐림해남27.8℃
  • 흐림파주24.3℃
  • 흐림부안29.2℃
  • 흐림북창원32.2℃
  • 흐림강릉25.4℃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14년만에 최저…전년比 95.7%↓ 6000억 원

김윤경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7-07 09:22:29
시장 예상치 넘겼어도 하락세…전분기보다 6.25% ↓
반도체 업황 악화에 스마트폰 수요도 회복 못해
상반기 누적 매출 123조7500억, 영업익 1조2400억 원
삼성전자가 올 2분기 600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일부에서 제기된 최악의 적자 전망은 씻어냈다.

간신히 적자는 면했지만 2009년 1분기(5900억원) 이후 가장 저조한 분기 실적이다. 반도체 업황이 여전히 나쁘고 스마트폰 수요도 회복되지 않아 실적 반등이 어려웠던 것으로 풀이된다.

▲ 삼성전자 서초사옥 내부 전경.[UPI뉴스 자료 사진]

삼성전자는 7일 연결기준 2분기 매출이 60조원, 영업이익은 6000억 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공시했다.

하지만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2.28%, 영업익은 95.74% 감소했다. 전분기와 비교해도 매출 5.88%, 영업이익은 6.25% 하락했다.

시장 예상보다는 약간 상회하는 수준. 적자 혹은 2000~4000억 원 흑자 예상보다는 성과가 좋았다.

반도체 경기가 최악은 면했지만 여전히 반등하지 못한 탓으로 풀이되고 있다. 바닥 반등은 다음분기를 기약해야 할 실정이다.

상반기 누적 실적도 최저…영업익 전년비 95.61%↓

1분기와 2분기 실적이 바닥에 머물면서 삼성전자의 상반기 누적 영업익도 1조 원을 조금 넘긴 수준에서 멈췄다.

삼성전자의 상반기 누적 매출은 123조7500억 원, 영업이익은 1조2400억 원이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20.16%, 영업이익은 95.61% 역성장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별도의 첨부자료 없이 2분기와 상반기 누적 실적을 공시했다.

구체적인 사업부문별 실적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기업설명회(IR)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투자자들과의 소통 강화 및 이해 제고 차원에서 경영 현황 등에 대한 문의사항을 사전에 접수해 27일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주주들의 관심도가 높은 사안에 대해 답변할 예정이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김윤경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