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11번가, 1분기 매출 54.5%↑…첫 1분기 매출 2000억 돌파

  • 맑음진도군17.5℃
  • 맑음순창군14.6℃
  • 구름많음고산18.9℃
  • 맑음상주17.1℃
  • 맑음안동15.6℃
  • 박무북춘천14.9℃
  • 맑음부여14.7℃
  • 맑음고창군17.5℃
  • 맑음강진군15.0℃
  • 맑음대구16.8℃
  • 맑음철원13.6℃
  • 맑음거창11.7℃
  • 맑음서청주15.2℃
  • 맑음포항17.5℃
  • 맑음춘천15.0℃
  • 맑음구미15.6℃
  • 맑음봉화10.3℃
  • 박무홍성18.0℃
  • 맑음충주15.8℃
  • 맑음대전16.3℃
  • 맑음완도19.4℃
  • 맑음세종15.3℃
  • 맑음청송군10.8℃
  • 맑음광양시17.5℃
  • 맑음김해시18.7℃
  • 맑음추풍령16.5℃
  • 맑음태백11.6℃
  • 맑음의성12.9℃
  • 맑음부안17.5℃
  • 맑음흑산도17.9℃
  • 맑음파주13.4℃
  • 맑음순천11.0℃
  • 맑음울진14.5℃
  • 맑음북부산15.7℃
  • 맑음속초17.9℃
  • 맑음영광군17.3℃
  • 맑음천안14.2℃
  • 맑음강릉19.3℃
  • 박무인천16.4℃
  • 맑음수원15.0℃
  • 맑음영덕16.6℃
  • 맑음정읍18.1℃
  • 맑음함양군12.3℃
  • 맑음울릉도19.1℃
  • 박무서울16.7℃
  • 맑음원주16.8℃
  • 맑음전주17.3℃
  • 맑음문경13.9℃
  • 맑음장수12.7℃
  • 맑음금산15.7℃
  • 맑음남해17.8℃
  • 맑음거제18.4℃
  • 맑음경주시15.2℃
  • 맑음양산시16.7℃
  • 맑음영주17.0℃
  • 맑음목포19.0℃
  • 맑음대관령9.8℃
  • 맑음인제14.8℃
  • 맑음합천13.8℃
  • 맑음북강릉18.0℃
  • 맑음북창원18.4℃
  • 맑음청주18.0℃
  • 맑음서귀포20.0℃
  • 맑음장흥15.1℃
  • 맑음밀양15.9℃
  • 맑음이천16.8℃
  • 맑음보성군16.2℃
  • 맑음영천14.5℃
  • 맑음제천12.6℃
  • 맑음진주13.6℃
  • 맑음제주21.0℃
  • 구름많음성산15.5℃
  • 맑음여수19.5℃
  • 맑음고창17.1℃
  • 맑음백령도17.1℃
  • 맑음서산15.9℃
  • 맑음통영17.4℃
  • 맑음창원18.4℃
  • 맑음양평15.8℃
  • 맑음영월14.2℃
  • 맑음산청13.9℃
  • 맑음군산18.0℃
  • 맑음보은12.6℃
  • 맑음해남16.4℃
  • 맑음정선군11.3℃
  • 맑음고흥14.0℃
  • 맑음부산20.2℃
  • 맑음울산16.4℃
  • 맑음임실14.0℃
  • 맑음강화13.7℃
  • 맑음의령군14.2℃
  • 맑음보령17.4℃
  • 맑음홍천14.3℃
  • 맑음남원16.2℃
  • 맑음동해17.2℃
  • 맑음동두천14.4℃
  • 맑음광주19.3℃

11번가, 1분기 매출 54.5%↑…첫 1분기 매출 2000억 돌파

김지우
기사승인 : 2023-05-15 17:47:23
11번가는 올해 1분기 매출 216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5%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1분기 기준 처음으로 매출 2000억 원을 넘어섰다. 

영업손실은 318억 원으로 전년 대비(248억 원) 70억 원 증가했지만, 직전 분기 대비(455억 원) 137억 원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248억 원으로 전년(265억 원) 대비 6%(17억 원) 감소했다.

11번가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신성장동력 사업의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3월 영업손실을 전년 대비 축소시키는데 성공하는 등 사업계획에 맞춰 영업손실률을 개선하면서 성장을 위해 필요한 투자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 11번가 로고. [11번가 제공]


11번가는 올해 '11번가 2.0'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연초 △신선식품(2월, 신선밥상) △명품(3월, 우아럭스) △중고/리퍼(4월, 리퍼블리) 등 연이어 신규 버티컬 서비스를 출시했다.

지난 4월 기준으로 각각 보면, '우아럭스'는 론칭 첫달(3월) 대비 구매회원 수가 32% 증가했다. '리퍼블리'는 연말까지 목표했던 약 1500종 리퍼 상품 입점하겠다는 계획을 론칭 첫 달에 초과 달성했다. '신선밥상'은 론칭 첫달(2월) 대비 구매회원 수 33% 증가했다.

11번가를 찾는 고객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닐슨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11번가의 모바일 앱 월 평균 방문자 수(MAU, 안드로이드 기준)는 지난해보다 약 60만 명 증가한 월 933만 명을 기록했다.

11번가는 2분기 계속된 매출액 성장과 확실한 전년 대비 실적 개선을 이루고 연말까지 꾸준히 수익성 개선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2023년 연간 매출액 1조 원과 전년 대비 개선된 영업실적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문 다음날 도착하는 익일배송 서비스, 슈팅배송에 기반한 11번가의 1분기 직매입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6배(+501%)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구매고객수도 지난해보다 2배 이상(+118%) 증가했다.

11번가 관계자는 "지난 1년간 슈팅배송의 안정화와 빠른 배송의 고객 경험 제고 등 꾸준하게 경쟁력 강화에 주력해 왔다"며 "물류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철저하게 고객 수요에 기반한 상품 확대로 수익성 관리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확장해 왔다. 이번 달엔 슈팅배송 제휴 브랜드들과 본격적인 슈팅배송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지우
김지우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