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병호 소방동우회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회원은 캠페인에 이어 산악안전시설물을 점검하고 환경정화 활동도 벌였다.
김병호 동우회 회장은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 증가로 산불과 산행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며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환기시켰다.
울산광역시 재향소방동우회는 지난 2013년 6월 25일 퇴직 소방공무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소방의 선진화 및 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창립된 단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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