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70-1, 35층 1900가구 대단지로 바뀐다

  • 흐림양평7.7℃
  • 흐림고흥11.9℃
  • 흐림구미11.8℃
  • 흐림청송군9.8℃
  • 흐림청주11.6℃
  • 흐림산청10.0℃
  • 흐림보은9.7℃
  • 흐림북춘천6.7℃
  • 흐림의성10.4℃
  • 흐림남해12.7℃
  • 흐림영덕15.0℃
  • 흐림철원7.3℃
  • 흐림홍성9.7℃
  • 흐림부여10.0℃
  • 흐림안동10.7℃
  • 흐림흑산도11.6℃
  • 흐림홍천6.0℃
  • 흐림정읍9.4℃
  • 흐림대관령8.4℃
  • 흐림장흥11.0℃
  • 흐림동해18.6℃
  • 흐림진도군10.8℃
  • 흐림보성군11.7℃
  • 흐림추풍령9.6℃
  • 흐림정선군5.9℃
  • 흐림충주8.6℃
  • 흐림태백11.7℃
  • 흐림부산15.1℃
  • 흐림거창8.9℃
  • 흐림장수7.9℃
  • 비서귀포16.8℃
  • 흐림고창10.0℃
  • 흐림영천11.0℃
  • 흐림서산9.2℃
  • 흐림천안9.0℃
  • 흐림목포12.0℃
  • 흐림고창군10.6℃
  • 흐림서청주9.7℃
  • 흐림강릉17.5℃
  • 흐림순천9.4℃
  • 흐림남원10.1℃
  • 흐림창원13.2℃
  • 흐림성산14.2℃
  • 흐림북창원14.1℃
  • 흐림부안10.1℃
  • 흐림이천7.9℃
  • 흐림보령10.3℃
  • 흐림인제7.6℃
  • 흐림백령도8.8℃
  • 흐림영광군10.5℃
  • 구름많음울릉도15.9℃
  • 흐림진주9.7℃
  • 흐림강화8.6℃
  • 흐림통영12.6℃
  • 흐림상주11.3℃
  • 흐림포항15.7℃
  • 흐림동두천8.5℃
  • 흐림제천6.6℃
  • 구름많음서울10.0℃
  • 흐림해남10.4℃
  • 흐림대전10.9℃
  • 흐림거제12.8℃
  • 흐림수원9.5℃
  • 흐림대구13.2℃
  • 흐림양산시13.2℃
  • 흐림금산9.0℃
  • 흐림영월6.8℃
  • 흐림의령군10.0℃
  • 흐림강진군12.1℃
  • 흐림밀양12.6℃
  • 흐림울산12.8℃
  • 흐림광양시12.5℃
  • 흐림파주7.2℃
  • 흐림김해시13.6℃
  • 비제주16.3℃
  • 흐림합천10.6℃
  • 흐림춘천6.6℃
  • 흐림원주7.4℃
  • 흐림경주시11.8℃
  • 흐림속초18.4℃
  • 흐림전주10.1℃
  • 흐림봉화6.9℃
  • 흐림북강릉16.7℃
  • 흐림함양군9.4℃
  • 흐림순창군10.0℃
  • 흐림고산16.0℃
  • 흐림북부산12.8℃
  • 흐림광주13.2℃
  • 흐림세종9.7℃
  • 흐림임실8.9℃
  • 흐림완도12.1℃
  • 흐림군산10.8℃
  • 흐림문경11.8℃
  • 흐림인천10.4℃
  • 흐림울진16.0℃
  • 흐림영주10.2℃
  • 흐림여수13.5℃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70-1, 35층 1900가구 대단지로 바뀐다

박정식
기사승인 : 2023-04-14 09:41:26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안 재개발 확정 서울시가 노후주택들이 밀집한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70-1 일대 재개발사업 후보지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지역은 최고 35층, 1900여 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바뀌게 된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안 절차 간소화를 거쳐 올해 안에 정비계획 입안을 완료할 계획이다.

▲ 서울시가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70-1 일대 재개발사업 후보지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안을 14일 확정했다. 해당 지역의 공원 조성 예시도. [서울시 제공]

시는 이 지역 개발 계획을 초·중·고교, 공동주택단지, 오동공원, 도시철도 동북선(예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총 5000㎡ 크기의 공원을 구역별로 조성하고 길로 연결해 단지 전체를 도심 속 휴게공간처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 공원을 중심으로 연면적 8000㎡에 이르는 공공도서관·평생학습관·여가시설 등을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도로를 따라 저층으로 상가와 공동체시설을 배치하고, 복개도로인 오패산로3길을 월곡천 정서를 향유할 수 있는 조경 디자인으로 꾸밀 계획이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이 지역은 낡은 주택들과 소형 생활시설들이 혼재돼 녹지 공간과 편의시설이 부족하고 비선형의 골목길로 인해 가로 단위의 정비사업 추진이 어려웠다"며 "대규모 사업지로 꼽힌 만큼 경관·보행·생활편의시설·주변소통 등을 세심하게 고려해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정식 기자 pj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정식
박정식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