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진화 과정에서 이 집에 사는 60대 남성 A 씨가 숨진채 발견됐고, A 씨 모친은 대피했다.
불은 집 내부를 태워 88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인 오후 9시 31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